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촌 르엘 옵션 계산기
- 특별공급04.09목
- 1순위04.10금
- 2순위04.14화
- 당첨자 발표04.20월
- 2026.03.30. 모집공고 · 서울특별시 용산구 이촌동 301-160번지 일원
- 이촌동 현대아파트 리모델링 · 지하 3층~지상 27층 9개 동 총 750세대 중 일반분양 88세대 (특별 10 / 일반 78)
- 100·106·117·118·122 5개 주택형 전원 전용 85㎡ 초과 · 2027년 3월 입주 예정
- 사업주체 이촌동 현대아파트 리모델링주택조합 · 시공 롯데건설㈜ · 분양문의 02-790-0190
- 고를 수 있는 유상옵션은 전실 시스템에어컨 하나뿐 · 실물 견본주택 없이 사이버모델하우스로만 운영
- 투기과열지구·청약과열지역·분양가상한제 적용 · 재당첨 제한 10년 · 전매제한 3년 · 거주의무 2년
- 전 세대 발코니 확장형으로 공급 — 비확장을 요구할 수 없어 확장비는 사실상 필수 비용
- 계약금 20% · 중도금 60%(3회) · 잔금 20% · 중도금 대출은 40%까지만 알선하며 이자후불제가 아닙니다
주택형 선택
발코니 확장
산정 방식 : 확장 공사비는 분양가상한제 심의에 따른 금액이며 일괄확장을 전제로 산정한 기준이라 실별·위치별로 나눠 고를 수 없습니다. 기존 설치품목을 넣지 않아 줄어드는 비용과 추가로 들어가는 품목의 비용을 정산한 금액이고 부가가치세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납부 : 확장비는 계약 시 10% · 입주지정일 잔금 90%로, 분양대금(계약금 20%·중도금 60%·잔금 20%)과 회차 자체가 다르고 확장비의 90%가 입주 시점에 몰립니다
주의 : 발코니 확장에 따라 창호·단열재가 추가로 붙으면서 실사용 면적이 줄어들 수 있고, 확장 부위는 외기에 직접 면해 상대적인 추위와 결로가 생길 수 있습니다 · 확장 평면에서 비확장으로 남는 발코니의 외부창은 단창으로 설치되며 결로방지를 위해 추가 단열재·마감재가 시공될 수 있습니다 · 인접 세대의 확장 여부에 따라 단열재 위치·벽체 두께·천장 환기구·스프링클러·에어컨 매립배관 위치가 달라져 천장 돌출, 벽체 돌출, 우물천장 디자인 변경, 조명 위치 변경, 일부 배관 노출이 생길 수 있습니다
천장형 시스템에어컨
참고 : 시스템에어컨 선택 여부와 관계없이 천장 마감 내부에 유상옵션 설치를 위한 냉매배관이 기본 설치되며, 공고문은 공급금액이 이를 감안해 산정된 금액이라고 밝히고 있습니다
주의 : 냉방전용 제품이라 난방 운전이 불가하고 운전 소음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 에어컨 배관 때문에 환기 디퓨저·스프링클러·천장배관 위치, 우물천장의 크기와 깊이, 에어컨 설치 부위 천장 높이가 이동·변경될 수 있습니다 · 선택 시 각 세대 실외기실에 실외기가 놓여 실외기실 공간이 좁아질 수 있고, 발코니와 실외기실에 냉매배관·응축수배관이 노출 시공됩니다 · 제조사와 모델은 품절·품귀·성능개선 등의 사유로 동급 이상으로 변경될 수 있습니다
납부 일정
| 회차 / 시기 | 분양대금 | 발코니 확장 | 시스템에어컨 | 합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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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촌 르엘, 옵션은 이렇게 읽습니다
이촌 르엘은 서울특별시 용산구 이촌동 301-160번지 일원의 이촌동 현대아파트를 리모델링해 짓는 지하 3층~지상 27층 9개 동, 총 750세대(조합원분 653세대·보류지 9세대 포함) 규모의 단지입니다. 이번 입주자모집공고로 일반에 공급되는 물량은 88세대로, 특별공급 10세대(다자녀가구 8·노부모부양 2)와 일반공급 78세대로 나뉩니다. 주택형은 100형 22세대, 106형 24세대, 117형 13세대, 118형 12세대, 122형 17세대 다섯 가지이고 세대수가 가장 많은 것은 106형(24세대)입니다. 다섯 주택형 모두 주거전용면적이 85㎡를 넘어, 85㎡ 이하에만 배정되는 기관추천·신혼부부·생애최초 특별공급이 아예 없습니다. 서울특별시 용산구 주택과-11466호(2026.03.27.)로 입주자모집공고가 승인되어 2026년 3월 30일 문화일보에 공고되었고, 특별공급은 4월 9일, 일반공급 1순위는 해당지역 4월 10일·기타지역 4월 13일, 2순위 4월 14일에 접수했으며 당첨자 발표는 4월 20일, 서류접수 4월 20일~24일, 계약체결은 5월 2일부터 4일까지 3일간이었습니다. 시공은 롯데건설 주식회사이고, 실물 견본주택 없이 사이버모델하우스로만 운영되어 100㎡ 타입만 VR로 구현되었습니다. 입주는 2027년 3월 예정입니다.
이 단지 옵션 구조의 출발점 — 발코니 확장은 고를 수 있는 항목이 아닙니다
대부분의 단지에서 발코니 확장은 「할지 말지」를 정하는 첫 번째 유상옵션입니다. 이촌 르엘은 다릅니다. 공고문은 2026년 2월말 기준 공정률 62.21%를 근거로 「공동주택 분양가격의 산정 등에 관한 규칙」 제4조 제2항에 따라 전세대 발코니 확장형 주택으로 공급되며 전세대 발코니 확장형 기준으로 시공되고, 사업주체에게 발코니 비확장을 요구할 수 없다고 못박습니다. 이미 골조가 절반 넘게 올라간 리모델링 현장이라 세대마다 확장 여부를 달리 가져갈 수 없기 때문입니다. 같은 이유로 마이너스 옵션(기본선택품목)도 시행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이 계산기에는 발코니 확장을 끄는 체크박스가 없고, 확장비는 공급금액에 자동으로 더해집니다. 확장비는 100형 1,186만원, 106형 1,185만 1천원, 117형 1,369만 7천원, 118형 1,041만원, 122형 1,645만 6천원(부가가치세 포함)이고, 분양가상한제 심의를 거쳐 정해진 금액입니다. 전용면적이 가장 큰 122형이 1,645만원으로 가장 비싸지만, 그다음으로 큰 118형이 1,041만원으로 다섯 주택형 가운데 가장 싸다는 점은 눈여겨볼 만합니다. 면적 순서와 확장비 순서가 일치하지 않습니다.
고를 수 있는 유상옵션은 시스템에어컨 하나뿐입니다
확장이 강제인 대신, 실제로 계산기에서 켜고 끌 수 있는 항목은 천장형 시스템에어컨 단 하나입니다. 공고문의 「기타 선택품목」 표에는 시스템에어컨 한 줄만 있고 현관중문·붙박이장·인덕션·가전 같은 추가선택품목 표가 없습니다. 게다가 시스템에어컨은 전실 일괄 구성이라 대수를 줄여 금액을 낮출 수도 없습니다. 100형과 106형은 실내기 5대(거실·주방/식당·침실1·2·3)에 1,050만원, 117형·118형·122형은 실내기 6대(거실·주방/식당·침실1·2·3·4)에 1,180만원으로, 같은 면적대 안에서 금액이 갈리지 않고 침실 개수에 따라 두 가지로만 나뉩니다. 제조사는 LG전자이고 납부는 발코니 확장과 마찬가지로 계약 시 10%·입주지정일 90%입니다. 중요한 것은 시스템에어컨을 고르지 않아도 천장 마감 내부에 유상옵션 설치용 냉매배관은 기본으로 깔린다는 점입니다. 공고문은 공급금액이 이 배관 비용을 감안해 산정된 금액이라고 밝히고 있으니, 지금 넣지 않더라도 나중에 설치할 여지는 남아 있습니다.
선택 전 확인할 점
- 계약금이 20%입니다. 이 공고의 납부 구조는 계약금 20%(계약 시), 중도금 60%(20%씩 3회 · 2026.07.10. / 2026.09.10. / 2026.12.10.), 잔금 20%(입주지정일)입니다. 계약금 10%가 일반적인 요즘 공고들과 비교하면 초기 현금 부담이 두 배입니다. 예를 들어 106형 중간층(약 27억 8천만원)이라면 계약금만 5억 5천만원대이고, 여기에 발코니 확장비 계약금 118만원과 시스템에어컨을 고를 경우 105만원이 더해집니다. 게다가 계약기간이 2026년 5월 2일부터 4일까지 사흘뿐이었습니다.
- 중도금 대출은 40%까지만 알선되고, 이자후불제가 아닙니다. 공고문은 「전체 분양대금 중 중도금 40% 범위 내에서 중도금 융자알선을 제공할 예정이며, 한도에 따라 대출이 불가능한 나머지 중도금은 약정된 기일 내에 계약자가 직접 납부하여야 한다」고 적고 있습니다. 즉 중도금 60% 중 20%는 자납입니다. 그리고 「대출 실행 이후 발생하는 이자금액에 대해서는 대출취급기관과 체결한 일정에 따라 수분양자가 직접 납부하여야 한다(중도금 대출이자 후불제 조건이 아님)」는 문장이 따로 붙어 있습니다. 중도금 대출 신청은 계약금 20%를 완납하고 분양계약을 체결한 뒤에 가능합니다.
- 공급금액이 층 구간이 아니라 동·호수 한 칸씩 매겨져 있습니다. 이 공고의 공급금액 표는 「몇 층~몇 층 얼마」가 아니라 32동 206호, 32동 306호처럼 88개 호수 전부에 각각 다른 금액이 붙어 있습니다. 100형은 32동 06호 라인, 106형은 32동 05호 라인, 117형은 34동 02호 라인, 118형은 31동 08호 라인, 122형은 34동 01호 라인입니다. 층이 한 칸 오를 때마다 500만~1,600만원씩 오르고, 같은 주택형 안에서 최저층과 최고층의 차이는 100형 1억 3,700만원 · 106형 1억 4,400만원 · 117형 1억 3,300만원 · 118형 1억 4,500만원 · 122형 1억 4,900만원입니다. 청약접수는 동·층·호 구분 없이 주택형별로 받고 동·호수는 관계법령에 따라 배정되므로, 위 호수는 당첨 후 결과에 따라 정해집니다. 참고로 100형에는 23층·24층 물량이 없고 22층 다음이 25층입니다.
- 122형은 층수에 따라 확장이 불가능한 개방형 발코니가 계획되어 있습니다. 공고문 설계 공지는 「당 사업장은 서울시 건축물 심의 기준에 따라 전용 122 타입은 층수에 따라 확장이 불가능한 개방형 발코니 변화가 계획되어 있으니 관련 도면을 확인하시고 이에 대하여 이의를 제기할 수 없음」이라고 적고 있습니다. 122형은 확장비가 1,645만원으로 가장 비싼 주택형인데, 층에 따라 확장되지 않는 발코니가 별도로 생긴다는 뜻이므로 도면 확인이 필수입니다.
- 주방 쿡탑은 3구 가스쿡탑이 기본입니다. 마감재리스트는 주방/식당 가전으로 하츠 후드 DAC90S, 하츠 3구 가스쿡탑 SSHGR-3050CKB, LG전자 빌트인 전기오븐 MZ385EBTA(에어프라이기 기능 포함)를 전 타입 기본으로 명시하고 있습니다. 인덕션으로 올리는 유상옵션은 이 공고에 없습니다. 난방은 집단에너지 공급대상지역(지역난방)이라 별도 난방기 설치가 불가하고, 드레스룸과 팬트리에는 온도조절기가 따로 설치되지 않고 인근 방·거실 온도조절기와 연동됩니다.
- 주택형에 따라 기본 제공 품목이 다릅니다. 마감재리스트의 「적용」 칸을 보면 100형만 드레스룸이 없어 침실1에 붙박이장이 들어가고, 나머지 네 주택형은 침실1 드레스룸 도어와 포스트형 시스템가구가 들어갑니다. 무선충전콘센트(르그랑코리아, 전열 2구+USB 2구)는 106·117·118·122형에만 있고 100형은 제외이며, 주방 매입등과 드레스룸등도 100형만 빠집니다. 반대로 다용도실 하부장은 106형만 미설치이고, 세대 전열교환기는 100·106·118형이 실외기실, 117·122형이 발코니에 설치됩니다. 침실4는 117·118·122형에만 있습니다. 위 「기본 사양 · 마감재리스트」 카드에서 주택형을 바꿔 가며 확인할 수 있습니다.
- 계약 이후에는 발코니 확장도 시스템에어컨도 추가·변경 계약이 불가능합니다. 공고문은 「당 아파트는 준공이 임박한 사정으로 인하여 발코니 확장 및 추가선택품목의 최초계약기간 외에 추가 및 변경 계약이 불가합니다」라고 적고 있습니다. 계약이 해제된 때에는 총 유상옵션 금액의 10%가 위약금으로 사업주체에 귀속되고, 자재 선발주 등 이행 착수일 이후에는 위약금을 넘는 손실에 대해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 규제가 세 겹으로 걸려 있습니다. 서울특별시 용산구는 투기과열지구이자 청약과열지역이고, 이 주택은 민간택지 분양가상한제 적용주택입니다. 그 결과 재당첨 제한 10년 · 전매제한 3년(당첨자 발표일 2026.04.20. 기준, 소유권이전등기를 완료하면 그때까지) · 거주의무 2년이 함께 적용됩니다. 거주의무는 최초 입주 가능일로부터 3년 이내에 입주해 실입주일로부터 2년을 채워야 하는 조건입니다. 또한 투기과열지구라 계약 시 자금조달계획서와 증빙자료 제출이 의무이고, 1주택 이상 소유 세대는 1순위 가점제 청약이 불가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발코니 확장을 빼면 얼마나 아낄 수 있나요?
A. 뺄 수 없습니다. 공고문은 전세대를 발코니 확장형으로 공급·시공한다고 명시하고 사업주체에게 발코니 비확장을 요구할 수 없다고 적고 있습니다. 2026년 2월말 기준 공정률이 이미 62.21%인 리모델링 현장이라 세대별로 확장 여부를 다르게 시공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같은 이유로 확장 공사비는 일괄확장을 전제로 산정되어 실별·위치별로 일부만 고를 수도 없습니다. 이 계산기가 확장비를 처음부터 총액에 포함해 보여 주는 것도 그래서입니다.
Q. 계약할 때 당장 필요한 현금은 얼마인가요?
A. 분양대금 계약금이 공급금액의 20%라 주택형과 호수에 따라 그대로 달라집니다. 가장 저렴한 100형 2층(25억 9,200만원)이라도 계약금은 5억 1,840만원이고, 가장 비싼 122형 18층(33억 400만원)이면 6억 6,080만원입니다. 여기에 발코니 확장비의 10%(100형 118만 6천원 ~ 122형 164만 5천 6백원)가 계약 시 함께 나가고, 시스템에어컨을 고르면 105만원 또는 118만원이 더 붙습니다. 중도금 대출은 계약금을 완납하고 계약을 체결한 뒤에야 신청할 수 있으므로, 계약금은 온전히 자기자금으로 준비해야 합니다.
Q. 시스템에어컨을 나중에 따로 달아도 되나요?
A. 공고문은 시스템에어컨 선택 여부와 관계없이 천장 마감 내부에 유상옵션 설치를 위한 냉매배관이 기본 설치된다고 밝히고 있고, 공급금액이 이를 감안해 산정된 금액이라고 적고 있습니다. 다만 최초 계약기간이 지나면 사업주체를 통한 추가 계약은 불가능하므로, 입주 후에는 개별 업체를 통해 설치해야 합니다. 선택 시에는 각 세대 실외기실에 실외기가 놓이면서 실외기실 공간이 좁아질 수 있고, 발코니와 실외기실에 냉매배관·응축수배관이 노출 시공된다는 점도 함께 고려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