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탕정자이 메트로시티 옵션 계산기
- 특별공급03.31화
- 1순위04.01수
- 2순위04.02목
- 당첨자 발표04.08수
- 2026.03.20. 모집공고(아산시 공동주택과-11449호 승인) · 충청남도 아산시 탕정면 호산리 26번지 일원
- 아산신도시 센트럴시티 도시개발사업 A3BL · 지하 3층 지상 35층 12개동 총 1,638세대
- 주택형 10개(59A·59B·84A·84B·84C·84D·84E·125PA·125PB·125PC) · 84A가 963세대로 최다
- 특별공급 877세대 · 일반공급 761세대 · 최하층 우선배정 49세대 · 입주 2029년 6월 예정
- 비규제지역 · 재당첨제한 없음 · 전매제한 없음 · 거주의무 없음 · 분양가상한제 미적용
- 계약금 10% 중 1,000만원만 계약 시 납부 · 나머지는 계약 후 1개월 이내
- 발코니를 확장해야만 플러스옵션(유상옵션)을 하나라도 고를 수 있습니다
- 중도금 대출이자는 시행위탁사가 대납했다가 입주 시 계약자가 전액 상환합니다
주택형 선택
발코니 확장
인테리어 · 주방 Style Up
개별 유상옵션
시스템에어컨 · 환기형 공기청정
빌트인 가전
납부 일정
| 회차 / 시기 | 분양대금 | 발코니 확장 | 플러스옵션 | 합계 |
|---|
아산탕정자이 메트로시티 옵션, 이렇게 읽으면 됩니다
아산탕정자이 메트로시티는 충청남도 아산시 탕정면 호산리 26번지 일원, 아산신도시 센트럴시티 도시개발사업 A3BL에 짓는 아파트입니다. 지하 3층·지상 35층 12개 동에 총 1,638세대가 들어서고 특별공급 877세대(기관추천 160 · 다자녀가구 160 · 신혼부부 371 · 노부모부양 44 · 생애최초 142)와 일반공급 761세대로 나뉩니다. 2026년 3월 20일 아산시 공동주택과-11449호로 입주자모집공고가 승인됐고, 특별공급은 3월 31일, 일반공급 1순위는 4월 1일, 2순위는 4월 2일에 청약홈에서 접수합니다. 당첨자 발표는 4월 8일, 서류접수는 4월 10일부터 16일까지, 계약은 4월 19일부터 22일까지이며 입주는 2029년 6월 예정입니다. 사업은 시행위탁사 주식회사 하늘이앤씨와 시행수탁사 교보자산신탁㈜, 시공사 지에스건설㈜이 맺은 관리형 토지신탁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규제 부담은 거의 없습니다. 아산시는 비규제지역이고 비투기과열지구·비청약과열지역의 민간택지에서 공급하는 분양가상한제 미적용 민영주택이라 재당첨 제한도, 전매제한도, 거주의무기간도 모두 없습니다. 1주택 이상 소유한 세대에 속한 분에게도 1순위 자격이 주어집니다. 해당지역은 아산시 거주자, 기타지역은 충청남도·대전광역시·세종특별자치시 거주자입니다. 주택형은 59A 132세대, 59B 34세대, 84A 963세대, 84B 334세대, 84C 66세대, 84D 66세대, 84E 31세대, 125PA 6세대, 125PB 5세대, 125PC 1세대로 84A 한 타입이 전체의 59%를 차지합니다. 공급금액은 59B 2층 3억 9,500만원에서 125PA 10억 9,300만원까지 퍼져 있고, 전용 85㎡ 이하에는 부가가치세가 붙지 않지만 125형 세 타입에는 부가가치세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 단지 옵션 구조의 세 가지 특징
첫째, 발코니를 확장하지 않으면 플러스옵션을 하나도 고를 수 없습니다. 공고문 「추가 선택품목(플러스옵션)」 제목 옆에 "플러스옵션은 발코니 확장 시에만 선택 가능"이라고 적혀 있고, 발코니 확장 항목 끝에도 "발코니 비확장 세대는 시공상의 문제로 추가선택품목(유상옵션)을 선택할 수 없습니다"라고 다시 못 박았습니다. 확장비는 59B 1,000만원, 59A 1,150만원, 84A 1,400만원, 84B·84E 1,580만원, 84C 1,630만원, 84D 1,680만원, 125PA 2,600만원, 125PB·125PC 2,800만원입니다. 같은 84형 안에서도 280만원이 벌어지는데, 세대수가 가장 많은 84A가 84형 가운데 가장 싸다는 점이 눈에 띕니다.
둘째, 인테리어 Style Up과 주방 Style Up을 함께 계약하면 84A·84C·84D에서 인테리어 금액이 내려갑니다. 공고문은 인테리어 Style Up 1-2와 2-2를 "주방 Style Up 선택 시 적용되는 금액"으로 따로 표기했습니다. 84A를 예로 들면 인테리어 Style Up 1이 단독으로는 880만원이지만 주방 Style Up을 함께 고르면 850만원, Style Up 2는 1,100만원에서 1,070만원이 됩니다. 84C는 870만원 → 840만원, 84D는 920만원 → 880만원입니다. 두 패키지를 모두 원한다면 따로 계약할 때보다 총액이 줄어드는 구조이니 계산기의 두 항목을 같이 켜 두고 금액을 확인하는 편이 좋습니다. 다만 이 할인은 세 주택형에만 적용되고 59형·84B·84E·125형에는 없습니다.
셋째, 주방 Style Up 선택 여부가 시스템에어컨 선택지까지 바꿉니다. 84A와 84C는 주방 Style Up을 고르지 않으면 주방을 뺀 기본 구성(2대·4대·5대)과 주방을 넣은 냉방 강화 구성(3대·5대·6대)을 모두 고를 수 있지만, 주방 Style Up을 계약하면 3대와 5대 두 가지만 남습니다. 84B·84D·84E는 처음부터 3대·5대뿐이고, 59A·59B는 주방이 빠진 2대·4대 구성만 있으며, 125형 세 타입은 3대·5대·6대입니다. 특화수납장(가전 소물장 및 로봇청소기장)도 주방 Style Up을 계약해야 고를 수 있고 84형·125형에만 있습니다. 주방 패키지 하나가 다른 세 항목의 금액과 선택지를 동시에 흔드는 셈입니다.
선택 전 확인할 점
- 계약 시 내는 돈은 1,000만원 정액입니다. 분양대금 계약금은 10%인데 공고문 표는 "계약시 10,000,000원"과 "계약후 1개월이내 나머지"로 쪼개 놓았습니다. 84A 20층 이상 5억 5,900만원 세대라면 계약 시 1,000만원, 계약 후 1개월 안에 4,590만원을 냅니다. 발코니 확장비와 플러스옵션은 각각 계약금 10%가 계약 시에 붙습니다.
- 중도금 대출이자는 결국 계약자 몫입니다. 공고문은 시행위탁사가 지정한 대출기관을 이용하면 입주지정 최초일 전일까지의 중도금 대출이자를 시행위탁사가 대납한다고 적었지만, 바로 다음 줄에 계약자는 입주 시 지정된 기일 안에 대납된 이자 전액을 시행위탁사에 납부해야 한다고 명시했습니다. 무이자가 아니라 이자 후불 구조이므로 입주 시점 현금 계획에 반드시 넣어야 합니다. 납부하지 않으면 입주가 거부될 수 있습니다.
- 납부계좌가 넷으로 갈립니다. 분양대금 계약금은 하나은행 231-910014-88905, 발코니 확장 계약금은 하나은행 231-910014-89505(둘 다 예금주 교보자산신탁(주)), 플러스옵션 계약금은 하나은행 231-910057-83104(예금주 GS건설㈜), 시스템에어컨·시스클라인·주방가전 공사비는 신한은행 계약자별 가상계좌(예금주 자이에스앤디㈜)입니다. 중도금부터는 모두 세대별 가상계좌로 바뀝니다.
- 홈바와 장식장은 주방 Style Up 3번대에만 들어 있습니다. 공고문은 "주방 Style Up 3-1 또는 3-2 미선택 시 홈바 및 장식장 공간은 빈공간(기본마감)으로 시공됩니다"라고 적었습니다. 84A는 3-1이 1,290만원·3-2가 1,570만원, 84C는 1,550만원·1,770만원, 84D는 990만원·1,210만원입니다. 84D는 주방 Style Up 1(820만원)보다 3-1(990만원)이 170만원만 비싸 홈바까지 붙는 구성이라는 점이 특이합니다.
- 시스클라인과 LG프리미엄 환기는 한 묶음입니다. LG프리미엄 환기(전열교환기)는 시스클라인 환기 연동 전용 패키지라 개별 구매가 불가능하고, 선택하면 기본 제공 전열교환기가 설치되지 않는 대신 그 감소 비용이 정산되어 있습니다. 미선택 시에는 기본 전열교환기가 그대로 시공됩니다. 시스클라인은 천장 빌트인이라 설치 공간이 부족하면 적용이 불가능할 수 있습니다.
- 중도금 납부 이후에는 옵션을 되돌릴 수 없습니다. 공고문은 "상기 유상옵션은 계약 시점 이후 시공을 위해 자재를 발주해야 하므로, 중도금 납부 이후에는 유상옵션 공급주체 및 시공사의 동의 없이 계약 해제 및 변경이 불가합니다"라고 적었고, 시공상의 문제로 일정 시점 이후에는 유상옵션 계약 자체가 불가능하다고도 덧붙였습니다.
- 표시 금액에 세금은 빠져 있습니다. 공급금액에는 소유권 이전등기 비용과 취득세 등 제세공과금이 포함되어 있지 않고, 취득세를 매길 때는 발코니 확장 비용과 플러스옵션 금액이 합산됩니다. 공급계약서와 발코니 확장 계약서는 인지세 과세 대상이라 사업주체와 계약자가 균등하게 부담하며, 공급계약일이 속하는 달의 다음 달 10일까지 납부해야 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계약할 때 당장 필요한 현금은 얼마인가요?
A. 분양대금 계약금 1,000만원에 발코니 확장비의 10%, 그리고 고른 플러스옵션 금액의 10%입니다. 84A 20층 이상 301동 1호 계열(5억 5,900만원)을 예로 들면 계약 시 1,000만원을 내고 계약 후 1개월 안에 4,590만원을 냅니다. 여기에 발코니 확장(1,400만원)을 계약하면 140만원, 주방 Style Up 1(940만원)과 시스템에어컨 3대(596만원)까지 고르면 153만 6,000원이 계약 시점에 더해집니다. 무통장 입금 시 동·호수 7자리와 성명을 함께 적어야 하고, 타인 명의로 입금하면 계약금 미납으로 처리될 수 있습니다.
Q. 발코니 확장을 빼면 얼마나 아낄 수 있나요?
A. 84A 기준 1,400만원을 아끼지만 인테리어·주방 Style Up부터 시스템에어컨·시스클라인·빌트인 가전까지 플러스옵션 전부를 고를 수 없게 됩니다. 비확장 세대는 냉매배관과 조명기구·배선기구의 타입·배치가 확장형과 달라지고, 기본형 평면과 확장형 평면에 제공되는 품목(주방 가구·냉장고장·드레스룸 선반 등)도 차이가 있다고 공고문이 적었습니다. 견본주택도 확장형 기준으로 전시되어 있어 비확장 세대의 실제 모습과는 다릅니다.
Q. 이 금액이 최종 금액인가요?
A. 아닙니다. 취득세·인지세·소유권 이전등기 비용, 중도금 대출 보증수수료와 대출수수료, 입주 시 상환해야 하는 중도금 대출이자, 관리비 예치금 등이 빠져 있습니다. 중도금 담당 금융기관은 정부 금융정책과 금융기관 사정에 따라 선정이 지연될 수 있고 그에 따라 중도금 납입예정일도 조정될 수 있으며, 대출이 알선되지 않으면 계약자가 직접 조달해 회차별로 납부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