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 리치먼드 리버센트 소양 옵션 계산기
- 특별공급06.01월
- 1순위06.02화
- 2순위06.04목
- 당첨자 발표06.10수
- 2026.05.22. 모집공고 · 주택관리번호 2026000173 · 춘천시 민원담당관-32103호(2026.05.21.) 승인 · 강원특별자치도 춘천시 소양로1가 102-5, 102-6, 102-25
- 지하 6층 ~ 지상 29층 1개 동 총 178세대(특별공급 95 · 일반공급 83) · 주차 280대 · 2029년 6월 입주 예정
- 주택형은 전부 84㎡대 7개 — 84A 26 · 84B 25 · 84C 25 · 84D 25 · 84E 25 · 84F 26 · 84G 26세대
- 시행 케이비부동산신탁㈜(위탁자 ㈜이재도시개발) · 시공 태원건설산업㈜ · 분양문의 1551-5767 · 견본주택 춘천시 경춘로 2327(온의동)
- 비규제지역 · 재당첨제한 없음 · 전매제한 없음 · 거주의무 없음 · 분양가상한제 미적용 민간택지
- 중도금 60%(6회)가 중도금 무이자 조건으로 융자 알선 예정 · 계약 당일 현금은 층·타입과 무관하게 1,000만원
- 발코니 확장을 선택한 세대만 추가선택품목(유상옵션)을 계약할 수 있습니다 — 확장을 빼면 옵션 전 품목이 잠깁니다
- 전 타입 가스배관이 없는 All-Electric 주방 · 침실 천장고 2.3m · 견본주택은 84D·84E 두 타입만 건립
주택형 선택
발코니 확장
천장형 시스템에어컨
주방가전
일반가전
현관 · 거실 · 바닥 마감재
주방 · 조명 · 환기 마감재
욕실 · 위생기기
수납강화 (붙박이장)
납부 일정
| 회차 / 시기 | 분양대금 | 발코니 확장 | 유상옵션 | 합계 |
|---|
더 리치먼드 리버센트 소양, 옵션은 이렇게 읽습니다
더 리치먼드 리버센트 소양은 강원특별자치도 춘천시 소양로1가 102-5, 102-6, 102-25번지에 지하 6층~지상 29층 1개 동, 총 178세대로 들어서는 민영주택입니다. 주택형이 84A부터 84G까지 일곱 개인데 전부 전용 84㎡대라, 면적을 고르는 단지가 아니라 같은 84㎡ 안에서 평면과 금액을 고르는 단지입니다. 특별공급 95세대(기관추천 17 · 다자녀가구 17 · 신혼부부 40 · 노부모부양 5 · 생애최초 16)와 일반공급 83세대로 나뉘고, 주차는 아파트 267대에 근린생활시설 13대를 더해 총 280대입니다. 입주자모집공고는 2026년 5월 22일 자로 춘천시 민원담당관-32103호(2026.05.21.) 승인을 받아 게시되었고, 특별공급 접수는 6월 1일, 일반공급 1순위는 6월 2일, 2순위는 6월 4일, 당첨자 발표는 6월 10일, 서류접수는 6월 15일부터 19일까지, 계약은 6월 22일부터 24일까지 사흘간입니다. 사업은 관리형 토지신탁 방식으로 위탁자 겸 수익자가 ㈜이재도시개발, 수탁자 겸 시행이 케이비부동산신탁㈜, 시공은 태원건설산업㈜이며 입주는 2029년 6월 예정입니다.
규제 조건은 공고문 첫 장 「단지 주요정보」 표에 정리되어 있습니다. 이 단지는 비규제지역에 있어 재당첨제한 · 전매제한 · 거주의무기간이 모두 없고 분양가상한제도 적용되지 않는 민간택지 사업입니다. 해당지역은 2025년 11월 22일 이전부터 춘천시에 6개월 이상 계속 거주한 분이고, 기타지역은 춘천시 6개월 미만 거주자와 강원특별자치도 거주자입니다. 다만 비규제지역이라도 당첨된 청약통장은 계약 여부와 관계없이 재사용이 불가하고, 당첨자와 세대원은 당첨일부터 5년간 투기과열지구·청약과열지역의 1순위 청약이 제한됩니다.
확장을 빼면 유상옵션 창구가 통째로 닫힙니다
이 단지 공고문에서 가장 먼저 읽어야 할 문장은 「추가선택품목(유상옵션)」 유의사항의 첫 줄입니다. 추가 선택품목은 설치의 특성상 발코니 확장 선택 시에만 선택할 수 있습니다. 다른 단지처럼 「일부 품목은 확장 세대 전용」이라고 예외를 두지 않고, 에어컨부터 위생기기 액세서리까지 전 품목에 하나의 조건을 걸었습니다. 즉 발코니 확장 2,900만원을 계약하지 않으면 시스템에어컨도, 식기세척기도, 현관 중문 하나도 살 수 없습니다. 확장비는 전 주택형 29,000,000원(부가가치세 포함) 동일이고 계약금 10%(290만원)를 계약 시, 잔금 90%(2,610만원)를 입주지정일에 냅니다. 이 계산기도 발코니 확장 체크를 해제하면 아래 옵션 카드가 전부 닫히도록 만들어 두었습니다. 확장 여부는 아파트 공급계약 체결 시에 함께 정해야 하고, 자재 발주와 세대 내부공사 일정 때문에 정해진 기한 이후에는 계약 자체가 불가능합니다.
층보다 주택형이 금액을 더 크게 가릅니다
공급금액 표를 보면 이 단지의 성격이 분명해집니다. 1개 동뿐이고 주택형마다 라인이 하나씩(84A는 1호 라인, 84G는 7호 라인)이라 같은 주택형 안에서는 층만이 유일한 변수입니다. 84A는 4층 5억 5,080만원에서 22층·26층 5억 8,890만원까지 3,810만원 차이가 나고, 84E는 4층 5억 1,910만원에서 21-28층 5억 5,510만원까지 3,600만원 차이가 납니다. 그런데 주택형끼리 벌어지는 폭은 그보다 커서, 가장 싼 84E 4층(5억 1,910만원)과 가장 비싼 84A 22층(5억 8,890만원)의 차이가 6,980만원입니다. 층 구간을 나눈 방식도 주택형마다 다릅니다. 84A는 18단계, 84B는 13단계로 한두 층 단위까지 잘게 쪼개 놓은 반면 84C·84D·84E는 4층 / 5-10층 / 11-20층 / 21-28층 네 단계로만 묶었습니다. 84A·84F·84G의 29층 세대는 약식표기가 84A-1 · 84F-1 · 84G-1로 따로 붙지만 공급금액은 바로 아래 구간과 같습니다. 층수는 해당 주택형이 속한 라인의 최상층을 기준으로 표기한 것이며, 주택형 내 타입은 선택할 수 없고 동·호수는 특별공급·일반공급 구분 없이 무작위 추첨으로 배정됩니다.
계약금이 5%라 계약 당일 부담은 낮지만 잔금이 35%입니다
납부 구조에서 이 단지의 특징은 계약금 비율입니다. 요즘 흔한 10%가 아니라 계약금 5%이고, 그중에서도 1차로 계약 시 1,000만원 정액을 내고 2차 잔여분을 계약 후 30일 이내에 냅니다. 84A 22층(5억 8,890만원)이라면 계약금 5%가 2,944만 5,000원이므로 계약 당일 1,000만원, 한 달 안에 1,944만 5,000원입니다. 여기에 발코니 확장비의 10%(290만원)와 선택한 유상옵션 금액의 10%가 계약 당일에 더해집니다. 중도금은 60%를 10%씩 여섯 번(2026.10.30. / 2027.03.30. / 2027.09.30. / 2028.02.29. / 2028.07.31. / 2028.12.29.) 내는데, 공고문은 「본 아파트는 중도금 대출에 대한 이자는 중도금 무이자 조건으로 전체 공급대금의 60% 범위 내에서 시행위탁자가 중도금 융자알선을 시행할 예정」이라고 적고 있습니다. 6회차 전부가 무이자 알선 범위에 들어간다는 뜻이라, 5~6회차를 자납해야 하는 단지들과는 조건이 다릅니다. 다만 알선은 사업주체·시공사의 의무사항이 아니고 정부 정책이나 금융권 사정으로 바뀔 수 있으며, 계약금 5%를 완납해야 중도금 대출이 실행됩니다. 잔금이 35%로 커서 입주 시점(2029년 6월 예정)에 분양대금 35%와 옵션 잔금 90%가 한꺼번에 겹칩니다.
마감재 옵션은 주택형마다 금액이 크게 다릅니다
유상옵션 표에서 금액이 주택형별로 갈리는 항목은 마감재와 수납강화입니다. 가장 편차가 큰 것이 프리미엄 월의 복도벽으로, 84A가 280만원인데 84G는 470만원이라 190만원 차이가 납니다. 현관 스타일업(가구판넬 및 유리도어)도 84E 30만원부터 84B·84G 110만원까지 네 배 가까이 벌어지고, 프리미엄 주방(엔지니어스톤 벽+상판 · 상부유리장 · 지정PET시트)은 84C 170만원에서 84A 260만원 사이입니다. 반대로 현관 중문(수동) 150만원 · 고급 후드 47만원 · 주방라인조명 65만원 · 거실 조명+실링팬 180만원 · 프리미엄 욕실 타일 공용/부부 각 160만원 · 휴젠뜨 환풍기 37만원과 위생기기 여덟 품목은 전 주택형 같은 금액입니다. 붙박이장은 침실1이 84F 110만원에서 84C·84D·84G 150만원까지, 침실2가 84F 110만원에서 84D·84G 150만원까지 갈리고, 복도 붙박이장(80만원)은 84B에서만 고를 수 있습니다. 계산기에서 주택형 버튼을 바꾸면 선택 가능한 품목과 금액이 함께 바뀝니다.
선택 전 확인할 점
- 시스템에어컨은 삼성 세 가지 구성 중 하나를 고릅니다. 거실+안방 2대 340만원, 거실+안방+침실1+침실2 4대 600만원, 거실+안방+침실1+침실2+주방 5대 720만원이고 전 주택형 같은 금액입니다. 대수를 임의로 조절하거나 실을 골라 뺄 수 없고, 시공상의 문제로 일정 시점 이후에는 유상옵션 계약 자체가 불가합니다. 고르지 않으면 천장형 실내기는 설치되지 않습니다.
- 빌트인 가전은 전부 삼성 제품으로 지정되어 있습니다. 주방가전은 전기오븐 NQ36A6555CK 34만 1,000원, 식기세척기 DW80F71Y1SEW 84만 7,000원, 비스포크 1도어 냉장고 RR40C78(9)95AP 135만 3,000원, 냉동고 RZ34C78(9)65AP 141만 9,000원, 김치냉장고 RQ34C78(9)45AP 151만 8,000원, 정수기 RWP54421BF6M 103만 4,000원입니다. 일반가전은 에어드레서 DF18CG3100TR 115만 5,000원, 비스포크 AI 세탁기 WD90F25AHY 390만 5,000원, 로봇청소기 VR90F01AAG 176만원입니다. 제조사와 모델은 품절·품귀·신제품 출시·성능개선 등의 사유로 동급 이상으로 변경될 수 있습니다.
- 유상옵션은 계약 이후 해제·변경이 불가능합니다. 공고문은 「상기 유상옵션은 계약 시점 이후 시공을 위해 자재를 발주해야 하므로 계약 이후에는 유상옵션 공급주체 및 시공사의 동의 없이 계약 해제 및 변경이 불가합니다」라고 못박고 있습니다. 설치 위치도 지정되어 있어 계약자가 임의로 바꿀 수 없고, 판매가와 사양에 대해 교체나 해약을 요구할 수 없으므로 시중 제품과 비교한 뒤 계약해야 합니다.
- 옵션 금액에는 취득세가 빠져 있습니다. 발코니 확장비와 유상옵션 금액은 모두 부가가치세 포함으로 표기되어 있지만 취득세 등 제세공과금은 포함되어 있지 않아, 입주 후 관할 관청에서 별도로 부과될 수 있습니다. 분양대금 역시 소유권이전 등기비용 · 취득세 · 인지세가 미포함입니다.
- 인지세는 분양계약과 발코니 확장계약에 각각 따로 냅니다. 공급계약서는 부동산 소유권 이전에 관한 증서, 발코니 확장 계약서는 도급문서로 분류되어 두 건이 각각 인지세 납부 대상이 되고 사업주체와 계약자가 절반씩 부담합니다. 공급계약일이 속한 달의 다음 달 10일까지 납부해야 하며, 계약이 나중에 취소되더라도 환불을 요구할 수 없습니다.
- 주방에 가스가 들어오지 않습니다. 공고문은 「전 타입 가스 배관이 없는 'All-Electric' 주방으로 화재 예방 및 미관 개선을 위해 세대 내 가스관 인입을 배제하였습니다」라고 밝히고 있습니다. 가스레인지를 쓸 수 없으므로 인덕션·하이라이트 등 전기 조리기구를 전제로 주방 구성을 짜야 합니다. 침실 천장 높이는 2.3m로 시공되고, 현관·현관 창고·비확장 발코니·실외기실·보일러실에는 바닥 난방이 들어가지 않습니다.
- 견본주택은 84D·84E 두 타입만 지어져 있습니다. 나머지 다섯 주택형은 카탈로그로 확인해야 하고, 같은 타입이라도 단지 배치에 따라 견본주택과 좌우대칭이 될 수 있습니다. 견본주택과 분양홍보물은 확장형 기준으로 제작되어 기본형 세대에는 제공되지 않는 품목이 있으며, 견본주택 안에는 분양가 포함 품목과 유상옵션 품목, 전시품이 섞여 시공되어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발코니 확장을 안 하면 유상옵션을 정말 하나도 못 고르나요?
A. 네. 공고문 「추가선택품목(유상옵션)」 유의사항 첫 줄이 「추가 선택품목은 설치의 특성상 발코니 확장 선택 시에만 선택할 수 있습니다」이고, 다른 단지처럼 「단, ○○은 확장 미선택 시에도 가능」 같은 예외 문구가 붙어 있지 않습니다. 그래서 시스템에어컨 · 주방가전 6종 · 일반가전 3종 · 마감재 · 위생기기 8종 · 붙박이장까지 전 품목이 발코니 확장을 선택한 세대만의 선택지입니다. 확장비는 전 주택형 2,900만원 동일이고, 여기에 옵션을 붙일수록 계약 당일 내는 10%도 함께 늘어납니다. 반대로 확장을 고르면 그 자체가 옵션 선택의 문을 여는 셈이라, 나중에 붙이기 어려운 빌트인 가전이나 배관·배선이 얽힌 품목부터 우선순위를 따져 보는 편이 좋습니다.
Q. 계약할 때 당장 필요한 현금은 얼마인가요?
A. 분양대금 계약금 1차는 주택형·층과 관계없이 정액 1,000만원입니다. 여기에 발코니 확장비의 10%인 290만원과 선택한 유상옵션 금액의 10%가 더해집니다. 예를 들어 84A에 확장과 시스템에어컨 5대 구성(720만원)을 붙이면 계약 당일 1,000만원 + 290만원 + 72만원 = 1,362만원입니다. 다만 계약금 2차(공급금액의 5% − 1,000만원)가 계약 후 30일 이내에 이어지므로, 84A 22층(5억 8,890만원)이라면 한 달 안에 1,944만 5,000원이 추가로 나갑니다. 계산기의 납부 일정 표에서 회차별 금액을 그대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Q. 중도금 대출은 어떻게 되나요?
A. 공고문은 「본 아파트는 중도금 대출에 대한 이자는 중도금 무이자 조건으로 전체 공급대금의 60% 범위 내에서 시행위탁자가 중도금 융자알선을 시행할 예정」이라고 적고 있습니다. 중도금 6회차 전부가 알선 범위에 들어가고 이자는 시행위탁자가 대납하는 구조입니다. 다만 계약금(총 공급대금의 5%)을 완납해야 중도금 대출이 실행되고, 일부라도 미납이면 대출이 불가합니다. 대출약정 기간은 최초 실행일부터 입주지정기간 최초일 전일까지이며, 입주 시 지정된 기일 안에 대출금 상환과 대납이자 정산을 마쳐야 합니다. 대출 알선은 사업주체·시공사의 의무사항이 아니어서 정부 정책이나 금융기관 사정으로 조건이 바뀌거나 제한될 수 있고, 그 경우 계약자가 납부일정에 맞춰 직접 납부해야 합니다. 계산기의 대출 패널은 총액 기준의 단순 시뮬레이션이며 실제 조건은 계약 시 안내를 확인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