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코델타시티 중흥S-클래스 리버시티 옵션 계산기
- 특별공급06.29월
- 1순위06.30화
- 2순위07.01수
- 당첨자 발표07.07화
- 2026.06.19. 모집공고(헤럴드경제신문) · 부산광역시 강서구 강동동 에코델타시티 2BL
- 지하 2층 ~ 지상 18층 6개 동 · 총 501세대 (특별공급 325 · 일반공급 176) · 2029년 5월 입주 예정
- 주택형 2개 — 59A 395세대 · 59B 106세대 · 두 주택형 모두 1층 · 2층 · 3층 · 4층 · 기준층 다섯 구간으로 공급금액이 갈립니다
- 사업주체 중흥에스클래스 주식회사 · 시공 중흥토건㈜ · 견본주택 부산광역시 사하구 당리동 340-4 · 분양문의 051-201-5978
- 비규제지역 · 거주의무기간 없음 · 난방은 지역난방 · 해당지역은 부산광역시 거주자, 기타지역은 울산광역시 및 경상남도 거주자
- 전용 59㎡ 두 개 주택형뿐이라 공급금액에 부가가치세가 붙지 않고, 층 구간도 다섯 단계로 단순합니다
- 분양가상한제 적용 공공택지라 재당첨제한 10년 · 전매제한 1년이 붙습니다
- 계약금 5% 중 1차는 정액 500만원(계약 시), 2차는 계약 후 30일 이내 · 중도금 60%는 10%씩 6회 · 잔금 35%는 입주지정일
- 발코니 확장을 선택하지 않으면 유상옵션·가전옵션·시스템에어컨을 하나도 계약할 수 없습니다
- 발코니 확장비와 유상옵션은 중도금 대출 알선이 되지 않아 계약금 10% · 중도금 10% · 잔금 80%를 분양대금과 다른 계좌로 직접 이체해야 합니다
주택형 선택
| 층 구분 | 해당 세대수 | 대지비 | 건축비 | 공급금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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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코니 확장
시스템에어컨
특화 : LG 천장 카세트형 시스템에어컨을 1안 2실(거실·침실1) / 2안 4실(거실·침실1·2·3) 중에서 고르고, 각 안마다 일반형 / 고급형 등급이 따로 있습니다
배타조건 : 1안(2실)을 고르면 거실·안방의 기본 냉매배관이 설치되지 않고 침실2·3만 벽걸이형 배관으로 남습니다. 2안(4실)을 고르면 거실·안방·침실2·침실3의 기본 냉매배관이 전부 설치되지 않습니다
주의 : 실별·위치별로 골라 담을 수 없습니다 · 실외기가 세대 실외기실에 놓여 공간이 좁아집니다 · 이 모델은 단지 스마트홈 IOT와 호환되지 않습니다 · 컨트롤러는 무선으로만 제공되고 유선 컨트롤러는 설치되지 않습니다 · 견본주택 전시품과 달리 실제 시공 제품에는 난방 기능이 없습니다
주방
빌트인 가전
침실 · 수납
욕실
현관 · 거실 · 조명 · 바닥
공기질 · 환기
납부 일정
| 회차 / 시기 | 공급금액 | 확장 · 추가선택품목 | 합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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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코델타시티 중흥S-클래스 리버시티, 옵션은 이렇게 읽습니다
에코델타시티 중흥S-클래스 리버시티는 중흥에스클래스 주식회사가 시행하고 중흥토건㈜이 시공을 맡아 부산광역시 강서구 강동동 에코델타시티 2BL에 공급하는 지하 2층 ~ 지상 18층 6개 동, 총 501세대 규모의 민영주택입니다. 부산광역시 강서구청 건축과 30954호(2026.06.16.)로 입주자모집공고 승인을 받았고 모집공고일은 2026년 6월 19일, 입주는 2029년 5월 예정입니다. 501세대는 특별공급 325세대(기관추천 50 · 다자녀가구 50 · 신혼부부 75 · 노부모부양 15 · 생애최초 85 · 신생아 50)와 일반공급 176세대로 나뉘고 최하층 우선배정은 30세대입니다. 특별공급 접수는 6월 29일, 일반공급 1순위는 6월 30일, 2순위는 7월 1일, 당첨자 발표는 7월 7일, 서류접수는 7월 11일부터 13일까지, 계약은 7월 20일부터 22일까지입니다. 부산은 비규제지역이고 거주의무기간도 없지만, 분양가상한제가 적용되는 공공택지라 재당첨제한 10년과 전매제한 1년이 함께 붙습니다. 해당지역은 부산광역시 거주자, 기타지역은 울산광역시 및 경상남도 거주자입니다.
주택형은 59A와 59B 둘뿐이고, 금액을 가르는 것은 층입니다
이 단지의 주택형은 059.9627A(59A) 395세대와 059.9852B(59B) 106세대 두 가지뿐입니다. 전체의 79%가 59A 한 주택형에 몰려 있고, 59A는 201~206동의 1·3·5·6호와 203·204동 1·2·3·6호 라인에, 59B는 각 동의 2호(203·204동은 5호) 한 라인에 배치되어 있습니다. 공급금액 표는 동·라인으로 갈리지 않고 1층 · 2층 · 3층 · 4층 · 기준층 다섯 구간으로만 갈립니다. 59A는 1층 3억 7,500만원에서 시작해 2층 3억 9,100만원, 3층 4억 100만원, 4층 4억 1,100만원을 거쳐 기준층 4억 2,100만원까지 올라가고, 59B는 1층 3억 5,400만원에서 기준층 3억 9,900만원까지입니다. 같은 주택형 안에서 가장 싼 집과 가장 비싼 집의 차이가 59A 4,600만원, 59B 4,500만원입니다. 대지비는 층과 무관하게 59A 1억 1,162만 9천원, 59B 1억 1,167만 1천원으로 고정이고 층에 따라 달라지는 것은 건축비입니다. 전용 59㎡라 85㎡ 이하이므로 공급금액에 부가가치세가 붙지 않습니다. 층수는 건립 동별로 해당 주택형이 속한 라인의 최상층 기준이며, 필로티가 있는 동은 필로티 공간에 해당하는 층·호수를 적용해 분양가를 산정했습니다. 청약은 주택형 단위로 받고 동·호수는 한국부동산원이 특별공급·일반공급 구분 없이 주택형별 무작위 추첨으로 배정하므로, 계산기에서 층 구간을 바꿔 가며 「내가 어느 층을 받으면 얼마인가」의 범위를 미리 잡아 두는 편이 좋습니다.
발코니 확장을 빼면 유상옵션이 통째로 잠깁니다
이 단지에서 가장 먼저 확인해야 할 것은 발코니 확장입니다. 확장비는 59A 670만원, 59B 630만원으로 부가가치세가 포함된 금액이고, 일괄확장을 전제로 산정되어 실별·위치별로 골라서 확장할 수 없습니다. 여기까지는 다른 단지와 비슷하지만, 이 공고문은 유상옵션 표마다 「발코니 확장 미선택 세대는 시공상의 문제로 ○○ 시공이 불가함으로 ○○을 선택할 수 없음」이라는 문장을 따로 달아 두었습니다. 가구 및 인테리어 유상옵션, 가전옵션, 시스템에어컨, 천장형 공기청정 시스템이 전부 해당합니다. 게다가 발코니 확장에 포함된 주방가구 확장 품목도 미확장 세대는 선택할 수 없고, 우물천장이 설치되지 않아 천장고가 달라집니다. 즉 확장을 고르지 않으면 이 계산기의 옵션 카드가 전부 0원이 됩니다. 반대 방향의 제약도 있습니다. 마이너스 옵션(기본선택품목)을 고르면 바닥마감·벽체·벽지·방수·단열 시공 조건이 달라져 발코니 확장을 함께 계약할 수 없습니다. 마이너스 옵션 금액은 59A 2,903만 7천원, 59B 2,939만 4천원이고 이 금액을 공급금액에서 뺀 값이 분양가가 되지만, 세대별 일괄 신청만 가능하고 분양계약 이후에는 추가 신청도 되지 않으며 중도금 대출 알선이 불가할 수 있습니다.
같은 이름의 옵션이라도 59A와 59B는 값도 구성도 다릅니다
가구·인테리어 유상옵션은 두 주택형 모두 12개 항목으로 같아 보이지만 실제로는 구성이 갈립니다. 가장 큰 차이는 주방특화로 59A 670만원, 59B 370만원, 무려 300만원이 벌어집니다. 59A의 주방특화에는 엔지니어드스톤 주방벽·상판, 유리마감 상부장, 사각씽크볼, 무광수전, 독립형 후드, 아일랜드장에 더해 미드웨이 장식장이 들어가지만 59B에는 미드웨이 장식장이 없습니다. 냉장고장도 59A는 냉장고장에 TL장이 붙어 210만원, 59B는 냉장고장만 130만원입니다. 반대로 벽특화는 59B가 284만원으로 59A의 216만원보다 비쌉니다. 59A는 거실·복도 시트판넬에 거실·복도 간접등이 함께 들어가고 59B는 시트판넬에 복도 간접등만 들어가는데도 금액이 역전되어 있으니, 두 주택형을 저울질한다면 이 줄을 눈여겨봐야 합니다. 조명특화는 59A가 거실 라인등·거실 원형등·주방 라인등·주방 우물천장 간접등 네 가지로 186만원, 59B는 주방 우물천장 간접등이 빠진 세 가지로 140만원입니다. 드레스룸특화도 59A 338만원 · 59B 310만원으로 갈립니다. 나머지 중문(3연동 메탈도어 90만원), 신발장특화(60만원), 현관팬트리(30만원), 침실2특화(70만원), 침실3 붙박이장(100만원), 바닥특화(광폭강마루 80만원), 욕실특화(253만원)는 두 주택형 금액이 같습니다.
선택 전 확인할 점
- 시스템에어컨은 두 축으로 갈립니다. 설치 실수는 1안 2실(거실·침실1)과 2안 4실(거실·침실1·2·3), 등급은 일반형과 고급형입니다. 일반형 2실 360만원 · 고급형 2실 440만원 · 일반형 4실 600만원 · 고급형 4실 730만원 네 가지이며 전 주택형 금액이 같습니다. 1안을 고르면 거실·안방의 기본 냉매배관이 설치되지 않고 침실2·3만 벽걸이형 배관으로 남으며, 2안을 고르면 거실·안방·침실2·침실3의 기본 냉매배관이 전부 빠집니다. 옵션 금액은 그 감소비용과 설치 증가비용을 정산한 값입니다.
- 이 단지의 시스템에어컨은 단지 스마트홈 IOT와 호환되지 않습니다. 공고문이 「상기 시스템에어컨 모델은 단지 스마트홈 IOT와 호환이 되지 않으니 계약 전 이를 확인하고 계약을 체결하여야 하며 추후 이에 대한 이의를 제기할 수 없음」이라고 못박고 있습니다. 스마트홈 IOT는 코콤이 3년간 무상 제공하고 이후에는 신청 세대에 월과금이 생길 수 있습니다. 또 견본주택 전시품은 냉난방용이지만 실제 시공 제품에는 난방 기능이 없고, 컨트롤러는 무선으로만 제공됩니다.
- 공기질·환기 옵션이 네 갈래로 따로 팔립니다. 천장형 공기청정 시스템(시스클라인)은 1안 거실·침실1 2EA 220만원, 2안 거실·침실1·2·3 4EA 440만원이고, LG 프리미엄 환기(전열교환기)는 180만원, 욕실 복합환풍기는 100만원, 드레스룸 천장형 제습기(코스텔)는 80만원입니다. 프리미엄 환기를 고르면 기본제공(의무) 전열교환기가 시공되지 않고 그 비용이 옵션가에서 이미 차감되어 있으며, 복합환풍기를 고르면 기본 욕실환풍기가 빠집니다. 다만 LG 프리미엄 환기는 LG 시스템에어컨과 연동한 공기청정 기능을 제공하지 않고, 시스클라인 선택 여부에 따라 시스템에어컨 실내기 위치가 바뀝니다.
- 가전옵션은 전 주택형 같은 값입니다. 전기쿡탑은 2구 인덕션+1구 하이라이트(경동나비엔 ERH-3903) 55만원 또는 3구 인덕션(경동나비엔 ERI-5553) 66만원, 전기오븐(삼성전자 NQ36A6555CK) 37만원, 식기세척기(LG전자 DIE5PT) 120만원, 의류관리기(삼성전자 DF24CB9900CR) 170만원, 주방TV(코콤 STV-1331AI) 50만원입니다. 전기쿡탑을 고르면 주방 가스배관이 설치되지 않고 발코니2(다용도실) 계량기까지만 가스배관이 옵니다. 고르지 않으면 3구 가스쿡탑이 기본으로 들어옵니다. 옵션 쿡탑 외에 3.3kW를 넘는 전기쿡탑을 따로 사서 달면 입주자 부담의 별도 전기공사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 옵션을 고르지 않으면 들어오는 기본 마감이 공고문에 적혀 있습니다. 주방특화를 고르지 않으면 주방 상판은 MMA 일반급, 주방벽체는 타일로 시공되고, 드레스룸특화를 고르지 않으면 드레스룸 벽은 안방벽지로 마감됩니다. 식기세척기와 전기오븐을 고르지 않으면 그 자리는 가구장으로 채워집니다. 설치되는 가구는 중흥 OEM 가구입니다.
- 유상옵션 대금은 분양대금과 다른 계좌로, 대출 없이 직접 내야 합니다. 발코니 확장비와 모든 유상옵션은 계약금 10%(계약 시) · 중도금 10%(2026.12.10.) · 잔금 80%(입주지정일)로 나뉘고, 「발코니확장 및 옵션금액은 대출알선불가로 각 일정에 맞춰 계좌이체 납부하여야 함」이라고 적혀 있습니다. 분양대금 계좌(393301-04-120915)와 옵션 계좌(393301-04-120928)가 다르니 착오 납부에 주의해야 합니다.
- 중문·드레스룸의 메탈도어는 성능 문이 아닙니다. 공고문은 「현관중문, 드레스룸 등 메탈도어는 기밀, 차음, 단열 등의 성능을 포함하지 않으며, 공간분리 목적에 한하니 참조 바람」이라고 명시합니다. 또 현관중문 선택 여부에 따라 신발장과 현관의 크기·디자인, 복도와 연결되는 현관 출입구 폭이 달라집니다.
- 층·라인에 따른 세부 조건도 공고문에 있습니다. 201~204동 10층 이상, 205~206동 9층 이상 세대의 침실2·침실3 창호에는 집광채광 루버가 설치됩니다. 세대 천장 높이는 2,300mm이고 침실2와 침실3 사이 벽체는 골조가 아닌 건식 고정벽체입니다. 단지 서·북측 20m 도로와 동측 15m 도로가 접해 있고, 사업지가 비행안전 제6구역에 해당해 항공기 소음이 발생할 수 있다는 점도 계약 전 확인 사항으로 적혀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발코니 확장을 안 하면 얼마나 아끼나요?
A. 확장비 59A 670만원, 59B 630만원을 아끼지만 그 대신 유상옵션·가전옵션·시스템에어컨을 한 개도 계약할 수 없습니다. 발코니 외부 창호도 설치되지 않아 해당 공간은 난방이 되지 않는 외부노출 공간이 되고, 드레인·선홈통·보일러 등 발코니 설치 시설에 동파가 생겨도 하자보수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우물천장이 없어 천장 모양도 달라지고, 저층 세대는 외부 석재 마감이 창호 개구부까지 시공되어 나중에 개별로 창호를 달 때 석재를 정교하게 잘라야 하며 접합부 하자는 보수 대상에서 빠집니다. 공고문은 「단위세대 설계 당시 발코니확장을 감안하여 설계하였으며, 발코니 확장을 선택하지 않을 경우 단위세대의 공간 활용도가 저하될 수 있다」고도 적고 있습니다.
Q. 계약 당일 준비해야 하는 현금은 얼마인가요?
A. 공급금액 쪽은 계약금 1차 500만원 정액이 전부입니다. 나머지 계약금(5% - 500만원)은 계약 후 30일 이내에 내면 됩니다. 다만 발코니 확장과 유상옵션을 함께 계약한다면 확장·옵션 금액의 10%를 계약 당일 옵션 전용 계좌로 이체해야 합니다. 예를 들어 59A 기준층(4억 2,100만원)에 발코니 확장(670만원)만 더하면 계약 당일 500만원 + 67만원 = 567만원이 필요합니다. 견본주택에서는 현금·수표를 받지 않고 신용카드 결제도 되지 않으니 무통장 입금이나 인터넷뱅킹 이체 내역증을 준비해야 하며, 계약금 입금자가 당첨자와 다르면 계약금 미납으로 처리될 수 있습니다.
Q. 마이너스 옵션은 어떤 경우에 유리한가요?
A. 마이너스 옵션은 마루·벽지·주방가구·욕실 위생기구·조명기구 같은 내부 마감재를 빼고 그만큼 싸게 받아 입주자가 직접 시공하는 방식입니다. 공제액은 59A 2,903만 7천원, 59B 2,939만 4천원으로 발코니 확장비의 네 배가 넘습니다. 다만 마이너스 옵션을 고르면 발코니 확장을 계약할 수 없고, 따라서 유상옵션도 전부 선택할 수 없습니다. 품목별·실별로 나눠 고를 수 없는 세대별 일괄 선택이고, 공사는 사용검사 완료와 잔금 납부 이후에만 가능하며, 공사비가 1,500만원을 넘으면 실내건축공사업 등록업자가 시공해야 합니다. 중도금 대출 알선도 불가할 수 있어 분양대금을 직접 납부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