안양역 센트럴 아이파크 수자인 옵션 계산기
- 특별공급02.02월
- 1순위02.03화
- 2순위02.04수
- 당첨자 발표02.10화
- 총 853세대 중 일반분양 407세대 (특별공급 222)
- 입주 2029.04. 예정 · 지하 4층 / 지상 35층 8개 동
- 비규제지역 · 재당첨 제한 없음 · 거주의무 없음
- 계약금 10% (1차 1,000만원 정액) · 중도금 60% 이자후불제
- 전매제한 1년 (당첨자 발표일 2026.02.10.부터)
- 발코니 확장 세대만 시스템에어컨·유상옵션 계약 가능
- 유상옵션 납부일정·계좌는 추후 별도 안내
- 43A1·43A2 / 59B1·59B2는 통합 주택형 안에서 무작위 배정
주택형 선택
발코니 확장
천장형 시스템에어컨
주방 특화 · 마감
가전 기기
인테리어 · 설비
납부 일정
| 회차 · 시기 | 분양대금 | 발코니 확장 | 추가 선택품목 | 합계 |
|---|
안양역 센트럴 아이파크 수자인 옵션, 이렇게 읽으면 됩니다
안양역 센트럴 아이파크 수자인은 경기도 안양시 만안구 안양2동 841-5번지 일대에 지하 4층·지상 35층 8개 동 총 853세대로 들어서는 안양역세권 지구 재개발 정비사업 아파트입니다. 이 가운데 일반분양 407세대가 이번 공고 대상이고, 특별공급 222세대(기관추천 41, 다자녀가구 13, 신혼부부 94, 노부모부양 13, 생애최초 61)가 여기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시공은 HDC현대산업개발과 비에스한양이 맡고, 입주 예정 시기는 2029년 4월입니다. 이 계산기는 2026년 1월 23일자 입주자모집공고문(안양시 도시정비과-1340호, 2026.01.22. 승인)에 실제로 적힌 금액만 사용합니다.
주택형 표기가 조금 복잡합니다. 견본주택 약식표기로는 39A1·43A1·43A2·43B2·59A2·59B1·59B2·84A1 여덟 타입이지만, 청약은 주택형 여섯 개(039.2437A·043.2386A·043.0681B·059.9208A·059.8628B·084.3197A)로만 신청하며 43A1과 43A2, 59B1과 59B2는 같은 주택형 안에서 동·호수가 무작위 추첨으로 정해집니다. 사업계획승인상 1단지(101~104동)와 2단지(201~204동)를 통합해 공급하므로, 같은 43A형이라도 101·104동에 배정되면 43A1, 201동에 배정되면 43A2가 되고 공급금액도 조금 다릅니다. 물량은 43A형이 309세대로 압도적이고, 39A1 14세대·43B2 46세대·59A2 5세대·59B형 32세대이며 84A1은 102동 5호 16~20층에 단 1세대뿐입니다.
공급금액은 동·라인 그룹과 층 구간으로 갈립니다. 43A1은 101동 1·2·3호 라인이 2층 5억 5,760만 원부터 21층 이상 6억 2,300만 원까지, 101동 6호·104동 1~4호 라인이 1층 5억 7,570만 원부터 21층 이상 6억 5,420만 원까지입니다. 59B1은 102동 1·2호 3층 8억 5,760만 원에서 11~15층 9억 4,240만 원까지이고, 84A1은 12억 6,070만 원 단일 금액입니다. 전용 85㎡ 이하 주택만 공급하므로 공급금액에 부가가치세가 붙지 않습니다. 이 단지는 분양가상한제 미적용 민간택지 민영주택이고, 안양시 만안구가 비투기과열지구·비청약과열지역이라 재당첨 제한이 적용되지 않으며 1주택 이상 소유자도 1순위 청약이 가능합니다. 다만 전매제한은 과밀억제권역 기준으로 최초 당첨자 발표일(2026.02.10.)부터 1년이 적용되고, 실거래가 6억 원 이상이면 부동산거래 신고 시 자금조달계획서와 입주계획서를 함께 내야 합니다.
납부 구조는 계약금 10% · 중도금 60% · 잔금 30%입니다. 계약금 1차는 주택형과 층에 관계없이 1,000만 원 정액으로 계약 시에 내고, 나머지 계약금은 계약 후 30일 이내에 냅니다. 중도금은 10%씩 여섯 번으로 2026.09.28. · 2027.02.25. · 2027.08.25. · 2028.02.25. · 2028.06.26. · 2028.10.25.에 예정되어 있으며, 「중도금 이자후불제」 조건이라 대출 실행일부터 입주개시일 전일까지의 이자는 사업주체가 부담하되 입주지정기간이 시작되면 그 뒤 이자는 계약자 몫입니다. 대출취급기관은 공고일 현재 정해지지 않았고 알선 자체가 의무사항이 아니라는 점, 집단대출이 막히면 자력으로 납부해야 한다는 점을 공고문이 함께 밝히고 있습니다.
유상옵션에서 가장 먼저 확인할 것은 발코니 확장을 계약한 세대만 시스템에어컨과 추가 선택품목을 고를 수 있다는 조건입니다. 확장비는 39A1 856만 원, 43A1·43A2 925만 원, 43B2 1,057만 원, 59A2 1,695만 원, 59B1·59B2 1,580만 원, 84A1 1,965만 원으로 주택형별 단일 금액이며 계약 시 10%, 입주 시 90%를 냅니다. 시스템에어컨은 삼성전자 제품으로 일반형·고급형 두 등급, GRILL TYPE·공기청정 GRILL TYPE 두 종류, 전체·기본 두 구성을 조합해 고르며, 84A1만 6대·5대·3대 세 구성이 있습니다. 선택하지 않으면 거실은 스탠드형, 안방은 벽걸이형 기준으로 냉매 매립배관과 콘센트만 두 곳에 시공되고, 시스템에어컨을 골라야 홈넷(월패드)·아이파크 홈앱 연동이 됩니다.
선택 전 확인할 점
- 유상옵션의 납부일정·납부계좌·계약행사 일정이 모두 「추후 별도 안내」입니다. 공고문은 시스템에어컨과 추가 선택품목 계약을 주택공급계약·발코니 확장계약과 별개로, 분양계약자를 대상으로 향후 별도 계약기간을 지정해 진행하며 SMS·브로셔로 안내한다고만 적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 계산기의 납부 일정표에서는 옵션 금액을 회차에 배분하지 않고 한 줄로 따로 두었습니다.
- 84A1은 주방특화를 고르면 다른 옵션 가격이 「주방특화형」으로 바뀝니다. 84A1의 주방특화는 더블팬트리(유리선반장 포함)+조명형 유리플랩장+독립형후드 구성으로 1,297만 원인데, 이를 선택하면 엔지니어드스톤 225만→247만 원, 세라믹타일 1,046만→1,057만 원, 거실아트월 780만→664만 원, 조명특화 728만→703만 원으로 산정 기준이 달라집니다. 계산기가 자동으로 바꿔 적용합니다.
- 주방 상판+벽 마감은 엔지니어드스톤과 세라믹타일 중 하나입니다. 둘 다 같은 부위를 바꾸는 마감이라 계산기에서는 하나만 고르도록 했습니다. 미선택 시 주방 벽체는 300×600각 타일, 상판은 인조대리석(MMA)이 기본이고, 마감 옵션에 따라 상판 두께와 가구 디테일이 바뀝니다.
- 거실아트월 세라믹타일을 고르지 않으면 기본 제공 아트월은 600×1,200각 타일, 쇼파 쪽과 복도 벽체는 벽지로 마감됩니다. 견본주택(43A형·59B형)의 주방 상판·벽과 거실에 붙은 세라믹판넬은 전부 유상옵션이니 기본형 마감재를 따로 확인해야 합니다.
- 빌트인 냉장고 구성이 주택형마다 다릅니다. 39A1은 4도어 냉장고(RM70F64R1G) 330만 원, 43형은 여기에 서랍장을 더해 420만 원, 59A2는 3도어 김치냉장고(RQ33DB74E1AP)와 판넬연장까지 570만 원, 59B형 640만 원, 84A1 680만 원입니다. 식기세척기(12인용)와 욕실팬(2개소)은 59A2·59B1·59B2·84A1에만 있습니다.
- 전기쿡탑을 고르면 가스쿡탑이 빠집니다. 기본 제공품인 가스쿡탑은 시공되지 않고 판매가격에 그 설치비용이 감액 반영되어 있으며, 가스쿡탑 세대에는 가스차단기가, 전기쿡탑 세대에는 가스·전기차단기가 설치됩니다. 차단기 추가·변경 설치는 요구할 수 없습니다.
- 옵션 계약 후 해지하면 위약금과 원상회복비용(실손해액)을 부담합니다. 발주 사전준비·자재 제작기간 등의 사유로 별도로 공지하는 시점 이후에는 추가·해지·변경 계약이 불가하고, 다른 주택형의 유상옵션 품목은 계약할 수 없습니다. 유상옵션 판매가격에는 취득세가 포함되어 있지 않아 입주 후 취득세 산정 시 발코니 확장비·옵션 금액이 합산됩니다.
- 인지세는 절반만 냅니다. 공급계약서와 발코니 확장계약서는 인지세 과세대상인데, 공고문은 사업주체와 연대하여 균등(1/2) 납부한다고 적고 있습니다. 기재금액 1억 초과~10억 이하는 15만 원, 10억 초과(84A1)는 35만 원이 기준이며 공급계약일이 속하는 달의 다음 달 10일까지 납부합니다.
- 단지 동측에 안양역과 지하철 1호선이 인접해 소음과 일부 세대 사생활 침해 가능성이 공고문에 명시되어 있고, 103·104·201·204동 옥상에는 이동통신 옥외안테나·중계장치가 설치됩니다. 청약 전 현장 확인을 권하는 항목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계약할 때 당장 필요한 돈은 얼마인가요?
A. 분양대금은 주택형·층에 관계없이 계약 시 1,000만 원이 정액으로 들어가고, 계약금의 나머지(공급금액 10% − 1,000만 원)를 계약 후 30일 이내에 냅니다. 발코니 확장을 고르면 확장비의 10%가 계약 시에 더해집니다. 예를 들어 43A1 104동 6~10층(6억 2,470만 원)에 발코니 확장(925만 원)을 더하면 계약 시 1,092만 5천 원, 30일 이내 5,247만 원이 필요합니다. 유상옵션 대금은 계약 시점과 납부계좌가 추후 안내되므로 별도로 준비해야 합니다.
Q. 43A형에 청약하면 43A1과 43A2 중 어느 쪽에 배정되나요?
A. 고를 수 없습니다. 공고문은 「청약신청은 주택형으로만 가능(타입별 선택 불가)하므로 주택형 043.2386A 청약 신청 시 동·호수 배정은 약식표기 43A1, 43A2에 해당되는 동·호수 중에서 무작위 추첨으로 결정」된다고 밝히고 있습니다. 43A1은 101동 1·2·3·6호와 104동 1~4호(209세대), 43A2는 201동 1·2·3·6호(100세대)이며 전용면적은 43.2386㎡로 같지만 공급면적·대지지분·공급금액이 조금씩 다릅니다. 59B1(102동 1·2호)과 59B2(202동 3·4호)도 같은 방식입니다. 계산기에서는 타입을 각각 눌러 금액 차이를 비교해 보시면 됩니다.
Q. 시스템에어컨을 안 고르면 에어컨을 아예 못 다나요?
A. 달 수 있습니다. 공고문은 「시스템 에어컨 옵션을 선택하지 않을 경우 거실은 스탠드형, 안방(또는 침실1)은 벽걸이형 기준으로 총 2개소의 냉매 매립배관 및 콘센트만 시공」된다고 적고 있습니다. 반대로 시스템에어컨을 고르면 이 기본 배관은 설치되지 않고 그 감소비용을 정산한 금액이 옵션 가격입니다. 다만 시스템에어컨 실외기에는 스탠드형·벽걸이형 에어컨을 추가로 연결할 수 없고, 별도 구입한 에어컨은 홈넷(월패드)·아이파크 홈앱 연동이 되지 않는다는 점은 알고 정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