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정 해모로 스마트시티 옵션 계산기
- 특별공급05.29금
- 1순위06.01월
- 2순위06.02화
- 당첨자 발표06.09화
- 2026.05.19. 모집공고 · 경기도 부천시 오정구 오정동 613번지 일원
- 지하 2층~지상 15층 3개 동 총 200세대 중 조합원 취소분 48세대 추가모집
- 42A·42B·42C·59·71 5개 주택형 · 2027년 7월 입주 예정
- 시행 오정613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 · 시공 ㈜에이치제이중공업 건설부문 · 분양문의 032-325-6055
- 비규제지역 · 재당첨 제한 없음 · 거주의무기간 없음 · 전매제한 1년
- 천장형 시스템에어컨 2개소(거실·안방) 무상 제공 · 특별공급 24세대 포함
- 분양가상한제 미적용 · 계약금 5%(계약 시 2.5% + 30일 이내 2.5%) · 중도금 60% 3회
- 조합원 취소분이라 층·호가 특정 — 42A는 9·11·14층 3세대, 71은 2·3·5·15층 4세대뿐
주택형 선택
발코니 확장
천장형 시스템에어컨
유상옵션 : 42A·42B·42C는 침실2를 더한 3개소 130만원, 59·71은 침실2·침실3을 더한 4개소 280만원입니다. 이 금액은 미옵션 시 적용되는 매립배관 시공비와 기본 제공 벽부형 냉매배관 설치공사비를 차감해 산정한 값입니다
주의 : 발코니 확장을 계약해야만 시스템에어컨을 고를 수 있습니다 · 계약 후 자재를 발주하면 변경·해제가 불가하고 일정 시점 이후에는 계약 자체가 불가합니다 · 실외기에 스탠드형·벽걸이형을 추가로 연결해 가동할 수 없습니다 · 컨트롤러는 무선으로만 제공되고 리모컨은 실내기 1대당 1개입니다 · 냉방 전용이라 난방 운전이 되지 않고 운전 소음이 생길 수 있습니다 · 무상 A/S는 준공 후 3년입니다
거실 Style Up
주방 Style Up
가전 · 설비
납부 일정
| 회차 / 시기 | 분양대금 | 발코니·유상옵션 | 합계 |
|---|
오정 해모로 스마트시티, 옵션은 이렇게 읽습니다
오정 해모로 스마트시티는 경기도 부천시 오정구 오정동 613번지 일원에 들어서는 가로주택정비사업 아파트입니다. 지하 2층~지상 15층 3개 동 총 200세대 규모인데, 이번 공고는 그중 조합원 취소분 48세대만 추가로 모집하는 일반분양 공고입니다. 특별공급 24세대(기관추천 4·다자녀 4·신혼부부 11·노부모부양 1·생애최초 4)와 일반공급 24세대로 나뉘고, 주택형은 42A·42B·42C·59·71 다섯 가지입니다. 입주자모집공고는 부천시 원도심재생과-5804호(2026.4.30.)로 승인되어 2026년 5월 19일 공고되었고, 특별공급은 5월 29일, 1순위 6월 1일, 2순위 6월 2일에 접수했으며 당첨자 발표는 6월 9일, 서류접수 6월 15일~17일, 계약은 6월 22일부터 24일까지였습니다. 사업주체는 오정613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 시공은 ㈜에이치제이중공업 건설부문(브랜드 해모로)이며 입주는 2027년 7월 예정입니다.
먼저 확인할 것 — 조합원 취소분이라 층과 호가 이미 정해져 있습니다
이 공고는 신규 분양이 아니라 조합원이 계약을 취소해 되돌아온 세대를 다시 모집하는 「조합원 취소분 추가모집」입니다. 그래서 공급세대수가 48세대로 적고, 공급금액 표가 「3층 1세대」·「11,13,14층 3세대」처럼 남아 있는 층만 콕 집어 적혀 있습니다. 42A는 9층 1세대와 11·14층 2세대를 합쳐 3세대뿐이고, 42C는 9층·11층 각 1세대씩 2세대, 71은 2층·3층·5층·15층에 1세대씩 4세대만 남아 있습니다. 32세대가 남은 59형만 1층부터 15층까지 고르게 분포합니다. 청약 접수는 동·층·호 구분 없이 주택형별로 받고 동·호수는 주택형 안에서 무작위 추첨으로 정해지므로, 같은 주택형을 넣어도 어느 층을 받느냐에 따라 금액이 달라집니다. 42B는 3층 3억 6,390만원에서 11·13·14층 3억 9,100만원까지 2,710만원, 59는 1층 5억 410만원에서 11~15층 5억 7,210만원까지 6,800만원, 71은 2층 6억 1,150만원에서 15층 6억 7,140만원까지 5,990만원 차이가 납니다. 계산기의 「층 구분」에 남은 세대수를 함께 표시해 둔 이유입니다. 또한 이 아파트는 분양가상한제 미적용 민영주택이라, 공고문은 공급금액이 "공급 총액 범위 내에서 주택형별·층별 등으로 적의 조정하여 책정한 금액"이라고 밝히고 있습니다.
옵션 구조 — 발코니 확장이 시스템에어컨의 선행 조건입니다
이 단지의 옵션은 크게 발코니 확장 공사와 추가선택품목(유상옵션) 둘로 나뉘고, 둘 다 아파트 공급계약과는 별개의 계약입니다. 발코니 확장비는 42A 500만원, 42B·42C 600만원, 59형 1,100만원, 71형 1,400만원이며 실별·위치별로 나눠 고를 수 없는 일괄 확장입니다. 여기서 놓치기 쉬운 것이 공고문에 적힌 한 줄입니다. "시스템에어컨은 발코니확장옵션 선택 시 설치 가능하며" — 즉 발코니 확장을 계약하지 않으면 천장형 시스템에어컨 유상옵션을 아예 고를 수 없습니다. 계산기도 발코니 확장 체크를 풀면 시스템에어컨 선택이 잠기도록 만들어 두었습니다. 시스템에어컨은 전 주택형 2개소(거실+안방)가 무상 제공되고, 유상옵션은 42형이 침실2를 더한 3개소 130만원, 59·71형이 침실2·침실3을 더한 4개소 280만원입니다. 나머지 추가선택품목은 가전제품(빌트인 냉장고 패키지·식기세척기·욕실 스마트복합환풍기), 거실 Style Up, 거실 아트월 세라믹타일, 주방 Style Up으로 구성됩니다.
선택 전 확인할 점
- 42형과 59·71형은 고를 수 있는 옵션 자체가 다릅니다. 42A·42B·42C에는 거실 Style Up이 Ⅰ(우물천장 + 직·간접조명 2면) 80만원과 Ⅱ(거실 특화 슬라이딩도어 3연동 + 수납장 + 조명 2개소) 300만원 두 가지가 있고 공고문에 "중복 선택 불가 옵션"이라고 못박혀 있어 둘 중 하나만 고를 수 있습니다. 반대로 59·71형은 Style Up Ⅰ(직·간접조명 2면) 70만원 한 가지뿐이고, 대신 거실 아트월 세라믹타일(59형 320만원 / 71형 330만원)이 따로 있습니다. 식기세척기(삼성 DW80F73X1UEW · 110만원)도 59·71형에만 있습니다.
- 마감재는 구성요소마다 재질과 규격이 다릅니다. 거실 아트월의 기본 마감은 포세린타일 600×1,200(브랜드타일 지정타일)이고, 유상옵션을 고르면 KCC 세라믹타일 KSU-115로 바뀝니다(공고문 표기 규격 1,600×1,200). 주방은 기본이 벽 도기질타일 300×600 + 상판 인조대리석(MMA, KCC CR04 크레마) + 상부장 PET(케데코 ST2510-201)인데, 주방 Style Up을 고르면 벽·상판이 엔지니어드스톤(KCC KSV-103 라이트웨이브)으로, 상부장이 메탈 PET(LX하우시스 LS206-5SA)로 바뀌고 상부장 하부라인조명이 추가됩니다. 이 옵션과 무관하게 기본으로 들어가는 마감은 욕실 벽 도기질타일 300×600·욕실 바닥 자기질타일 300×300·젠다이 강화대리석(KCC KSM-512 미스티그레이)·도어 SILL 인조대리석(KCC SG-04 실버그레스)·샤워부스 SILL 인조대리석(KCC TG07 티탄그레이), 현관 바닥 포세린타일 600×600·디딤판 강화대리석(KCC KSM-205 소아베), 발코니/세탁실/실외기실 바닥 자기질타일 300×300, 거실 강마루와 벽지(LX하우시스 82555-4)·침실 벽지(신한벽지 10312-12)·천장지(LX하우시스 8190-1)입니다. 다만 타일과 마루의 원산지는 공고문과 마감자재 리스트 어디에도 기재되어 있지 않아 계산기에도 「공고문 미기재」로 적어 두었습니다.
- 빌트인 냉장고 패키지는 주택형별로 구성이 다릅니다. 42A·42B·42C는 비스포크 4도어 키친핏냉장고 + 측면장(삼성 RF60DB9KRA1AP) 550만원이고, 59형은 여기에 김치냉장고(삼성 RQ33DB74E1AP)가 더해져 820만원, 71형은 같은 구성으로 870만원입니다. 공고문은 냉장고 상부장 크기가 타입별로 다르고 용량에 따라 배치가 불가할 수 있으니 견본주택에서 확인하라고 안내합니다. 또 냉장고 도어 열림 방향은 견본주택 기준으로 설치되고 임의로 고를 수 없으며, 식기세척기를 고르지 않으면 그 자리에 수납장이 설치됩니다.
- 발코니 확장을 고를 때는 기한과 세금을 함께 봐야 합니다. 공고문은 자재 조달과 세대 내부공사 여건 때문에 "발코니확장계약 가능기한 이후에는 계약 체결이 불가"하다고 못박고 있습니다. 확장비에는 부가가치세와 외부 발코니 새시 비용이 포함되어 있지만 취득세 등 제세공과금은 포함되어 있지 않아 입주 후 계약자가 과세관청에 따로 냅니다. 확장하지 않는 발코니는 단열공간이 아니어서 단열재가 시공되지 않고, 여기서 생기는 결로·곰팡이는 하자보수 대상에서 제외된다는 점도 공고문에 적혀 있습니다.
- 추가선택품목은 계약 후 되돌릴 수 없습니다. 공고문은 "상기 추가 선택품목은 일정시점 이후 시공을 위하여 소요자재를 선 발주를 해야 하므로 계약 후 선택사항 변경 및 해제가 불가합니다", "해지 시 위약금과 원상회복비용(실손해액)을 부담해야 합니다"라고 적고 있습니다. 설치 위치도 계약자가 임의로 지정할 수 없고, 다른 타입의 품목은 설치할 수 없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계약할 때 당장 필요한 현금은 얼마인가요?
A. 분양대금 계약금 1차는 공급금액의 2.5%입니다. 여기에 발코니 확장비와 고른 추가선택품목 금액의 10%가 더해집니다. 예를 들어 59형 6~10층(5억 6,640만원)에 발코니 확장(1,100만원)과 시스템에어컨 4개소(280만원), 주방 Style Up(450만원)을 붙이면 계약 시에는 1,416만원 + 183만원으로 약 1,599만원이 필요합니다. 다만 계약금 2차 2.5%가 계약 후 30일 이내에 이어지므로, 같은 세대라면 한 달 안에 1,416만원이 추가로 나갑니다. 계산기의 납부 일정 표에서 회차별 금액을 그대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Q. 중도금 대출은 어떻게 되나요?
A. 공고문은 사업주체가 알선·지정하는 금융기관에서 중도금 이자후불제 조건으로 전체 공급대금의 중도금 60% 범위 내에서 시행할 예정이라고 밝히고 있습니다. 다만 중도금 대출은 계약금을 완납한 이후에 가능하고, 대출 미신청자나 본인의 부적격 사유로 대출이 불가한 계약자는 납부 일정에 맞춰 직접 내야 하며 미납 시 연체료가 가산됩니다. 사업주체가 지정하지 않은 금융기관에서 직접 대출을 받으면 이자 대납이 적용되지 않고, 입주지정월 이자납입일 이후의 이자는 계약자 부담입니다. 계산기의 대출 패널은 총액 기준 단순 시뮬레이션이므로 실제 조건은 계약 시 안내를 확인해야 합니다.
Q. 옵션 대금이 가장 많이 나가는 시점은 언제인가요?
A. 입주 때입니다. 발코니 확장비와 추가선택품목은 모두 계약금 10%(계약 시) · 잔금 90%(입주지정일) 구조라, 2027년 7월 무렵 분양대금 잔금 35%와 옵션 잔금 90%가 한꺼번에 겹칩니다. 게다가 이 대금은 분양대금과 계좌가 달라(분양대금 우리은행 1005-204-553365 / 발코니·추가선택품목 우리은행 1005-004-807596) 각각 따로 입금해야 하고, 지정 계좌로 내지 않은 금액은 납입으로 인정되지 않습니다. 옵션 금액에는 취득세가 포함되어 있지 않아 입주 후 별도로 부과된다는 점도 함께 계산에 넣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