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동역 롯데캐슬 시그니처 옵션 계산기
- 특별공급08.24월
- 1순위08.25화
- 2순위08.26수
- 당첨자 발표09.01화
- 2026.08.14. 공고 · 일반공급 1,044세대
- 총 1,859세대 · 지하 8층~지상 49층 7개동
- 2032년 3월 입주 예정 (부천 상동 540-1 주상복합)
- 전 세대 발코니 확장형 · 확장공사비 무상
- 비규제지역 · 재당첨제한 · 거주의무 없음
- 중도금 60% 6회 · 이자후불제(대납 후 상환)
- 전매제한 1년 (당첨자 발표일부터)
- 유상옵션 잔금 90%가 입주지정일에 한꺼번에
주택형 선택
발코니 확장 무상
전 세대 확장형 · 사업주체가 무상으로 시공하며 별도 계약을 체결하지 않습니다 기존 : 비확장형 — 선택할 수 없습니다
제공 : 전 주택형·전 세대 발코니 확장형으로 시공 (확장 공사비 0원)
주의 : 향후 미확장을 요구하거나 미확장에 따른 공사비 상당액의 반환을 사업주체에 요구할 수 없습니다 · 비확장으로 남는 다용도실·실외기실은 확장 여부와 무관하게 비난방 공간이며, 드레인이 없는 발코니에서는 물을 사용할 수 없습니다
천장형 시스템에어컨
특화 : 일반형 / 인피니티형 두 계열에 설치 구성(거실+주방+안방 · 전실)을 조합해 택1
주의 : 옵션을 선택한 세대에는 기본 냉매·드레인 매립 배관을 별도로 제공하지 않으며, 이 실외기에 스탠드형·벽걸이형·천장형 실내기를 추가로 연결해 가동할 수 없습니다 · 냉방 전용 제품이라 난방 운전은 되지 않고, 리모컨은 실내기 1대당 1개가 제공됩니다
스타일업 마감 특화
수납 · 드레스룸 특화
빌트인 가전기기
납부 일정
| 회차 / 시기 | 분양대금 | 유상옵션 | 합계 |
|---|
상동역 롯데캐슬 시그니처 옵션, 이렇게 읽으면 됩니다
상동역 롯데캐슬 시그니처는 경기도 부천시 원미구 상동 540-1번지에 들어서는 지하 8층·지상 49층 7개 동, 총 1,859세대 규모의 주상복합 아파트입니다. 특별공급 815세대(기관추천 137·다자녀가구 185·신혼부부 205·노부모부양 55·생애최초 96·신생아 137)와 일반공급 1,044세대로 나뉘고, 2026년 8월 13일 부천시 공동주택과-33827호로 입주자모집공고가 승인되었습니다. 신탁업자는 한국자산신탁㈜, 시행위탁자는 주식회사 미래도시, 시공은 롯데건설㈜이며 견본주택은 부천시 원미구 상동 529-38번지에 있습니다. 특별공급은 8월 24일, 1순위는 8월 25일, 2순위는 8월 26일에 접수하고 당첨자 발표는 9월 1일, 서류 접수는 9월 3일부터 12일까지, 계약은 9월 14일부터 17일까지입니다. 입주는 2032년 3월 예정이며, 1,000세대 이상 단지라 60일 이상의 입주기간이 제공됩니다.
규제는 가벼운 편입니다. 부천시는 수도권 내 비투기과열지구·비청약과열지역이고 민간택지 분양가상한제 미적용 민영주택이라 재당첨 제한과 거주의무기간이 모두 없습니다. 기존 주택 당첨으로 재당첨 제한 기간에 있는 사람도 청약할 수 있습니다. 다만 전매제한은 최초 당첨자 발표일(2026.09.01.)로부터 1년이 적용됩니다. 해당지역 우선공급 기준은 공고일 현재 경기도 부천시 거주자이고, 기타지역은 경기·서울·인천을 포함한 수도권 거주자입니다.
주택형은 84A·84B·84C·84D·84E·84F·113A·113B·121과 103동 최상층의 펜트하우스 153P·187P·192P까지 열두 가지입니다. 세대수가 가장 많은 형은 84F(442세대)와 84C(353세대)이고, 펜트하우스 세 형은 각각 1세대뿐입니다. 이 단지 계산기가 다른 단지보다 한 단계 더 복잡한 이유는 같은 주택형이라도 동·라인에 따라 가격표가 아예 따로 매겨져 있기 때문입니다. 예를 들어 84A는 104동 1호, 105동 1호, 그리고 102·103동 6호와 106동 1호 세 묶음으로 나뉘어 있고, 최하층인 4층 기준으로도 14억 2,000만원부터 15억 2,700만원까지 1억원 넘게 벌어집니다. 그래서 주택형을 고른 다음 동·라인을 고르고, 마지막에 층 구간을 고르는 3단 구조로 만들었습니다.
발코니 확장은 무상, 대신 옵션은 전부 별도 계약
이 단지에서 가장 먼저 확인할 점은 발코니입니다. 공고문은 상기 아파트는 전 세대 발코니 확장형으로 확장공사가 무상 시공되며 비확장형은 선택할 수 없다고 못 박고 있습니다. 확장공사에 대한 별도 계약도 체결하지 않고, 나중에 미확장을 요구하거나 미확장에 따른 공사비 상당액의 반환을 요구할 수도 없습니다. 발코니 확장비가 수천만원씩 붙는 다른 단지와 견줄 때 초기 부담이 그만큼 가벼운 대신, 계산기에서 확장비를 조절할 여지도 없다는 뜻입니다.
반면 추가 선택품목(유상옵션)은 공동주택 공급계약과 완전히 별개의 계약입니다. 판매 일정은 계약 이후 수분양자에게 따로 공지되고, 납부 계좌도 분양대금과 다릅니다. 옵션 계약금은 수협은행 1130-0065-2661(예금주 한국자산신탁주식회사)로, 분양대금은 수협은행 1130-0065-2656 모계좌로 관리되는 개인별 가상계좌로 들어갑니다. 계좌를 섞어 넣은 대금은 인정되지 않고, 견본주택에서는 현금·수표 수납과 신용카드 결제가 불가합니다. 옵션 대금은 계약금 10%(계약 시) · 잔금 90%(입주지정일) 두 번으로만 나뉘어, 옵션을 많이 고를수록 2032년 3월 입주 시점에 몰리는 현금이 커집니다.
선택 전 확인할 점
- 조명 스타일업은 거실 스타일업을 골랐는지에 따라 금액이 달라집니다. 공고문은 조명 스타일업을 1안(거실 스타일업 미선택 시)과 2안(거실 스타일업 선택 시)으로 나눠 놓았습니다. 84형은 535만 7천원(1안) / 653만 4천원(2안), 113·121형은 698만 5천원(1안) / 854만 7천원(2안)입니다. 계산기에서도 거실 스타일업 체크를 켜고 끄면 조명 금액이 자동으로 바뀝니다. 다만 84A와 113B는 조명 스타일업에서 현관 등박스 조성 및 간접조명이 제외됩니다.
- 같은 이름의 패키지라도 주택형별로 구성과 금액이 다릅니다. 현관 스타일업은 84형이 중문·대형 바닥타일·신발장 고급화 3종인데 113·121형은 프리미엄 신발장과 현관팬트리 벽판넬형 시스템가구까지 포함되어 113A는 628만 1천원까지 올라갑니다. 중문 형태도 1픽스+1스윙(84A·84C·84D·84E·113A·113B)과 3연동 슬라이딩 수동(84B·84F·121)으로 갈립니다. 주방 스타일업도 84A·84B 2,159만 3천원, 84C·84D·84F 2,273만 7천원, 84E 2,543만 2천원, 113A·113B 1,751만 2천원, 121 2,574만원으로 제각각입니다.
- 미선택 시 어떤 마감이 들어오는지 공고문에 적혀 있습니다. 거실 스타일업을 고르지 않으면 아트월은 기본 아트월 타일(600×1200, 아시아산)에 벽 시트판넬·천장 천장지·플러스몰딩(PVC)이 적용되고, 고르면 유럽산 세라믹타일과 벽·천장 고급 도장, 마이너스몰딩(AL)으로 올라갑니다. 욕실은 미선택 시 벽 국산타일(300×600)·국산 수전·국산 도기·크롬도금 악세서리이고, 선택 시 유럽산 대형 벽타일(600×1200)·외산 수전(듀라빗)·비데일체형 양변기(아메리칸스탠다드)·니켈 악세서리로 바뀝니다. 주방은 미선택 시 84형이 국산가구(기본형), 113·121형이 외산가구(기본형)에 엔지니어드스톤 상판·국산 수전·국산 렌지후드입니다.
- 마루는 강마루와 원목마루의 차이입니다. 광폭 원목마루(W:165)를 선택하면 전실(발코니 제외) 바닥에 원목마루가 깔리고, 미선택 시에는 전실 강마루(W:115)가 기본 제공됩니다. 원목마루의 옹이·나뭇결·결 방향 차이는 천연 목재의 자연스러운 현상이라 하자보수 대상이 아니라고 공고문이 미리 밝혀 두었습니다.
- 84C·84D의 안방 드레스룸은 1안과 2안 중 하나를 고르는 구조입니다. 1안은 알파룸을 통합한 대형 드레스룸에 슬라이딩 도어와 벽판넬형 시스템가구까지 포함해 748만원, 2안은 벽판넬형 시스템가구만으로 344만 3천원입니다. 침실 붙박이장도 형별로 위치와 형태가 달라 84F·113A는 파우더형, 그 밖의 형은 수납강화형이고 121형은 침실3에 설치됩니다.
- 유상옵션은 계약 후 선택사항 변경과 해제가 불가합니다. 일정 시점 이후 자재를 발주해야 하기 때문이며, 시스템에어컨은 특히 "계약의 변경 또는 해제가 불가"하다고 별도로 명시되어 있습니다. 시스템에어컨을 선택하면 기본 냉매·드레인 매립 배관이 제공되지 않고, 그 실외기에 개인이 산 스탠드형·벽걸이형을 연결할 수도 없습니다.
- 펜트하우스 153P·187P·192P는 가구·가전 옵션표에 등장하지 않습니다. 공고문의 가구 옵션과 가전기기 옵션 표는 84형 전체와 113A·113B·121까지만 금액이 매겨져 있고, 펜트하우스는 시스템에어컨 표에만 나옵니다. 계산기도 그대로 반영해 P형을 고르면 에어컨 카드만 남습니다.
- 표시 금액에 세금은 빠져 있습니다. 공급금액에는 소유권 이전등기 비용과 취득세(등록세 통합)가 포함되어 있지 않고, 추가 선택품목 금액에도 취득세가 들어 있지 않아 입주 후 관할관청에서 부과될 수 있습니다. 전용 85㎡를 넘는 113·121·펜트하우스는 공급금액에 건축비 부가가치세가 별도로 계상되어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계약할 때 당장 필요한 현금은 얼마인가요?
A. 계약 시에는 분양대금 계약금 1차 정액 1,000만원과 선택한 유상옵션 금액의 10%만 내면 됩니다. 발코니 확장비는 무상이라 따로 낼 것이 없습니다. 다만 계약금 2차(공급금액의 5% − 1,000만원)가 계약 후 30일 이내에 이어집니다. 예를 들어 84F 10~19층 15억 5,400만원 라인이라면 계약 시 1,000만원, 30일 이내에 6,770만원이 필요합니다. 중도금 1회차는 2027년 10월 28일이라 그 사이에는 한 해 넘게 여유가 있습니다.
Q. 옵션을 많이 고르면 언제 부담이 커지나요?
A. 입주 시점입니다. 추가 선택품목은 중도금이 없어 계약 때 10%만 내고 나머지 90%가 2032년 3월 입주지정일에 한 번에 청구됩니다. 분양대금 잔금 35%가 오는 시기와 정확히 겹치므로, 자금 계획은 이 시점을 기준으로 세우는 편이 안전합니다. 옵션 잔금을 지정일에 내지 않으면 별도 통보 없이 연체료가 가산됩니다.
Q. 중도금 대출 이자는 누가 내나요?
A. 시행위탁자가 알선한 금융기관에서 대출을 받는 경우에 한해 이자후불제로 진행할 예정입니다. 대출개시일부터 대납종료일(입주지정기간 최초일 전일)까지의 이자는 시행위탁자가 대납하지만, 대납한 이자 총액은 계약자가 입주지정기간 말일까지 시행위탁자에게 상환해야 합니다. 즉 이자가 면제되는 것이 아니라 입주 시점으로 미뤄지는 구조입니다. 중도금 대출은 분양대금의 총 5%를 완납한 뒤 신청할 수 있고, 대출 알선은 시행위탁자·시공사의 의무사항이 아니어서 알선이 불가할 경우 계약자가 일정에 맞춰 직접 납부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