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탄 그웬 160 옵션 계산기
- 특별공급04.27월
- 1순위04.28화
- 2순위04.29수
- 당첨자 발표05.07목
- 2026.04.16. 모집공고(화성특례시 주택정책과-8692호 2026.04.15. 승인) · 2026.04.24. 정정공고 · 경기도 화성특례시 동탄2 택지개발지구 B11BL(신동 720)
- 연립주택 지하 1층~지상 4층 9개 동 총 160세대(특별공급 21 · 다자녀 16/노부모 5 · 일반공급 139) · 2028년 2월 입주 예정
- 102 · 102P · 108 · 115 · 115P · 116T · 118 7개 주택형 전용 102~118㎡ · 전용 84㎡형이 없는 전 세대 중대형 단지
- 시행위탁자 겸 시공 ㈜한토건설 · 자금관리 코리아신탁㈜ · 분양문의 1551-0727
- 비규제지역 · 주택형마다 층이 하나로 정해져 있어 같은 주택형 안에서는 층·동별 가격 차등이 없습니다
- 테라스(102 · 115 · 116T) · 옥상 다락(102P · 115P) · 썬큰(116T)이 제공되는 저층 연립주택
- 분양가상한제 적용 · 공공택지(대규모 택지개발지구) · 재당첨 제한 10년 · 전매제한 3년 · 거주의무 3년
- 발코니 확장을 계약해야만 시스템에어컨과 타입별 유상옵션을 고를 수 있고, 마이너스 옵션을 고르면 둘 다 막힙니다
주택형 선택
마이너스 옵션 (기본선택품목)
발코니 확장
천장형 시스템에어컨
현관 · 알파룸 특화
거실 · 복도 · 침실 특화
드레스룸 특화
주방 특화
욕실 특화
납부 일정
| 회차 / 시기 | 분양대금 | 발코니 확장 | 유상옵션 | 합계 |
|---|
동탄 그웬 160, 옵션은 이렇게 읽습니다
동탄 그웬 160은 경기도 화성특례시 동탄2 택지개발지구 B11BL(신동 720)에 들어서는 지하 1층~지상 4층, 9개 동, 총 160세대 규모의 연립주택입니다. 화성특례시 주택정책과-8692호(2026.04.15.)로 입주자모집공고가 승인되어 2026년 4월 16일 공고되었고, 8일 뒤인 4월 24일에 정정공고가 나왔습니다. 정정 내용은 116T 주택형의 당첨 동·호수가 T층이 아니라 99층으로 표기된다는 안내와, 욕실 환기시설·통기배관이 각 라인별 옥상 공용부와 조경부에 설치된다는 안내 두 가지이고 공급금액과 옵션 가격표는 최초 공고와 같습니다. 대지면적은 23,292.5㎡이며 시행위탁자 겸 시공사는 ㈜한토건설, 자금관리는 코리아신탁㈜입니다. 입주는 2028년 2월 예정입니다.
전용 84㎡형이 없습니다 — 주택형마다 층이 하나로 정해진 구조
이 단지에서 가장 먼저 이해해야 할 것은 아파트가 아니라 4층짜리 연립주택이라는 점입니다. 주택형은 102 · 102P · 108 · 115 · 115P · 116T · 118 일곱 가지인데 전용면적이 102.7378㎡에서 118.1488㎡까지로 청약 시장에서 흔한 전용 84㎡형이 아예 없는 전 세대 중대형 단지입니다. 그리고 주택형별로 들어가는 층이 미리 정해져 있습니다. 102는 1층(33세대), 108은 2·3층(67세대), 102P는 4층(34세대), 116T는 T층(22세대)이고, 115·115P·118은 3745동에만 각각 1~2세대씩 들어갑니다. 그래서 같은 주택형 안에서는 층별·동별 공급금액 차등이 없고 값이 하나뿐입니다. 세대수가 가장 많은 108형은 8억 7,000만원, 1층 테라스형인 102는 10억 7,000만원, 4층 다락형인 102P는 10억 9,200만원, 116T는 8억 8,000만원입니다. 전 주택형이 전용 85㎡를 넘어 공급금액에 건축비의 부가가치세가 포함되어 있고, 116T는 T층으로 표기되지만 당첨 동·호수는 99층(예: 3742동 9901호)으로 안내됩니다. 필로티가 있는 3745동은 필로티 공간을 2개 층으로 계산해 층·호수를 산정합니다.
옵션 구조의 출발점 — 발코니 확장이 모든 유상옵션의 관문입니다
확장비는 102 643만 9천원 · 102P 610만 9천원 · 108 403만 7천원 · 115 758만 2천원 · 115P 872만 2천원 · 116T 420만 9천원 · 118 574만 3천원(부가가치세 포함)입니다. 전용면적이 가장 작은 102가 가장 큰 115P보다 확장비가 낮은 것은 당연하지만, 전용 108형(403만 7천원)이 전용 102형(643만 9천원)보다 240만원이나 싼 역전이 나타납니다. 주택형별 단위세대 구조에 따라 발코니 면적과 확장 면적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확장은 실별·위치별로 나눠 고를 수 없고 일괄 확장을 전제로 금액이 산정되어 있으며, 공고문은 발코니 비확장 세대는 시공상의 문제로 추가선택품목(유상옵션)을 아예 선택할 수 없다고 못박고 있습니다. 천장형 시스템에어컨도 설치 특성상 발코니 확장 계약 시에만 고를 수 있습니다. 그래서 이 계산기는 발코니 확장을 끄면 아래 옵션 카드가 전부 잠깁니다.
마이너스 옵션과 발코니 확장은 양자택일입니다
이 공고에는 마이너스 옵션(기본선택품목)이 함께 제시되어 있습니다. 문·바닥·벽·천장·욕실·주방·조명기구·가구류 여덟 개 분야의 마감재를 빼고 공급받는 방식으로 공제 금액은 102·102P 4,139만 4천원 · 108 4,188만 8천원 · 115·115P 4,436만 5천원 · 116T 4,441만 2천원 · 118 4,560만 2천원입니다. 다만 공고문은 마이너스 옵션은 바닥마감·벽체·벽지·방수·단열 등 공사상의 차이 때문에 발코니 확장 및 추가선택품목과 병행할 수 없다고 규정합니다. 즉 마이너스 옵션을 고르면 확장도, 확장을 전제로 한 모든 유상옵션도 포기해야 합니다. 품목별·실별 선택도 불가능해 일괄로만 선택되며, 공사는 사용검사 완료와 잔금 납부 이후에만 가능하고 공사비가 1,500만원을 넘으면 실내건축공사업 등록업자가 시공해야 합니다. 마이너스 옵션 세대는 렌지후드가 설치되지 않고, 저층부(102 주택형 및 그 하부층)는 외부 석재가 발코니 창호 개구부까지 시공되어 있어 나중에 창호를 넣을 때 석재를 정교하게 절단해야 합니다.
선택 전 확인할 점
- 계약금이 공급금액의 5%로 낮고 중도금이 60%(10%씩 6회)입니다. 108형이면 계약 시 4,350만원, 중도금은 2026.09.15.부터 2027.10.15.까지 여섯 번에 걸쳐 각 8,700만원, 잔금 3억 450만원은 입주 시입니다. 중도금 대출은 계약금 완납과 분양계약 체결 이후 시행위탁자 겸 시공사가 알선한 금융기관과 별도 계약으로 신청하는 것이고 알선은 의무사항이 아니며, 대출을 신청하지 않거나 신용·규제 등으로 대출이 불가하면 계약자가 직접 납부해야 하고 미납 시 연체료가 붙습니다.
- 시스템에어컨은 삼성전자 제품이고 주택형에 따라 고를 수 있는 안의 개수가 다릅니다. 102·102P·108·115P·116T는 3대(469만원) · 4대(625만원) · 5대(766만원) 세 가지이고, 115·118만 6대 구성(878만원)이 하나 더 있습니다. 에어컨을 고르지 않아도 침실1·2·3과 거실 네 곳에는 냉매매립배관과 매립박스가 기본 제공되지만, 에어컨 장비와 실외기·드레인은 제공되지 않습니다. 냉방 전용이라 난방 운전이 안 되고 공기청정 기능도 없으며, 실내기 1대당 무선 리모컨 1개만 주고 유선 컨트롤러는 설치하지 않습니다. 무상 A/S 기간은 준공 후 3년입니다.
- 유상옵션 목록이 주택형마다 다릅니다. 102와 108은 같은 가격표를 쓰고 여기에만 1,139만원짜리 알파룸 패키지(현관팬트리 + 복도장식장 + 주방팬트리)가 있습니다. 102P에는 알파룸 대신 주방 팬트리(252만원)가 따로 있고, 115·118에는 알파룸 슬라이딩 도어(149만원)와 현관 팬트리(136만원)가, 115P에는 침실3 드레스룸(75만원)이, 116T에는 복도 팬트리(121만원)와 주방 팬트리 도어·가구(136만원 + 320만원)가 있습니다. 계산기에서 주택형을 바꾸면 그 주택형에 없는 항목은 목록에서 사라집니다.
- 주방 가구를 파는 방식이 두 가지로 갈립니다. 102·102P·108·116T는 가구(옵션1)(빌트인 냉장고장 계열)과 가구(옵션2)(광폭 아일랜드장 + 독립형 고급 렌지후드 + 하츠 인덕션 3구)를 따로 고르지만, 115·115P·118은 이 둘을 하나로 묶은 884만원짜리 단일 품목이라 부분 선택이 불가능합니다. 주방 벽·상판 세라믹타일은 102·102P·108이 940만원으로 가장 비싸고 116T가 648만원으로 가장 쌉니다.
- 116T는 욕실 특화가 유난히 비쌉니다. 부부욕실 1,120만원 · 공용욕실 955만원으로, 102·102P·108(840만원 · 669만원)이나 115·115P·118(786만원 · 665만원)보다 훨씬 높습니다. 대신 116T의 현관 신발장 특화도 724만원으로 전 주택형 중 가장 비쌉니다. 욕실 특화는 대형타일·고급 세면대·고급 액세서리·복합 환풍기·비데 일체형 양변기·엔지니어드스톤 상판을 묶은 품목이고, 부부욕실은 디밍거울이, 공용욕실은 엔지니어드스톤 젠다이가 포함됩니다. 102·102P·108의 부부욕실에만 욕실장 조명이 함께 들어갑니다.
- 테라스·다락·썬큰은 등기 대상이 아닙니다. 102·115·116T에는 테라스, 102P·115P에는 옥상 다락, 116T에는 썬큰이 제공되는데, 공고문은 이 공간들이 건축법상 면적에 포함되지 않아 대지 지분·건축 면적 등 등기상 소유권과 재산권을 행사할 수 없는 공간이라고 명시합니다. 같은 타입이어도 테라스의 크기와 형태가 위치별로 다를 수 있고, 3745동 102 주택형(101·102·104·105·106호)의 테라스 규격은 견본주택 시공 규격과 다르다고 별도로 안내되어 있습니다. 각 동 옥상은 공용 공간이지만 다락방 세대를 통해 출입이 가능하도록 설계되어 있어, 개인 사유의 임의 출입은 제한됩니다.
- 규제는 수도권 비투기과열지구 기준입니다. 본 주택은 비규제지역의 공공택지(대규모 택지개발지구)에서 공급하는 분양가상한제 적용 민영주택입니다. 재당첨 제한 10년, 전매제한 3년(최초 당첨자발표일 2026.05.07. 기준), 거주의무기간 3년이 적용되며, 최초 입주가능일부터 3년 이내에 입주해 3년 동안 계속 거주해야 합니다. 해당지역은 화성특례시 1년 이상 계속 거주자이고, 거래가격 6억원 이상이면 주택취득자금 조달 및 입주계획서 제출이 의무인데 이 단지는 최저가인 108형도 8억 7,000만원이라 전 주택형이 대상입니다. 발코니 확장과 유상옵션 계약으로 계약금액이 바뀌면 변경신고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발코니 확장을 빼면 얼마나 아낄 수 있나요?
A. 102는 643만 9천원, 102P는 610만 9천원, 108은 403만 7천원, 115는 758만 2천원, 115P는 872만 2천원, 116T는 420만 9천원, 118은 574만 3천원을 아낍니다. 다만 확장을 빼면 시스템에어컨과 이 공고의 모든 타입별 유상옵션을 하나도 계약할 수 없습니다. 공고문은 단위세대 평면이 발코니 확장을 전제로 설계되었고 견본주택도 확장형으로 전시했다고 밝히고 있으며, 확장을 선택하지 않으면 발코니 외부에 창호가 설치되지 않아 공간 활용도가 떨어진다고 안내합니다. 비확장 세대는 조명기구와 배선기구의 타입·배치도 확장형과 달라집니다.
Q. 계약할 때 당장 필요한 현금은 얼마인가요?
A. 분양대금 계약금은 공급금액의 5%입니다. 108형(8억 7,000만원)이면 4,350만원이고, 여기에 발코니 확장비의 20%(108형 80만 7,400원)와 선택한 유상옵션 금액의 20%가 계약 당일 함께 나갑니다. 예를 들어 108형에 확장과 시스템에어컨 5대(766만원)를 고르면 계약 당일 4,350만원 + 80만 7,400원 + 153만 2천원 = 약 4,584만원입니다. 세 가지 대금의 납부계좌가 모두 다르므로 입금 전에 반드시 계좌를 확인해야 하고, 무통장 입금 시에는 동·호수와 계약자 성명을 붙여 적어야 합니다.
Q. 유상옵션을 전부 고르면 얼마나 되나요?
A. 세대수가 가장 많은 108형 기준으로 발코니 확장 403만 7천원과 시스템에어컨 5대 766만원, 그리고 나머지 타입별 유상옵션을 모두 고르면 약 9,659만원입니다. 알파룸 패키지 1,139만원, 주방 벽·상판 세라믹타일 940만원, 부부욕실 특화 840만원, 공용욕실 특화 669만원, 주방 가구 옵션1·2 합계 1,147만원, 드레스룸 관련 1,320만원이 큰 항목입니다. 공급금액 8억 7,000만원에 더하면 총 9억 6,659만원이 됩니다. 위 계산기에서 주택형과 옵션을 바꿔 가며 실제 금액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