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산경남아너스빌 랜드마크49 옵션 계산기
- 특별공급04.20월
- 1순위04.21화
- 2순위04.22수
- 당첨자 발표04.28화
- 2026.04.10. 공고 · 충청남도 아산시 온천동 14-7 일원 · 아산시 공동주택과-14697호(2026.04.10.) 승인
- 지하 4층 · 지상 49층 3개동 총 467세대 · 특별공급 164세대 / 일반공급 303세대 · 최하층 우선배정 10세대
- 주택형 3개(84·89·105) · 84형이 250세대로 최다 · 105형 167세대 · 89형 50세대
- 2030년 12월 입주 예정 · 계약 2026.05.11.~05.13. · 견본주택 충남 아산시 온천동 1959
- 일반상업지역에 짓는 주상복합 · 101동 7~22층은 공동주택과 오피스텔이 혼재 · 전 동 지상 23층은 피난안전층
- 비규제지역 · 민간택지 · 분양가상한제 미적용 · 재당첨제한 없음 · 전매제한 없음 · 거주의무기간 없음
- 발코니 확장비 84형 730만원 · 89형 770만원 · 105형 900만원 (계약금 10% + 잔금 90%)
- 추가선택품목은 발코니 확장을 계약한 세대만 고를 수 있습니다 — 확장을 빼면 유상옵션이 통째로 닫힙니다
주택형 선택
발코니 확장
천장형 시스템에어컨
현관 · 수납 · 드레스룸
마감 · 주방 · 조명
가전 등 개별기기
납부 일정
| 회차 / 시기 | 분양대금 | 발코니 확장 | 추가선택품목 | 합계 |
|---|
아산경남아너스빌 랜드마크49 옵션, 이렇게 읽으면 됩니다
아산경남아너스빌 랜드마크49는 충청남도 아산시 온천동 14-7 일원에 짓는 주상복합 아파트입니다. 지하 4층, 지상 49층 3개 동에 총 467세대가 들어서고 부대복리시설이 함께 지어집니다. 「주택공급에 관한 규칙」 제20조에 따라 아산시 공동주택과-14697호(2026. 04. 10.)로 입주자모집공고가 승인됐고, 공고일은 2026년 4월 10일(금), 공고 매체는 아시아경제입니다. 특별공급은 4월 20일(월), 일반공급 1순위는 4월 21일(화), 2순위는 4월 22일(수)에 청약홈에서 접수하고 당첨자 발표는 4월 28일(화), 서류접수는 4월 30일부터 5월 9일까지, 계약은 5월 11일부터 13일까지 사흘간 견본주택(충남 아산시 온천동 1959)에서 진행합니다. 시행사이자 시공사는 ㈜남선알미늄이고, 경남기업㈜와 맺은 브랜드 공동사용 및 시공관리 업무제휴 협약에 따라 「경남아너스빌」 브랜드를 함께 씁니다. 입주는 2030년 12월 예정입니다.
규제는 거의 없습니다. 본 주택은 비수도권 비투기과열지구이자 비청약과열지역의 민간택지에서 공급하는 분양가상한제 미적용 민영주택이라 재당첨 제한도, 전매제한도, 거주의무기간도 없습니다. 공고문은 재당첨 제한을 적용받지 않으므로 기존 주택 당첨으로 재당첨 제한 기간 안에 있는 분과 그 세대원도 청약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다만 당첨된 청약통장은 계약 여부와 관계없이 재사용이 불가합니다). 해당지역은 아산시 거주자, 기타지역은 충청남도·대전광역시·세종특별자치시 거주자입니다. 주택형은 84형 250세대, 89형 50세대, 105형 167세대 세 가지이고, 특별공급 164세대(기관추천 25 · 다자녀가구 46 · 신혼부부 57 · 노부모부양 14 · 생애최초 22)와 일반공급 303세대, 최하층 우선배정 10세대로 배정됐습니다. 공급금액은 84형 7~8층 4억 1,320만원에서 105형 최상층 5억 5,890만원까지입니다. 전용 85㎡ 이하인 84형은 부가가치세 대상이 아니고, 89형과 105형은 공급금액에 건축비의 10%가 부가가치세로 따로 잡혀 있습니다.
49층 주상복합이라 층 구간부터 다르게 읽어야 합니다
이 단지를 다른 아산 공고와 가르는 첫 번째 지점은 지상 49층 주상복합이라는 몸집입니다. 층 구간이 7~8층에서 시작합니다. 아래층은 주거가 아니고, 101동 일부(7층~22층)는 공동주택과 오피스텔이 혼재합니다. 101동 오피스텔 엘리베이터는 지하 1층부터 지상 22층까지 설치되고 계단은 지하 1층부터 피난안전구역층까지만 있습니다. 그리고 층 구간 목록을 보면 23층이 통째로 빠져 있습니다 — 공고문이 "각 동별 23층에는 피난안전구역이 있습니다", "전 동의 지상23층에는 피난안전층이 설치 됩니다. 23층 피난안전층에는 피난안전구역, 제연휀룸, 소화수조실, 펌프실 등이 설치되어 장비로 인한 소음, 진동이 있을 수 있습니다"라고 적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금액표의 구간도 17~22층 다음이 곧바로 24~38층입니다.
주상복합이기 때문에 따라붙는 조건도 여럿 적혀 있습니다. 공고문은 "주상복합건물로 단지 특성상 이삿짐용 사다리차 접근이 불가하오니 모형을 참고하시길 바랍니다"라고 못 박았습니다. 또 "본 단지는 일반상업지역에 건립되는 주상복합건축물로 건축법상 일조권 적용을 받지 않으므로 세대별, 위치별로 일조권 및 조망권에 제한이 있을 수 있음을 명확히 인지하고 계약하여야 합니다"라는 문장도 따로 있습니다. 단지 북측에는 20m 도로, 동측 25m, 서측 10m, 남측 8m 도로가 접해 소음이 생길 수 있고, 남측과 서측으로 노후 주택가가 있으니 청약·계약 전 직접 방문해 확인하라는 안내도 붙어 있습니다. 학교는 초등학교가 온양천도초등학교에 배치될 예정이고 중학교는 온양중·온양용화중·온양여중·온양신정중·모종중·아산중·온양한올중 7개교의 온양학군에 배치될 예정이며, 최종 배치는 교육지원청 의견을 따릅니다.
옵션 구조 — 발코니 확장이 유상옵션 전체의 관문입니다
이 공고문에서 가장 먼저 확인해야 할 것은 옵션 사이의 순서입니다. "추가선택품목은 설치의 특성상 발코니 확장 시에만 선택할 수 있으며 일정 시점 이후 시공을 위하여 자재 발주가 진행되므로 계약 후 선택사항 변경 및 해제가 불가합니다"라는 문장이 그것입니다. 천장형 시스템에어컨 표의 제목에도 "(발코니 확장시 선택 가능)"이라고 따로 적혀 있습니다. 즉 발코니를 확장하지 않기로 하면 에어컨·마감재·가구·가전 어느 것도 계약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이 계산기도 발코니 확장 체크를 풀면 아래 모든 유상옵션이 잠기게 만들었습니다. 확장비 자체는 84형 7,300,000원 · 89형 7,700,000원 · 105형 9,000,000원으로 비교적 무겁지 않은 편이지만, 옵션을 하나라도 고르려면 반드시 지나야 하는 문입니다.
두 번째로 볼 것은 옵션 안의 선행조건 두 가지입니다. 첫째, 주방 로봇청소기장(100,000원)은 비고란에 "프리미엄주방 선택 시 선택가능"이라고 적혀 있어 주방 마감특화에서 선택3(프리미엄주방)을 고른 세대만 계약할 수 있습니다. 둘째, 105형 전용인 주방 프리미엄 홈바(4,000,000원)는 "벽체마감특화 선택 시 선택가능"이라 벽체마감특화를 먼저 계약해야 열립니다. 세 번째는 배타조건입니다. 105형의 시스템에어컨 6대 구성인 선택3(보급형 9,900,000원)과 선택6(고급형 11,000,000원)에는 "침실4 평면특화 미선택 시 선택가능"이라는 단서가 달려 있습니다. 침실4 평면특화(선택1 4,600,000원 · 선택2 8,500,000원)를 고르면 침실4가 드레스룸·알파룸·팬트리로 바뀌므로 침실4에 실내기를 넣는 6대 구성이 사라지는 것입니다. 이 계산기는 침실4 평면특화를 체크하는 순간 에어컨 드랍다운에서 6대 구성을 지웁니다.
네 번째로, 주택형이 옵션의 내용과 금액을 바꾸는 자리가 많습니다. 바닥마감특화는 84·89형이 광폭강마루 2,500,000원인데 105형은 광폭마루와 사각마루 3,200,000원이고, 침실 붙박이장은 84형이 침실3(1,200,000원) · 89·105형이 침실2(1,100,000원)로 설치되는 방이 다릅니다. 벽체마감특화는 84·105형이 2,500,000원인데 89형만 2,000,000원이고, 주방 프리미엄주방은 84형만 아일랜드 바카운터와 팬트리특화가 더 붙어 6,900,000원(89·105형은 5,800,000원)입니다. 프리미엄 드레스룸(3,100,000원)은 84·89형에만 있고, 냉장고 패키지는 84·89형에 조명형 홈바가 · 105형에 키큰장이 딸려 금액이 갈립니다. 조명특화는 거실·주방·침실 세 줄로 쪼개져 있어 원하는 곳만 골라 계약할 수 있습니다 — 거실은 84형 4,200,000원 · 89형 4,700,000원 · 105형 4,900,000원, 주방 마그네틱라인조명은 84형 480,000원 · 89·105형 580,000원, 침실1·2·3 프리미엄 직부등은 600,000원입니다.
선택 전 확인할 점
- 계약금이 5%로 가볍습니다. 계약금 5%(계약 시 1,000만원 정액 + 계약 후 30일 내 잔액) · 중도금 60%(6회 각 10%) · 잔금 35% 구조입니다. 계약 시점에 필요한 현금이 1,000만원으로 낮은 대신 중도금 회차가 6회로 길어, 중도금 대출을 받지 못하면 2026년 10월부터 2030년 7월까지 회차마다 직접 내야 합니다.
- 추가선택품목은 계약 후 변경·해제가 불가합니다. 공고문은 "계약 후 선택사항 변경 및 해제가 불가합니다"라고 적었고, 계약이 해제되면 선택품목 총 금액의 10%가 위약금으로 사업주체에 귀속됩니다. 착수일 이후에는 위약금을 넘는 손실에 대해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도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 에어컨을 고르면 기본 배관이 사라집니다. 천장형 시스템에어컨을 계약하면 거실 스탠드형과 침실1 벽걸이형 전용 콘센트·냉매배관·박스를 주지 않고 그 공사비를 금액에서 차감합니다. 반대로 고르지 않으면 그 두 곳의 매립배관과 콘센트만 제공됩니다. 설치되는 실외기에 스탠드형·벽걸이형 에어컨을 추가로 연결할 수 없습니다.
- 주방 옵션은 품목별로 쪼갤 수 없습니다. 마감특화1은 벽체·상판 엔지니어스톤, 마감특화2는 세라믹이고 둘 다 와이드 사각 씽크볼·배수구와 프리미엄 씽크수전이 한 묶음입니다. 고르지 않으면 벽체 타일과 인조대리석(MMA 계열) 상판, 일반 씽크볼·씽크수전·수저분리함이 설치되며 그 비용은 옵션 금액에서 이미 감액돼 있습니다.
- 냉장고장은 발코니 확장만 해도 따라옵니다. 공고문은 "발코니 확장 선택 시 제공되는 냉장고장은 냉장고/김치냉장고를 설치할 수 있는 공간만 제공되며 상부에는 수납장이 설치됩니다"라고 적었습니다. 유상 옵션인 「냉장고 + 냉장고장」은 그 공간에 삼성 비스포크 또는 LG 오브제 4도어 냉장고와 김치냉장고를 채우고 홈바(84·89형)나 키큰장(105형)을 더하는 패키지입니다.
- 인지세가 옵션 계약까지 합산됩니다. 아파트 공급계약 인지세는 1억원 초과~10억원 이하 15만원이고 사업주체와 계약자가 절반씩(각 7만 5천원) 냅니다. 공급계약서에는 추가선택품목 계약서가 포함되며 「인지세법」상 부동산 소유권 이전에 관한 증서에 해당합니다.
- 표시 금액에 취득세는 빠져 있습니다. 발코니 확장비와 추가선택품목 금액에는 부가가치세만 포함돼 있고 통합취득세 등 제세공과금은 포함되지 않아, 입주 후 관할 관청이 따로 부과할 수 있습니다. 공급금액에도 인지세·취득세·소유권이전등기 비용은 들어 있지 않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계약할 때 당장 필요한 현금은 얼마인가요?
A. 분양대금 계약금 1차 1,000만원에 발코니 확장비의 10%, 그리고 고른 추가선택품목 대금의 10%를 더한 값입니다. 84형 11~16층(4억 3,850만원)을 예로 들면 계약 시 1,000만원을 내고 계약 후 30일 안에 계약금 잔액 1,192만 5천원을 냅니다. 여기에 발코니 확장(7,300,000원)을 계약하면 730,000원이, 시스템에어컨 보급형 5대(8,700,000원)를 고르면 870,000원이 계약 시점에 더해집니다. 세 대금의 납부계좌가 모두 다르므로(분양대금 1107-021-963090 · 발코니 1107-021-963103 · 추가선택품목 1107-021-963119) 착오 입금에 주의해야 합니다.
Q. 발코니 확장을 빼고 옵션만 고를 수 있나요?
A. 없습니다. 공고문이 "추가선택품목은 설치의 특성상 발코니 확장 선택 시에만 선택할 수 있으며"라고 적었고, 천장형 시스템에어컨 표에도 "(발코니 확장시 선택 가능)"이라는 단서가 제목에 붙어 있습니다. 그래서 이 계산기도 발코니 확장 체크를 풀면 아래 유상옵션이 전부 잠깁니다. 확장하지 않으면 발코니는 단열공간이 아니라 단열재가 시공되지 않고, 실외기실과 함께 준외부공간으로 남아 내·외부 온도차로 결로·결빙이 생길 수 있습니다.
Q. 이 금액이 최종 금액인가요?
A. 아닙니다. 취득세·소유권 이전등기비용, 중도금 대출 관련 비용, 선수관리비, 인지세 부담분 등이 빠져 있습니다. 특히 취득세는 나중에 발코니 확장비와 추가선택품목 비용까지 합산해 산정되므로 옵션을 많이 고를수록 입주 후 부담도 함께 올라갑니다. 중도금은 계약자가 지정 협약 은행과 별도로 대출 계약을 맺어야 하고, 대출을 신청하지 않거나 본인의 부적격 사유로 대출이 불가하면 납부일정에 맞춰 직접 납부해야 하며 미납 시 연체료가 가산됩니다. 이를 사유로 분양계약 해지를 요청할 수도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