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힐스테이트 안양펠루스 옵션 계산기
- 특별공급04.06월
- 1순위04.07화
- 2순위04.08수
- 당첨자 발표04.14화
- 2026.03.27. 모집공고 · 경기도 안양시 만안구 안양동 395-1번지
- 지하 6층~지상 20층 1개 동 · 아파트 일반분양 55세대 (특별 30 / 일반 25) · 주차 55대
- 040.5800~068.3900 소형 위주 10개 주택형 · 아파트 최저층 세대는 16층
- 시공 현대건설㈜ · 시행위탁 ㈜아발론 · 사업주체(시행수탁) ㈜무궁화신탁 · 분양문의 1899-3690
- 2024.04.29. 사용승인 완료된 준공 단지 · 잔금 납부 후 즉시 입주 (2026년 5월 예정)
- 비규제지역 · 재당첨 제한 없음 · 거주의무 없음 · 전매제한 1년(과밀억제권역)
- 중도금이 없습니다 — 계약금 10%(1차 정액 500만원) 뒤 잔금 90%를 두 달 안에
- 전 세대 발코니 확장 완료 · 확장 여부를 고를 수 없고 확장비·유상옵션 비용도 없음
주택형 선택
공급금액 구성
발코니 확장 기본 포함 · 0원
뜻 : 이 단지에서는 확장비를 따로 계산할 필요가 없습니다. 다른 단지에서 84형 기준 2,000만~3,000만원씩 붙던 항목이 여기서는 0원이고, 계약 후 확장 계약서를 따로 쓰는 절차도 없습니다
다만 : 인지세 항목에는 「아파트 공급계약(발코니 확장계약 포함)에 따른 인지세」라는 표현이 남아 있어, 계약 실무에서 확장 관련 서류가 함께 다뤄질 수 있습니다
추가 선택품목 (유상옵션) 없음
이유 : 준공된 건물을 그대로 공급하는 방식이라 세대별로 사양을 골라 시공할 단계가 이미 지났습니다. 실제 설치 상태는 현장에서 호실을 직접 확인해야 합니다
주의 : 계약장소에서 이뤄지는 인테리어 시공 권유 등 각종 상행위는 사업주체·시공사와 무관하다고 공고문이 명시하고 있습니다
계약 부대비용
납부 일정
| 회차 / 시기 | 분양대금 | 부대비용 | 합계 |
|---|
힐스테이트 안양펠루스, 옵션이 아니라 자금 일정이 관건입니다
힐스테이트 안양펠루스는 경기도 안양시 만안구 안양동 395-1번지에 들어선 지하 6층~지상 20층 1개 동 복합건축물의 아파트 부분으로, 이번 입주자모집공고로 공급되는 물량은 일반분양 55세대입니다. 특별공급 30세대(다자녀가구 6·신혼부부 15·노부모부양 2·생애최초 7)와 일반공급 25세대로 나뉘고, 주차대수도 55대입니다. 대지면적 2,474.8㎡, 연면적 31,273.82㎡ 규모이며 같은 건물에 오피스텔·근린생활시설·운동시설이 함께 있어 오피스텔은 별도 분양 대상입니다. 안양시 만안구 건축과-7123호(2026.03.25.)로 입주자모집공고가 승인되어 2026년 3월 27일 공고되었고, 특별공급은 4월 6일, 일반공급 1순위 4월 7일, 2순위 4월 8일에 접수했으며 당첨자 발표는 4월 14일, 서류접수 4월 18일~21일, 계약은 4월 27일부터 29일까지 사흘간(10:00~17:00) 홍보관에서 진행됩니다. 시공사는 현대건설㈜, 시행위탁자는 ㈜아발론, 사업주체(시행수탁자)는 ㈜무궁화신탁인 관리형 토지신탁 사업입니다.
가장 먼저 알아야 할 것 — 이미 다 지어진 아파트입니다
이 단지의 모든 특이점은 한 문장에서 나옵니다. 「본 아파트는 2024년 4월 29일 사용승인을 완료하여 실물이 존재하며, 준공이 완료된 단지입니다.」 공사 중인 아파트를 미리 파는 일반적인 선분양이 아니라, 다 지어진 건물을 파는 준공 후 분양입니다. 그래서 중도금 대출을 알아볼 일도, 발코니 확장 계약서를 쓸 일도, 유상옵션 가격표를 비교할 일도 없습니다. 공고문은 「발코니 확장 및 옵션 관련」 항목에 「전 세대 발코니 확장이 되어 있어 확장 여부를 선택할 수 없으며, 별도의 발코니 확장 및 옵션 비용은 없습니다」 단 한 줄만 남겨 두었습니다. 대신 공고문은 사전방문 대상이 아니라는 점을 명시하면서 「수분양자는 청약 및 계약 전 반드시 해당 호실을 직접 방문하여 확인해야 하며, 미확인으로 인해 발생하는 문제에 대해서는 사업주체에 이의를 제기할 수 없다」고 적었습니다. 옵션을 고르는 대신 실물을 보는 단지라는 뜻입니다. 입주는 2026년 5월 예정이지만, 정확히는 잔금을 완납하면 바로 입주할 수 있습니다.
중도금 없는 2단계 납부 — 계약 후 두 달 안에 90%가 나갑니다
일반적인 선분양 아파트는 계약금 10%, 중도금 60%(6회), 잔금 30%로 2~3년에 걸쳐 나눠 냅니다. 이 단지는 계약금 10%와 잔금 90% 두 번이 전부입니다. 계약금 1차는 주택형과 층에 관계없이 정액 500만원이고, 계약금 2차(공급금액의 10% − 500만원)는 계약 후 7일 이내, 잔금 90%는 계약금 완납 후 2개월 이내입니다. 예를 들어 최다세대 주택형인 43A1H의 16~18층(5억 5,870만원)이라면 계약 시 500만원, 일주일 안에 5,087만원, 그리고 두 달 안에 5억 283만원을 준비해야 합니다. 가장 비싼 68A3H 19~20층(8억 6,350만원)은 두 달 안에 잔금만 7억 7,715만원입니다. 중도금 무이자 같은 완충 장치가 아예 없는 구조라, 사실상 계약 시점에 잔금 조달 계획이 확정되어 있어야 하는 단지입니다. 공고문도 2025.06.27. 발표된 가계부채 관리 강화 방안에 따라 잔금대출의 LTV·DSR 규제가 강화되어 개인별 한도가 축소되거나 대출 자체가 거부될 수 있고, 그로 인한 문제는 사업주체·시공사에 책임을 물을 수 없다고 미리 밝혀 두었습니다.
선택 전 확인할 점
- 층 구간이 단 두 개뿐이고, 아파트 최저층은 16층입니다. 지하 6층~지상 20층 건물에서 아파트는 위쪽에만 있어 공급금액이 16~18층과 19~20층 두 구간으로만 나뉩니다. 같은 주택형 안에서 층에 따른 차이는 40A5H 1,060만원부터 68A3H 1,700만원까지로, 층 구간이 일곱 개씩 쪼개진 고층 단지들보다 선택이 단순합니다. 청약 접수는 층·호별 구분 없이 주택형별로 받고 동·호수는 주택형 내에서 무작위 추첨으로 결정되므로, 층 구간은 고르는 것이 아니라 배정받는 값입니다.
- 주택형이 열 개나 되지만 대부분 5세대씩입니다. 040.5800(40A5H)·042.6600(42A4H)·044.3300(44A2H)·050.0400(50B1H)·061.1400(61C3H)·065.0000(65C1H)·066.2800A(66C2H)·066.4900B(66C4H)·068.3900(68A3H)이 각 5세대이고, 043.6000(43A1H)만 10세대로 가장 많습니다. 43A1H는 1라인과 3라인 두 줄을 쓰기 때문이고, 나머지는 모두 한 라인씩입니다. 일반공급 물량으로 보면 43A1H 5세대, 44A2H·50B1H 각 3세대, 나머지는 2세대씩입니다.
- 65C1H가 61C3H보다 쌀 수 있습니다. 16~18층 기준으로 61C3H는 8억 760만원, 전용면적이 3.86㎡ 더 넓은 65C1H는 8억 740만원으로 오히려 20만원 저렴합니다. 향·구조·조망 등을 감안해 층별·타입별로 차등을 둔 결과라 면적 순서와 금액 순서가 일치하지 않습니다. 66C2H(8억 2,260만원)와 66C4H(8억 2,500만원)도 전용면적 차이는 0.21㎡뿐인데 금액은 240만원 벌어집니다.
- 최하층 우선배정 세대는 주택형마다 1세대씩, 모두 10세대입니다. 여기서 최하층은 1층이 아니라 아파트의 최저층인 16층을 말합니다. 만65세 이상인 분이나 그 세대원, 장애인등록증이 발급된 분이나 그 세대원, 미성년 자녀 3명 이상을 둔 분이 청약 시 최하층 배정을 희망하면 우선 배정받습니다.
- 인지세는 사업주체와 절반씩 냅니다. 공급금액이 모두 1억원 초과 10억원 이하 구간이라 기재금액 기준 세액은 15만원이고, 공고문은 「공급계약 및 발코니 확장 계약 체결 시 사업주체와 분양계약자는 과세기준에 해당하는 인지세를 연대하여 균등납부하기로 한다」고 정했습니다. 계약자 부담은 7만 5,000원이며, 2022.12.31. 개정 「인지세법」에 따라 공급계약일이 속하는 달의 다음 달 10일까지 납부해야 합니다. 계약이 취소되어도 사업주체에 환불을 요구할 수 없습니다.
- 취득세·등기비용과 관리비 선수금은 별도입니다. 공고문은 공급금액에 인지세·취득세·소유권 이전등기비용과 그 외 제세공과금이 포함되어 있지 않다고 명시하고, 입주 시 관리운영 자금 확보를 위해 관리비선수금을 부과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금액은 공고문에 없어 이 계산기에도 넣지 않았습니다.
- 전매제한 1년이지만 실질적으로는 등기와 동시에 풀립니다. 전매제한은 최초 당첨자 발표일(2026.04.14.)로부터 1년인데, 공고문은 「본 아파트는 준공이 완료된 단지로 잔금 납부 후 소유권 이전등기가 가능하며, 소유권이전등기 시 전매제한 요건이 소멸하여 즉시 전매가 가능합니다」라고 밝히고 있습니다. 재당첨 제한과 거주의무기간은 없고 분양가상한제도 적용되지 않습니다.
- 단지 여건은 계약 전에 직접 확인해야 합니다. 공고문은 단지 북동측에 1호선(경부선) 철도가 있어 소음 피해가 발생할 수 있고, 북동측 20m·남동측 15m·북서측 6m 도로에 접해 있으며, 북서측 건물 1층에 재활용품 보관소·자전거 보관소·실외기실이 설치될 예정이라 소음·악취·해충 피해가 생길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근린생활시설과 혼재된 복합건축물이라 외부인 동선·야간 조명 간섭도 예고되어 있고, 별도의 주민공동시설은 계획되어 있지 않습니다. 내진능력은 MMI 등급 Ⅶ, 0.204g입니다.
- 관리형 토지신탁 사업이라 책임 주체가 나뉩니다. ㈜무궁화신탁은 분양공급자(매도인) 지위에 있지만 신탁재산과 신탁계약 범위 안에서만 책임을 지고, 매도인으로서의 실질적 의무는 시행위탁자 ㈜아발론이 부담합니다. 하자보수 책임은 ㈜아발론과 시공사 현대건설㈜에 있고 ㈜무궁화신탁에는 청구할 수 없습니다. 반면 분양대금은 반드시 ㈜무궁화신탁 명의 계좌로 넣어야 효력이 인정됩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계약할 때 당장 필요한 현금은 얼마인가요?
A. 계약금 1차는 주택형·층과 관계없이 정액 500만원입니다. 여기에 인지세 계약자 부담분 7만 5,000원을 더하면 계약 당일 준비할 돈은 약 507만원 수준입니다. 다만 계약금 2차(공급금액의 10% − 500만원)가 계약 후 7일 이내에 이어집니다. 43A1H 16~18층이라면 일주일 안에 5,087만원, 68A3H 19~20층이라면 8,135만원이 추가로 나갑니다. 그리고 계약금을 완납한 날부터 2개월 이내에 잔금 90%를 치러야 하므로, 계약일 기준 약 두 달 남짓 만에 분양대금 전액이 마무리되는 일정입니다.
Q. 발코니 확장이나 시스템에어컨을 추가로 신청할 수 있나요?
A. 없습니다. 공고문은 전 세대 발코니 확장이 이미 되어 있어 확장 여부를 선택할 수 없고, 별도의 발코니 확장 및 옵션 비용도 없다고 못박았습니다. 유상옵션 가격표나 마감재리스트 자체가 공고문에 실려 있지 않아, 시스템에어컨·빌트인 가전·엔지니어드스톤 같은 항목을 계약 단계에서 고르는 절차가 존재하지 않습니다. 세대에 무엇이 설치되어 있는지는 현장 방문으로 확인해야 하며, 계약장소에서 이뤄지는 인테리어 시공 권유는 사업주체·시공사와 무관하다고 공고문이 별도로 안내하고 있습니다.
Q. 안양시에 살지 않아도 청약할 수 있나요?
A. 가능합니다. 최초 입주자모집공고일(2026.03.27.) 현재 경기도 안양시에 거주하거나 수도권(경기·서울·인천)에 거주하는 만 19세 이상이면 신청할 수 있고, 세대주인 미성년자(자녀양육·형제자매부양)와 국내 거주 재외동포·외국인도 포함됩니다. 다만 경쟁이 있을 경우 해당 주택건설지역인 경기도 안양시 거주자가 우선합니다. 청약통장은 특별공급과 2순위가 가입 6개월 이상·지역별 예치금 충족, 1순위는 12개월 이상·예치금 충족이 요건이며 세대주 요건은 노부모부양 특별공급에만 붙습니다. 소형평형 위주 소규모 단지라는 점을 감안해 기관추천 특별공급 물량을 신혼부부와 생애최초로 분산 배정한 것도 이 공고의 특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