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천안 아이파크 시티 6단지 옵션 계산기
- 특별공급03.03화
- 1순위03.04수
- 2순위03.05목
- 당첨자 발표03.12목
- 일반분양 1,012세대 (특별공급 388 · 일반공급 624) · 지하 2층 ~ 지상 24~35층 9개 동 1,066세대 중 임대분양 54세대 제외
- 충청남도 천안시 서북구 성성동 39-7번지 일원 · 전용 84A·84B·84C·102A·102B·120·197 일곱 주택형
- 입주 2029년 1월 예정 · 동·호수는 층·향·호 구분 없이 주택형별 무작위 추첨
- 비규제지역 · 민간택지 · 분양가상한제 미적용 · 재당첨 제한 없음 · 전매제한 없음 · 거주의무 없음
- 분양대금 계약금이 5%뿐입니다 (계약 시 1,000만원 정액 + 계약 후 1개월 이내 잔액)
- 전용 102A·102B·120·197 네 주택형은 85㎡ 초과라 공급금액에 부가가치세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 중도금 60%는 10%씩 6회 · 이자후불제 (입주지정기간 개시일 전일까지 시행위탁자 대납)
- 발코니 확장을 계약해야 유상옵션을 하나라도 고를 수 있습니다
주택형 선택
| 층 구간 | 세대수 | 공급금액 | 계약금 5% | 중도금 1회 10% | 잔금 3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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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코니 확장
추가선택품목 — 천장형 시스템에어컨
추가선택품목 — 현관 · 주방 · 수납
추가선택품목 — 빌트인 가전
추가선택품목 — 거실 · 복도 · 마루 · 조명
추가선택품목 — 욕실
무상 제공품목 추가 비용 없음
납부 일정
| 회차 · 시기 | 분양대금 | 발코니 확장 | 추가선택품목 | 합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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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 아이파크 시티 6단지, 옵션은 이렇게 읽으면 됩니다
천안 아이파크 시티 6단지는 충청남도 천안시 서북구 성성동 39-7번지 일원에 지하 2층·지상 24~35층 9개 동으로 짓는 단지입니다. 전체 1,066세대 가운데 임대분양 54세대를 뺀 1,012세대가 이번 공급 대상이고, 특별공급 388세대(기관추천 61 · 다자녀가구 101 · 신혼부부 141 · 노부모부양 30 · 생애최초 55)와 일반공급 624세대로 나뉩니다. 시행수탁자는 주식회사 하나자산신탁, 시행위탁자는 김오개발 주식회사, 시공은 HDC현대산업개발이며 입주 예정 시기는 2029년 1월입니다. 이 계산기는 2026년 2월 20일자 입주자모집공고(천안시청 공동주택과-7308호, 2026.02.20. 승인)에 적힌 금액만 사용합니다. 견본주택을 함께 쓰는 5단지와는 공고가 완전히 따로여서 공급금액도 유상옵션 가격표도 다르므로, 반드시 6단지 공고문인지 확인하고 보셔야 합니다.
주택형은 일곱 가지로 이 사이트에 올라온 아이파크 시티 계열 가운데 가장 많습니다. 전용 84.8786㎡(84A) 227세대 · 84.9323㎡(84B) 103세대 · 84.9587㎡(84C) 285세대 · 102.8880㎡(102A) 122세대 · 102.7602㎡(102B) 136세대 · 120.7345㎡(120) 136세대 · 197.1270㎡(197) 3세대입니다. 84형 세 가지를 합치면 615세대로 전체의 60%를 넘고, 그중에서도 84C가 285세대로 이 단지의 주력입니다. 반대쪽 끝에는 단 3세대뿐인 197형이 있는데, 특별공급 배정이 아예 없어 일반공급으로만 3세대를 뽑고 층 구간도 20-24층·25-29층·30층 이상 세 칸밖에 없습니다. 102A·102B·120·197 네 주택형은 전용 85㎡를 넘어 공급금액 안에 부가가치세가 들어 있고, 84형 세 가지는 부가가치세 적용 대상이 아닙니다.
층 구간이 유난히 잘게 쪼개져 있는 것도 이 단지의 특징입니다. 2층 · 3층 · 4-5층 · 6-7층 · 8-9층 · 10-14층 · 15-19층 · 20-24층 · 25-29층 · 30층 이상 열 개 구간으로, 같은 주택형 안에서도 금액이 촘촘하게 올라갑니다. 최다 세대인 84C는 2층 5억 3,960만 원에서 30층 이상 6억 660만 원까지 6,700만 원이 벌어지고, 특히 8-9층 5억 7,730만 원에서 10-14층 5억 9,470만 원으로 넘어가는 한 칸에서만 1,740만 원이 뛰어 구간 중 가장 큰 폭으로 오릅니다. 반대로 84A는 2층 5억 3,740만 원에서 30층 이상 5억 8,940만 원까지 5,200만 원 차이입니다. 120형은 8-9층 8억 340만 원에서 10-14층 8억 4,370만 원으로 4,030만 원이 한 번에 오르고, 197형은 20-24층 24억 3,910만 원부터 30층 이상 24억 6,330만 원까지입니다.
납부 구조는 초기 부담을 크게 낮춰 놓았습니다. 계약금이 5%뿐이고, 그중 계약 자리에서 내는 1차 계약금은 주택형·층과 무관하게 1,000만 원 정액입니다. 나머지 계약금은 계약 후 1개월 이내에 내고, 중도금 60%를 10%씩 여섯 번(2026.07.08. · 2026.12.08. · 2027.06.08. · 2028.01.10. · 2028.05.08. · 2028.09.08.) 낸 뒤 잔금 35%를 입주 시 냅니다. 계약이 2026년 3월인데 1회 중도금이 2026년 7월 8일로 넉 달 만에 돌아온다는 점은 미리 챙겨 두실 대목입니다. 중도금은 이자후불제라 입주지정기간 개시일 전일까지의 대출이자를 시행위탁자가 대납하지만, 대납한 이자 전액은 잔금 납부 시 한꺼번에 갚아야 합니다. 잔금이 35%로 큰 대신 계약금이 절반이라, 들어갈 때는 가볍고 나올 때 무거운 구조입니다.
옵션은 발코니 확장을 계약해야만 단 하나라도 고를 수 있습니다. 공고문은 추가 선택품목 표 제목에 「※ 발코니 확장 시에만 선택 가능」이라고 못 박았고, 유의사항에도 「모든 추가 선택품목은 인테리어 디자인의 연속성, 평면의 합리적 이용, 자재준비 및 시공품질 등을 고려하여 발코니확장 계약 시에만 선택이 가능합니다」를 다시 적어 두었습니다. 확장비는 84A·84B·84C 1,400만 원 · 102A·102B 1,700만 원 · 120형 2,000만 원 · 197형 3,300만 원이고 일괄 확장이라 실별·위치별로 나눠 고를 수 없으며, 계약금 10%를 계약 시에 내고 잔금 90%를 입주지정일에 냅니다. 돈이 들어가는 계좌가 셋으로 갈리는 점도 주의할 대목입니다 — 분양대금 1차 계약금은 하나은행 780-910023-67104, 발코니 확장 공사비는 같은 은행의 다른 계좌인 780-910023-68804이고, 추가 선택품목 납부계좌는 공고문에 「추후 별도 안내 예정」으로만 적혀 있습니다.
선택 전 확인할 점
- 197형은 유상옵션 가격표에서 네 항목이 통째로 빠져 있습니다. 현관중문 · 주방특화 · 드레스룸특화 · 욕실특화(공용욕실 욕조 → 샤워부스) 네 가지에 197형 줄이 없습니다. 대신 197형만 금액이 크게 붙는 항목이 따로 있는데, 거실특화(거실 LPM판넬) 1,951만 원 · 복도특화(복도 PET판넬+세라믹타일) 1,854만 원 · 조명특화 1,838만 원으로 다른 주택형의 서너 배입니다. 3세대뿐인 최상층 주택형이라 옵션 구성 자체가 다르게 짜여 있다고 읽으시면 됩니다.
- 주방특화를 고르면 주방 마감재 두 항목의 금액이 다른 가격표로 바뀝니다. 공고문은 주방엔지니어드스톤(벽)과 주방세라믹타일(벽+상판)에 「확장기본형」과 「주방특화형」 두 줄을 따로 적어 두었습니다. 84A는 엔지니어드스톤이 212만 원에서 201만 원으로 내려가고 세라믹타일도 941만 원에서 929만 원으로 내려가지만, 102A는 반대로 엔지니어드스톤이 204만 원에서 244만 원으로, 세라믹타일이 876만 원에서 961만 원으로 올라갑니다. 84C도 세라믹타일이 809만 원에서 951만 원으로 오릅니다. 이 계산기는 주방특화 체크 여부에 따라 해당 항목의 금액을 자동으로 바꿔 계산합니다.
- 120형에만 거실특화가 두 가지 있고, 그 선택이 주방 마감재 금액까지 바꿉니다. 120형은 거실특화1(아트월 뒷벽 세라믹타일) 475만 원과 거실특화2(커튼벽 LPM판넬) 480만 원 중 하나를 고르는데, 거실특화2를 고르면 주방엔지니어드스톤이 218만 원에서 196만 원으로, 주방세라믹타일이 1,299만 원에서 1,207만 원으로 내려갑니다. 공고문 가격표에 「거실특화2형」이라는 줄이 따로 있기 때문이고, 이 계산기도 그 연동을 반영합니다.
- 84A에만 「무상선택형(알파룸)」 평면 기준 금액이 따로 있습니다. 주방엔지니어드스톤 186만 원 · 주방세라믹타일 812만 원으로 확장기본형보다 쌉니다. 이 계산기는 확장기본형과 주방특화형 두 가지만 계산하므로, 무상선택 평면을 고르실 분은 견본주택에서 해당 금액을 다시 확인하셔야 합니다.
- 시스템에어컨을 고르지 않으면 거실 스탠드형과 안방 벽걸이형 기준으로 총 2개소의 냉매 매립배관과 콘센트만 시공됩니다. 반대로 옵션을 고르면 그 기본 배관·콘센트가 설치되지 않고, 옵션 실외기에 스탠드형·벽걸이형 에어컨을 따로 연결해 가동할 수도 없습니다. 홈넷(월패드)과 아이파크 홈앱 연동도 이 옵션을 고른 세대만 됩니다. 개별로 산 에어컨은 연동되지 않습니다.
- 시스템에어컨 구성은 알파룸이 있느냐로 갈립니다. 84A와 102A는 알파룸이 있어 전체 6대(거실+주방+안방+침실1+침실2+알파룸)까지 고를 수 있고, 84B·84C·102B·120은 전체 5대가 최대입니다. 197형만 전체 7대(거실+주방+안방+침실1+침실2+침실3+가족실) 구성이 있어 고급형 공기청정 기준 1,984만 원으로 이 단지 단일 옵션 중 가장 비쌉니다. 등급은 일반형과 고급형 두 가지이고, 각 등급 안에서 GRILL TYPE과 공기청정 GRILL TYPE으로 다시 갈립니다.
- 욕실 옵션은 욕실 개수에 따라 선택지가 늘어납니다. 비데일체형 양변기는 전 타입 공통으로 공용욕실+부부욕실 2개소 198만 원(American Standard 플랫내추럴)과 공용욕실 1개소 55만 원(Vovo TCB-7000)이 있고, 여기에 120형은 3개소 297만 원, 197형은 네 곳(공용욕실·공용욕실2·부부욕실·부부욕실2) 396만 원 줄이 더 붙습니다. 욕실팬(힘펠 FHD3-C150P)도 전 타입 2개소 108만 원에 더해 120형 3개소 162만 원, 197형 4개소 216만 원이 있습니다.
- 복도특화는 주택형별 금액 차이가 가장 극단적인 항목입니다. 84A 257만 원 · 84C 262만 원인데 84B만 740만 원으로 84A의 세 배에 가깝고, 120형은 605만 원, 197형은 1,854만 원입니다. 드레스룸특화도 84C가 682만 원(벽판넬시스템가구+조명고급화)으로 가장 낮고 120형은 투슬라이딩도어가 들어가 1,448만 원입니다. 금액만 보고 「84B가 비싸다」고 읽지 말고 구성이 무엇인지 함께 보셔야 합니다.
- 전기쿡탑을 고르지 않으면 가스쿡탑이 들어옵니다. 공고문에 「추가 선택품목 전기쿡탑 미선택 시, 가스쿡탑이 제공됩니다」라고 적혀 있고, 가스쿡탑을 쓰면 가스차단기가, 전기쿡탑을 고르면 가스차단기와 전기차단기가 함께 설치됩니다. 마찬가지로 주방엔지니어드스톤·세라믹타일을 고르지 않으면 주방 벽은 타일, 상판은 엔지니어드스톤이 기본 마감이고, 거실 아트월 세라믹타일을 고르지 않으면 아트월은 일반 타일·복도 벽체는 벽지로 마감됩니다.
- 추가 선택품목은 계약 후 선택사항 변경과 해지가 불가합니다. 공고문은 「상기 추가 선택품목은 일정 시점 이후 시공을 위해 자재를 발주해야 하므로 계약 후 선택사항 변경 및 해지가 불가합니다」라고 적고 있고, 부득이 해지할 때는 위약금과 원상회복비용(실손해액)까지 부담합니다. 시스템에어컨도 같은 조건입니다. 옵션 금액에는 부가가치세가 포함되어 있지만 취득세는 포함되어 있지 않아 입주 후 관할관청에서 따로 부과될 수 있습니다.
- 규제는 비규제지역 기준입니다. 재당첨 제한도 전매제한도 거주의무기간도 없고 분양가상한제가 적용되지 않습니다. 해당지역은 천안시 거주자, 기타지역은 충청남도·대전광역시·세종특별자치시 거주자입니다. 다만 천안시는 부동산 거래신고 시 자금조달계획서와 입주계획서 제출이 의무라, 계약 체결일로부터 30일 이내에 사업주체와 공동으로 신고해야 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계약할 때 당장 필요한 돈은 얼마인가요?
A. 분양대금 쪽은 주택형·층과 무관하게 계약 시 1,000만 원이고 나머지 계약금은 계약 후 1개월 이내에 냅니다. 예를 들어 84C 15-19층(5억 9,770만 원)이면 계약금 5%가 2,988만 5,000원이니 계약 시 1,000만 원, 1개월 이내 1,988만 5,000원입니다. 여기에 발코니 확장을 고르면 확장비의 10%(84형 140만 원)가 같은 계약 자리에서 더해집니다. 추가 선택품목의 납부계좌와 납부방법은 공고문이 「추후 별도 안내 예정」이라고만 적어 두어, 이 계산기도 그 금액을 별도 행으로 표시합니다. 분양대금·발코니 확장비·추가 선택품목이 각각 다른 계좌로 들어가므로 입금 전에 계좌를 꼭 확인하셔야 합니다.
Q. 옵션을 하나도 고르지 않으면 집은 어떤 모습인가요?
A. 현관에는 중문이 없고 방화문 측벽 시트판넬도 시공되지 않습니다. 주방은 기본 상·하부장 구성에 기본 후드가 달리고, 벽은 타일·상판은 엔지니어드스톤이 기본 마감입니다. 거실 아트월은 일반 타일, 복도 벽체는 벽지로 마감되고 바닥은 기본 마루입니다. 공용욕실에는 욕조가 그대로 들어가고 수전·금구류는 기본 사양이며 비데일체형 양변기 대신 일반 양변기가 설치됩니다. 쿡탑은 전기쿡탑 대신 가스쿡탑이 들어오고, 에어컨은 거실 스탠드형과 안방 벽걸이형 기준으로 총 2개소의 냉매 매립배관과 콘센트만 시공됩니다. 다만 이 「기본」은 발코니 확장을 계약한 경우의 이야기이고, 확장 자체를 고르지 않으면 발코니 외부 창호가 설치되지 않습니다.
Q. 옵션을 많이 고르면 얼마까지 올라가나요?
A. 197형을 기준으로 발코니 확장 3,300만 원에 시스템에어컨 고급형 공기청정 7대 1,984만 원, 거실특화 1,951만 원, 복도특화 1,854만 원, 조명특화 1,838만 원, 주방세라믹타일 1,074만 원, 비데일체형 양변기 네 곳 396만 원, 욕실팬 4개소 216만 원까지 더하면 옵션만으로 1억 4,000만 원을 넘깁니다. 실제로 세대가 가장 많은 84C는 발코니 확장 1,400만 원에 시스템에어컨 고급형 공기청정 5대 1,323만 원, 주방특화 554만 원, 주방세라믹타일 주방특화형 951만 원, 조명특화 979만 원, 드레스룸특화 682만 원 정도를 고르면 옵션 합계가 6,000만 원 안팎이 됩니다. 이 계산기는 주택형을 바꿀 때마다 그 주택형에만 있는 항목과 금액으로 목록을 다시 그리므로, 체크를 켜고 끄면서 오른쪽 요약 패널의 옵션 총합을 비교해 보시는 편이 빠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