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코델타시티 금강펜테리움 에코리버 옵션 계산기
- 특별공급09.28월
- 1순위09.29화
- 2순위09.30수
- 당첨자 발표10.07수
- 2026.09.18. 공고 · 부산광역시 강서구 강동동 5048-5번지 일원(에코델타시티 공동6BL) · 강서구청 건축과-47757호(2026.09.17.) 승인
- 지하 2층 · 지상 12~18층 6개동 총 358세대 · 특별공급 231세대 / 일반공급 127세대
- 주택형 2개(59A 183세대 · 59B 175세대) · 최하층 우선배정 24세대 · 전 세대 전용 59㎡
- 2029년 2월 입주 예정 · 계약 2026.10.19.~10.21. · 견본주택 부산광역시 강서구 명지동 3598-1
- 비규제지역 · 거주의무기간 없음 · 청약통장 가입 6개월이면 1순위
- 공공택지 분양가상한제 적용 · 전매제한 1년 · 재당첨 제한 10년
- 발코니 확장비 59A 421만원 · 59B 660만원 · 시스템에어컨 390만원 또는 640만원
- 발코니를 확장하지 않으면 시스템에어컨도 기본제공품목도 하나도 시공되지 않습니다
주택형 선택
발코니 확장
시스템에어컨
납부 일정
| 회차 / 시기 | 분양대금 | 발코니 확장 | 추가선택품목 | 합계 |
|---|
에코델타시티 금강펜테리움 에코리버 옵션, 이렇게 읽으면 됩니다
에코델타시티 금강펜테리움 에코리버는 부산광역시 강서구 강동동 5048-5번지 일원, 부산 에코델타시티 친수구역의 공동6BL에 짓는 아파트입니다. 지하 2층, 지상 12~18층 6개 동에 총 358세대가 들어서고 부대복리시설이 함께 지어집니다. 「주택공급에 관한 규칙」 제20조에 따라 2026년 9월 17일 부산광역시 강서구청 건축과-47757호로 입주자모집공고가 승인됐고 최초 입주자모집공고일은 2026년 9월 18일입니다. 특별공급은 9월 28일, 일반공급 1순위는 9월 29일, 2순위는 9월 30일에 청약홈에서 접수하고 당첨자 발표는 10월 7일, 서류접수는 10월 11일부터 13일까지, 계약은 10월 19일부터 21일까지 사흘간 진행합니다. 사업주체 겸 시행사는 ㈜펜토건설, 시공사는 ㈜금강주택이며 입주는 2029년 2월 예정입니다. 견본주택은 부산광역시 강서구 명지동 3598-1번지에 있습니다.
규제 조건은 반반입니다. 강서구는 비규제지역이고 거주의무기간이 없습니다. 그러나 이곳은 공공택지라 분양가상한제가 적용되고, 그 대가로 전매제한 1년과 재당첨 제한 10년이 붙습니다. 전매제한은 최초 당첨자발표일인 2026년 10월 7일부터 기산해 1년이며, 수도권 외 공공택지에서 공급되는 주택의 기준을 적용한 것입니다. 해당지역은 부산광역시 거주자, 기타지역은 울산광역시 및 경상남도 거주자이고 청약통장은 가입 6개월 이상에 지역별·면적별 예치금을 충족하면 1순위입니다. 주택형은 059.9986A(59A) 183세대와 059.9992B(59B) 175세대 둘뿐이며, 특별공급 231세대(기관추천 35 · 다자녀가구 35 · 신혼부부 54 · 노부모부양 10 · 생애최초 61 · 신생아 36), 일반공급 127세대, 최하층 우선배정 24세대로 배정됐습니다.
유상옵션이 시스템에어컨 하나뿐인 단지입니다
이 단지의 옵션 구조에서 가장 먼저 눈에 띄는 것은 돈을 내고 고르는 추가 선택품목이 시스템에어컨 하나뿐이라는 점입니다. 공고문 「11. 발코니 확장 및 추가 선택품목, 기본제공품목, 마이너스 옵션」의 유상옵션 표에는 시스템에어컨 1(거실 + 침실1(안방)) 390만원과 시스템에어컨 2(거실 + 침실1(안방) + 침실2 + 침실3) 640만원, 두 줄만 있습니다. 주방 가전이나 마감 특화 패키지를 줄줄이 늘어놓는 다른 단지와 달리, 이곳은 인테리어·가구·가전을 전부 기본제공품목으로 묶어 발코니 확장에 딸려 오게 했습니다. 그래서 옵션 총액을 계산할 때 따질 것은 사실상 「확장을 할 것인가」와 「에어컨을 2개소로 할 것인가 4개소로 할 것인가」 두 가지뿐입니다.
다만 그 단순함에는 대가가 있습니다. 공고문은 「공동주택 분양가격의 산정 등에 관한 시행지침」 제4조가 시스템에어컨과 붙박이 가전에 대해 유형·가격이 다른 복수 제품을 제시하도록 정하고 있음을 밝히면서도, 본 아파트는 단일제품을 제공하며 이에 대해 이의를 제기할 수 없음을 확인하고 계약하라고 적었습니다. 제조사와 모델명은 공고문 어디에도 나오지 않으므로, 실제 어떤 제품이 들어오는지는 견본주택에서 직접 확인해야 합니다.
발코니 확장이 무상 품목까지 통째로 쥐고 있습니다
두 번째로 확인할 것은 발코니 확장을 계약하지 않으면 무상으로 제공되는 기본제공품목까지 하나도 시공되지 않는다는 점입니다. 공고문은 기본제공품목 표 머리에 "발코니 미확장 시 기본제공품목은 시공되지 않습니다", 추가 선택품목 표 머리에 "발코니 미확장 시 추가 선택품목(유상옵션) 선택 및 시공은 불가합니다"라고 각각 못 박았고, 발코니 비확장 유의사항에도 "시공상의 문제로 발코니 확장 포함 품목(주방가구 확장) 및 추가 선택 품목(유상옵션)을 선택할 수 없음"이라고 적었습니다. 즉 확장비를 아끼면 현관 중문, 포세린타일 마감, 조명형 유리 플랩장, 아일랜드장, 냉장고장, 붙박이장, 전기쿡탑, 독립형 렌지후드, 음식물 탈수기가 전부 사라집니다. 확장비 59A 421만원 · 59B 660만원이 사실상 이 품목 묶음의 값이라고 읽어도 크게 틀리지 않습니다.
같은 전용 59㎡인데 확장비가 239만원 차이 나는 이유도 여기에 있습니다. 59A는 전용 59.9986㎡, 59B는 59.9992㎡로 사실상 같지만 주거공용면적이 23.9172㎡와 24.4492㎡로 갈리고 평면 구성이 달라 확장 면적과 마감 물량이 다릅니다. 기본제공품목에서도 복도팬트리 포스트형 시스템선반은 59B에만 들어갑니다.
마이너스 옵션은 확장과 양자택일입니다
세 번째 특징은 이 단지가 기본선택품목(마이너스 옵션)을 함께 공고했다는 점입니다. 바닥재·벽·천장·조명기구·욕실·주방·문·가구류의 마감 공사비를 분양가에서 빼고 입주자가 직접 시공하는 방식으로, 금액은 59A 11~15층 3,007만 1천원 · 16~25층 3,041만 1천원, 59B 11~15층 3,026만 2천원 · 16~25층 3,060만 4천원으로 공고됐습니다. 다만 마이너스 옵션 선택 세대는 발코니 확장옵션을 선택할 수 없습니다. 바닥마감·벽체·벽지·단열·방수의 시공 조건이 달라서입니다. 품목별·실별로 고를 수 없고 세대별로 일괄 선택해야 하며, 분양계약 이후에는 추가 신청도 불가합니다. 또 마이너스 옵션을 고르면 분양금액 조정에 따라 대출 알선이 되지 않아 분양대금을 본인이 직접 납부해야 하고, 개별 공사는 사용검사 완료와 잔금 납부 이후에만 가능하며 입주지정 개시일부터 60일 이내에 마쳐야 합니다. 렌지후드도 설치되지 않아 입주자가 「소방기본법」에 따라 자동식 소화기가 포함된 제품으로 직접 설치해야 합니다. 계산기는 확장을 전제로 계산하므로, 마이너스 옵션을 검토한다면 위 금액을 공급금액에서 빼고 따로 계산하시기 바랍니다.
선택 전 확인할 점
- 최상층은 다락과 테라스가 딸립니다. 최상층 세대에는 다락과 테라스가 계획돼 있고 공급금액이 바로 아래 층보다 4,200만~4,400만원 높습니다. 다만 다락에는 냉·난방시설과 위생설비가 설치되지 않고(「건축법 시행령」 제119조), 다락 진입계단 때문에 식당 공간과 아일랜드장이 기준층보다 작아질 수 있으며 일부 공간은 폐쇄형 구조로 사용에 제약이 있습니다.
- 동·라인에 따라 같은 층에서도 금액이 갈립니다. 59B는 세 묶음으로 나뉘어 4~12층 기준 601동 4호 계열 4억 5,800만원, 601동 5호 계열 4억 7,900만원으로 2,100만원 차이가 납니다. 604~606동 3호 라인은 11층이 기준층 상한이라 「4~11층」 구간으로 따로 공고됐습니다. 청약은 층·호 구분 없이 접수하고 동·호수는 전산 배정이므로 원하는 라인을 고를 수 없습니다.
- 시스템에어컨은 실외기 증설이 막혀 있습니다. 옵션으로 설치되는 실외기는 멀티형이라 입주자가 에어컨을 추가로 연결해 가동할 수 없고, 별도로 산 에어컨의 실외기를 실외기실에 2단으로 놓는 것도 금지돼 있습니다. 미선택 세대는 거실과 안방의 매립 냉매배관을 쓰는 홈멀티형(실외기 1대 + 실내기 2 IN 1) 제품만 설치할 수 있습니다.
- 계약 후 변경·해제가 불가합니다. 추가 선택품목은 자재 선발주 때문에 일정 시점 이후 계약이 불가하고, 계약 후 변경·해제 시 원상복구와 변경공사비용이 발생하는 계약의 특수성 때문에 변경도 해제도 되지 않습니다. 발코니 확장 역시 계약기간 이후에는 계약·변경·해제가 불가합니다.
- 비행안전구역입니다. 공고문 「단지여건 및 유의사항」의 주변환경 항목은 "해당지역은 비행안전구역에 해당하며 항공기에 의한 소음이 발생할 수 있는 지역"이라고 적었습니다. 또 에코델타시티는 순차 개발 지구라 입주 후에도 주변 조성공사·건축공사가 이어질 수 있고, 지구 내·외에 오수중계펌프장·집단에너지공급시설·변전소·철새생태복원용지 등이 계획돼 있으니 현장 확인이 필요합니다.
- 표시 금액에 세금은 빠져 있습니다. 공급금액에는 인지세·취득세·소유권 이전등기비용과 그 밖의 제세공과금이 포함되어 있지 않습니다. 인지세는 기재금액 1억원 초과 10억원 이하 구간이 15만원이며 사업주체와 계약자가 각 1/2씩 부담해 분양계약 체결일이 속한 달의 다음 달 10일까지 납부해야 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계약할 때 당장 필요한 현금은 얼마인가요?
A. 분양대금 계약금 1차 500만원에 발코니 확장비의 10%, 그리고 시스템에어컨을 고르면 그 금액의 10%를 더한 값입니다. 59A 4~12층(4억 6,000만원)을 예로 들면 계약 시 500만원을 내고 계약 후 30일 안에 계약금 잔액 1,800만원을 냅니다. 여기에 발코니 확장(421만원)을 계약하면 42만 1천원, 시스템에어컨 2(640만원)를 고르면 64만원이 계약 시점에 더해집니다. 세 금액의 납부계좌가 모두 다르므로 입금 전에 계좌를 반드시 확인해야 합니다.
Q. 발코니 확장을 빼면 얼마나 아낄 수 있나요?
A. 59A는 421만원, 59B는 660만원을 아낄 수 있지만 그 대신 시스템에어컨은 물론 무상 기본제공품목까지 전부 시공되지 않습니다. 현관 중문과 포세린타일 마감, 주방 상부장·아일랜드장·냉장고장, 침실3 붙박이장, 드레스룸·파우더룸 가구, 전기쿡탑과 렌지후드, 음식물 탈수기가 모두 빠지고 주방가구 확장도 적용되지 않습니다. 비확장 발코니는 비단열 공간이라 결로가 생겨도 하자보수 대상에서 제외되고, 드레인·선홈통·보일러의 동파도 마찬가지입니다.
Q. 이 금액이 최종 금액인가요?
A. 아닙니다. 취득세·인지세·소유권 이전등기비용, 중도금 대출의 보증수수료와 대출수수료, 관리비예치금 등이 빠져 있습니다. 중도금 대출 이자는 대출개시일부터 최초 입주개시일 전일까지 사업주체가 대납한 뒤 입주 시 계약자가 일시 납부하는 구조이고, 입주개시일부터는 실제 입주일과 관계없이 계약자가 이자와 보증수수료를 부담합니다. 발코니 확장비와 추가 선택품목은 대출 알선이 되지 않아 각 일정에 맞춰 계좌이체로 직접 납부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