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천 하늘채 라비엘 옵션 계산기
- 특별공급09.28월
- 1순위09.29화
- 2순위09.30수
- 당첨자 발표10.07수
- 2026.09.18. 공고 ·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완산구 삼천동1가 585-4번지 일원 · 전주시청 재개발재건축과-17958호(2026.09.17.) 승인
- 지하 2층 · 지상 25층 6개동 총 602세대 중 일반분양 116세대 · 특별공급 65세대 / 일반공급 51세대
- 주택형 3개(59·74A·74B) · 59형이 70세대로 최다 · 74A는 106동 4호 10층 이상 1세대뿐
- 2029년 11월 입주 예정 · 서류접수 2026.10.09.~10.13. · 계약 2026.10.19.~10.21.
- 비규제지역 · 재당첨제한 없음 · 전매제한 없음 · 거주의무 없음 · 분양가상한제 미적용
- 중도금 60%는 이자후불제 — 입주개시월 이자납입일까지 사업주체·시공사가 대납
- 발코니 확장비 59형 1,700만원 · 74A 1,900만원 · 74B 2,200만원
- 추가선택품목(유상옵션)은 전부 발코니 확장을 계약한 세대만 고를 수 있습니다
주택형 선택
발코니 확장
시스템에어컨
빌트인 가전
마감 · 조명 · 욕실 특화
가구 · 붙박이장
납부 일정
| 회차 / 시기 | 분양대금 | 발코니 확장 | 추가선택품목 | 합계 |
|---|
삼천 하늘채 라비엘 옵션, 이렇게 읽으면 됩니다
삼천 하늘채 라비엘은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완산구 삼천동1가 585-4번지 일원에 짓는 삼천주공3 재건축 아파트입니다. 지하 2층, 지상 25층 6개 동에 총 602세대가 들어서고 그 가운데 일반분양 116세대와 부대복리시설이 이번 공급 대상입니다. 「주택공급에 관한 규칙」 제20조에 따라 2026년 9월 17일 전주시청 재개발재건축과-17958호로 입주자모집공고가 승인됐고 모집공고일은 2026년 9월 18일입니다. 특별공급은 9월 28일, 일반공급 1순위는 9월 29일, 2순위는 9월 30일에 청약홈에서 접수하고 당첨자 발표는 10월 7일, 서류접수는 10월 9일부터 13일까지, 계약은 10월 19일부터 21일까지 사흘간 진행합니다. 사업주체는 삼천주공3 재건축정비사업조합, 시공사는 코오롱글로벌㈜이며 입주는 2029년 11월 예정입니다.
규제는 사실상 없습니다. 전주시는 비규제지역이고 수도권 밖 비투기과열지구·비청약과열지역의 민간택지에서 공급하는 분양가상한제 미적용 민영주택이라 재당첨 제한과 전매제한, 거주의무기간이 모두 없습니다. 다만 전매는 계약금 10%를 완납한 뒤에야 가능하고 전매가능 일자는 사업주체가 따로 통보합니다. 해당지역은 2025년 9월 18일 이전부터 전주시에 1년 이상 계속 거주한 사람, 기타지역은 전주시 1년 미만 거주자와 전북특별자치도 거주자입니다. 주택형은 59형 70세대, 74A 1세대, 74B 45세대 세 가지이고 특별공급 65세대(기관추천 12 · 다자녀가구 12 · 신혼부부 18 · 노부모부양 3 · 생애최초 8 · 신생아 12), 일반공급 51세대, 최하층 우선배정 2세대로 배정됐습니다.
금액을 가르는 것은 동이 아니라 층입니다
대부분의 단지는 같은 주택형 안에서도 동과 라인에 따라 분양가가 갈리지만, 이 단지는 주택형마다 동·라인이 하나로 묶여 있습니다. 59형은 102동 1·2호, 105동 1·2호, 106동 1·3호가 같은 금액표를 쓰고 74B는 102동 4호, 103동 3·6호, 105동 3·6호, 106동 2·5호가 한 묶음입니다. 그래서 같은 주택형을 고른 사람들 사이에서 금액 차이를 만드는 변수는 층 하나뿐입니다. 59형은 1층 3억 4,905만원 · 2층 3억 5,689만원 · 3층 3억 6,473만원 · 4층 3억 7,258만원 · 5~9층 3억 8,042만원 · 10층 이상 3억 8,827만원 여섯 구간이고, 최저와 최고의 차이는 3,922만원입니다. 74B는 2층 4억 5,440만원에서 시작해 10층 이상 4억 9,392만원까지 다섯 구간이며 1층 세대가 없습니다. 74A는 106동 4호 10층 이상 한 세대만 4억 9,307만원에 공급합니다.
층수는 건립 동별로 해당 주택형이 속한 라인의 최상층을 기준으로 세며, 필로티가 있는 동은 필로티 공간에 해당하는 층과 호수를 적용해 산정했습니다. 전 주택형이 전용면적 85㎡ 이하라 부가가치세 적용 대상이 아니고, 청약은 층·호별 구분 없이 주택형별·청약유형별로 접수해 동과 호수는 주택형 안에서 무작위 추첨으로 배정됩니다. 그래서 계산기의 층 구간은 「내가 당첨되면 어느 금액대에 들어갈 수 있는가」를 미리 훑어보는 용도로 쓰는 편이 맞습니다.
발코니 확장이 모든 유상옵션의 관문입니다
이 단지 옵션 구조에서 가장 먼저 확인할 것은 발코니 확장을 계약해야만 나머지 유상옵션을 고를 수 있다는 점입니다. 공고문 「추가선택품목 유의사항」의 첫 줄이 "상기 추가선택품목은 발코니 확장 시에만 선택이 가능함"이어서, 확장을 빼면 시스템에어컨·빌트인 가전·마감 업그레이드·가구가 통째로 잠깁니다. 이 계산기도 확장 체크를 해제하면 아래 항목이 전부 잠기도록 만들었습니다.
확장비는 59형 1,700만원 · 74A 1,900만원 · 74B 2,200만원이고 일괄확장을 전제로 산정한 금액이라 실별·위치별로 골라 확장할 수 없습니다. 납부는 계약 시 10%, 계약체결 후 30일에 10%, 입주 시 80%로 세 번인데 분양대금(계약금 10% · 중도금 60% · 잔금 30%)과 완전히 다른 일정이라 자금 계획을 세울 때 따로 적어 두는 편이 좋습니다. 추가선택품목 역시 10% · 10% · 80%로 확장과 같은 일정입니다. 세 가지 납부계좌가 모두 달라서 분양대금은 전북은행, 발코니 확장비와 추가선택품목은 각각 다른 우리은행 계좌로 입금해야 하며 견본주택에서는 수납하지 않습니다.
선택 전 확인할 점
- 시스템에어컨은 2대와 4대 두 구성뿐입니다. 선택1은 거실1과 침실1에 일반형 실내기 2대를 놓는 390만원, 선택2는 거실1과 침실1·침실2·침실3에 4대를 놓는 680만원이고 전 주택형 금액이 같습니다. 제조사는 삼성전자와 LG전자 중 택1이며 선택옵션 안에서만 신청할 수 있어 부분 선택은 불가합니다. 미선택 시 침실1(벽걸이형)과 거실(스탠드형)의 냉매 매립배관만 기본으로 들어오고 그 뒤 실내외기 설치·연결공사는 입주자 부담입니다. 냉방 전용이라 난방 운전이 안 되고 컨트롤러는 무선으로만 제공돼 월패드 제어가 되지 않습니다.
- 전기쿡탑을 고르면 가스쿡탑이 빠집니다. 선택지는 LG 인덕션 3구 블랙(BEI3ASB4BI) 105만원, LG 인덕션 3구 화이트(BEI3ANHLBI) 120만원, 삼성 인덕션 2구와 라디언트 1구 블랙(NZ63T5601AK) 58만원, 삼성 인덕션 3구 유광화이트(CC80H63S1HS) 120만원 넷입니다. 판매가는 기본 가스쿡탑 미설치분을 반영한 금액이고, 나중에 가스쿡탑으로 되돌릴 수 있도록 주방 상판에 가스배관용 타공이 있을 수 있습니다.
- 빌트인냉장고는 패키지 통째로만 고릅니다. 오브제 패키지 730만원은 LG 4도어 상냉장·하냉동 냉장고(M62BAAA332)와 3도어 김치냉장고(Z334AAA151)에 시스템 키큰장을 더한 구성이고, 비스포크 패키지 660만원은 삼성 1도어 냉장고·1도어 냉동고·1도어 김치냉장고에 선반 키큰장을 더한 구성입니다. 패널 마감은 비스포크가 새틴베이지, 오브제가 메탈블랙으로 고정이라 계약자가 고를 수 없습니다.
- 현관중문이 세 항목에 겹쳐 있습니다. 단독 현관중문 150만원, 74B 전용인 「거실·복도 아트월 타일 연장+현관중문」 180만원, 그리고 마감 업그레이드(59형 950만원 · 74A 1,100만원 · 74B 1,250만원)에 모두 현관중문이 들어 있습니다. 공고문이 중복 계약을 금지하지는 않았지만 같은 품목이 겹치므로 어느 조합으로 계약할지 견본주택에서 확인해야 합니다. 현관중문을 고르지 않으면 현관에 화재감지기가 설치되지 않습니다.
- 주택형마다 빠지거나 더해지는 항목이 있습니다. 침실1 붙박이장 300만원은 59형과 74A에만 있고 74B에는 공고되지 않았습니다. 반대로 「거실·복도 아트월 타일 연장+현관중문」은 74B에만 있습니다. 엔지니어드 스톤은 59형·74A가 150만원인데 74B만 90만원이고, 조명특화는 59형·74A 370만원 · 74B 350만원, 아이가구 패키지는 74A만 320만원으로 높습니다.
- 욕실 고급화는 2개소 일괄입니다. 500만원으로 욕실1과 욕실2 두 곳의 벽타일(600×600)·바닥타일(300×300)과 도기·수전·액세서리, 욕실2의 샤워부스 프레임 디자인이 함께 바뀝니다. 공고문은 이 옵션을 고르면 기본 마감재는 제공되지 않으며 이를 반영한 금액이라고 적었습니다. 욕실 스마트 환기팬 130만원도 욕실1·욕실2 각 1개소씩 2개소 일괄 선택입니다.
- 계약 시점 제한이 있습니다. 공고문은 "시공상의 사유로 시공자의 판단에 따라 일정 시점 이후에는 추가 선택품목 계약이 불가"하고 발코니 확장 역시 "자재조달에 따른 계약 및 세대 내부공사 등 공사여건에 의해 계약 가능 기한 이후에는 계약체결이 불가"하다고 적었습니다. 분양계약 이후에도 옵션 계약이 가능하지만 미루다 보면 아예 못 고를 수 있습니다.
- 표시 금액에 세금은 빠져 있습니다. 발코니 확장비와 추가선택품목 금액에는 부가가치세만 포함돼 있고 취득세 등 제세공과금은 빠져 있습니다. 공고문은 "추후 취득세 산정 시 발코니 확장 공사비 및 추가 선택품목 비용이 합산되어 산정됨"이라고 적었으므로 옵션을 많이 고를수록 입주 후 취득세 부담도 함께 올라갑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계약할 때 당장 필요한 현금은 얼마인가요?
A. 분양대금 계약금 1차 1,000만원에 발코니 확장비의 10%, 그리고 고른 추가선택품목 금액의 10%를 더한 값입니다. 59형 10층 이상(3억 8,827만원)을 예로 들면 계약 시 1,000만원을 내고 계약 후 30일 이내에 계약금 잔액 2,882만원 7천원을 냅니다. 여기에 발코니 확장(1,700만원)을 계약하면 170만원, 시스템에어컨 4대(680만원)를 고르면 68만원이 계약 시점에 더해지고, 같은 금액이 계약체결 후 30일에 한 번 더 들어갑니다. 세 금액의 납부계좌가 모두 다르므로 입금 전에 계좌를 반드시 확인해야 합니다.
Q. 중도금 이자는 누가 내나요?
A. 입주 전까지는 사업주체나 시공사가 대납합니다. 공고문은 중도금 대출 이자를 "중도금 이자후불제" 조건으로 전체 공급대금의 중도금 60% 범위 안에서 시행한다고 적었고, 계약자가 내야 할 월 상환 이자를 대출 최초 실행일부터 매월 사업주체 또는 시공사가 대신 납부한 뒤 입주개시월 이자납입일 다음날부터의 이자만 계약자가 직접 냅니다. 다만 중도금 대출 알선은 사업주체·시공사의 의무가 아니고 정부·금융기관 정책에 따라 알선이 불가할 수 있으며, 그 경우 계약자가 납부일정에 맞춰 직접 납부해야 합니다. 법인은 중도금 대출이 불가합니다.
Q. 이 금액이 최종 금액인가요?
A. 아닙니다. 취득세·소유권 이전등기비용, 인지세, 중도금 대출 취급수수료, 선수관리비 등이 빠져 있습니다. 공급금액에는 소유권 이전등기 비용과 취득세가 포함돼 있지 않고 취득세는 나중에 발코니 확장 공사비와 추가선택품목 비용까지 합산해 산정됩니다. 인지세는 계약서 기재금액이 1억원 초과 ~ 10억원 이하면 15만원으로, 사업주체와 계약자가 균등하게 나눠 부담합니다. 근린생활시설(단지 내 상가)은 별도 분양 대상이라 이 금액에 들어 있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