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주자이르네 옵션 계산기
- 특별공급03.16월
- 1순위03.17화
- 2순위03.18수
- 당첨자 발표03.24화
- 2026.03.09. 모집공고 · 경상북도 상주시 함창읍 윤직리 840번지 일원 · 상주시 건축과-10724호 승인
- 지하 2층 · 지상 최고 29층 6개동 총 773세대(특별공급 339 · 일반공급 434)
- 주택형 10개(84A·84B·84C·99A·99B·99C·112·125·135P1·135P2) · 84A가 442세대로 최다
- 2029년 4월 입주 예정 · 서류접수 2026.03.27.~03.30. · 계약 2026.04.04.~04.06.
- 비규제지역 · 재당첨제한 없음 · 전매제한 없음 · 거주의무 없음 · 분양가상한제 미적용
- 중도금 60% 무이자 알선 예정 · 계약금 5% 중 1차는 500만원 정액
- 발코니 확장을 계약해야만 추가 선택품목(플러스옵션·유상옵션)을 고를 수 있습니다
- 인테리어 Style Up 값이 주방 Style Up 선택 여부에 따라 달라집니다
주택형 선택
발코니 확장
주방 · 인테리어 Style Up
시스템에어컨 · 환기형 공기청정시스템
주방가전 (유상옵션)
개별 선택품목
납부 일정
| 회차 / 시기 | 분양대금 | 발코니 확장 | 유상옵션 | 합계 |
|---|
상주자이르네 옵션, 이렇게 읽으면 됩니다
상주자이르네는 경상북도 상주시 함창읍 윤직리 840번지 일원에 짓는 민영주택입니다. 지하 2층, 지상 최고 29층 6개 동에 총 773세대가 들어서고 이 가운데 특별공급이 339세대(기관추천 57 · 다자녀가구 79 · 신혼부부 130 · 노부모부양 22 · 생애최초 51), 일반공급이 434세대입니다. 시행수탁자는 교보자산신탁㈜, 시행위탁자는 ㈜고은건설, 시공사는 자이에스앤디㈜이며 관리형 토지신탁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2026년 3월 6일 상주시 건축과-10724호로 입주자모집공고가 승인돼 3월 9일에 공고됐고, 특별공급은 3월 16일, 일반공급 1순위는 3월 17일, 2순위는 3월 18일에 청약홈에서 접수합니다. 당첨자 발표는 3월 24일, 서류접수는 3월 27일부터 30일까지, 계약은 4월 4일부터 6일까지입니다. 입주는 2029년 4월 예정입니다.
규제는 사실상 없습니다. 상주시는 비규제지역이고 비수도권 비투기과열지구·비청약과열지역의 민간택지에서 공급하는 분양가상한제 미적용 민영주택이라 재당첨 제한과 전매제한, 거주의무기간이 모두 없습니다. 기존 주택 당첨으로 재당첨 제한 기간 안에 있는 사람과 그 세대원도 청약할 수 있습니다(다만 당첨된 청약통장은 계약 여부와 관계없이 재사용할 수 없습니다). 해당지역은 상주시 거주자, 기타지역은 경상북도와 대구광역시 거주자이며 경쟁이 있으면 상주시 거주자가 우선합니다. 생애최초 특별공급 추첨제에 청약하는 1인가구 단독세대는 전용 60㎡ 이하에만 신청할 수 있는데, 이 단지의 최소 주택형이 전용 84.98㎡라 단독세대는 생애최초 특별공급에 청약할 수 없습니다.
주택형은 84A 442세대, 84B 67세대, 84C 56세대, 99A 106세대, 99B 15세대, 99C 5세대, 112 2세대, 125 78세대, 135P1 1세대, 135P2 1세대로 열 가지입니다. 84A 한 주택형이 전체의 57%를 차지하고 112·135P1·135P2는 합쳐 4세대뿐입니다. 공급금액은 84C 2층 3억 9,590만원에서 135P1 29층 9억 8,370만원까지이며, 전용 85㎡ 이하인 84A·84B·84C에는 부가가치세가 붙지 않고 99A부터는 건축비의 10%가 부가가치세로 공급금액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같은 84형이라도 84A와 84B는 층별 공급금액이 완전히 같고 84C만 2,000만원 이상 낮게 책정됐습니다.
이 단지 옵션 구조의 세 가지 특징
첫째, 발코니 확장을 계약해야만 나머지 유상옵션을 고를 수 있습니다. 공고문의 플러스옵션·시스템에어컨·환기형 공기청정시스템·주방가전 표에 모두 "발코니 확장 시에만 선택 가능"이라는 단서가 붙어 있고, 공통 유의사항도 "추가 선택품목은 설치의 특성상 발코니 확장 선택 시에만 선택할 수 있습니다"라고 다시 못 박았습니다. 확장비는 84B 1,560만원, 84A 1,580만원, 84C 1,850만원, 99B·112 1,960만원, 99C 1,980만원, 99A 2,080만원, 125 2,450만원, 135P1 2,460만원, 135P2 2,480만원입니다. 여기서 눈여겨볼 점은 분양가가 가장 낮은 84C의 확장비가 84A·84B보다 270만원 이상 비싸다는 것입니다. 확장비는 일괄확장을 전제로 산정한 금액이라 실별·위치별로 골라 낼 수 없습니다.
둘째, 주방 Style Up과 인테리어 Style Up의 가격이 서로 맞물려 있습니다. 인테리어 Style Up은 주방 Style Up을 함께 고르면 금액이 내려갑니다. 84A는 741만원에서 711만원으로, 99A는 772만원에서 740만원으로, 125는 738만원에서 636만원으로 떨어집니다. 거실 우물천장 간접조명과 단천장·리니어조명처럼 두 특화가 겹치는 공사를 한 번에 정산하기 때문인데, 이 때문에 두 특화를 모두 원한다면 반드시 같이 계약하는 편이 유리합니다. 84C만은 주방 Style Up 선택 여부와 무관하게 730만원으로 고정입니다. 반대로 세라믹 주방상판은 주방 Style Up을 고른 세대만 추가로 선택할 수 있고, 고르지 않으면 엔지니어드스톤이 적용됩니다.
셋째, 시스템에어컨과 환기형 공기청정시스템은 주택형별로 짜인 패키지 안에서만 고릅니다. 실내기를 몇 대, 어느 방에 넣을지 계약자가 조합할 수 없고 공고문에 적힌 선택1·선택2·선택3 가운데 하나를 통째로 고르는 방식입니다. 84형은 3대(597만원)·5대(933만원)·6대(1,076만원), 99A는 3대(648만원)·5대(935만원)·6대(1,106만원), 99B·99C는 3대·6대·7대(1,248만원), 112는 3대(646만원)·7대(1,250만원)·8대(1,392만원), 125는 3대(651만원)·6대(1,112만원), 135P1·135P2는 3대(665만원)·6대(1,122만원)입니다. 같은 3대 구성이라도 주택형별 면적에 따라 실외기 용량이 달라져 금액이 조금씩 다릅니다.
선택 전 확인할 점
- 납부 구조가 셋으로 갈립니다. 분양대금은 계약금 5%(계약 시 500만원 정액 + 2026.04.28. 잔액) · 중도금 60%(6회 각 10%) · 잔금 35%(입주지정기간)이고, 발코니 확장비와 추가 선택품목은 계약금 10% · 중도금 10% · 잔금 80%입니다. 발코니 확장 중도금은 2026.07.24.로 못 박혀 있지만 플러스옵션·유상옵션 중도금 날짜는 공고문에 없어 별도 통보를 기다려야 합니다.
- 납부계좌가 품목마다 다릅니다. 분양대금과 발코니 확장 계약금은 iM뱅크(구 대구은행) 504-10-637829-2(예금주 교보자산신탁㈜), 플러스옵션은 수협은행 1010-2770-5994(예금주 자이에스앤디㈜), 천장형 시스템에어컨·환기형 공기청정시스템·주방가전은 신한은행 계약자별 가상계좌입니다. 중도금부터는 세대별 가상계좌가 따로 부여되고, 무통장 입금 시에는 동·호수와 성명을 함께 적어야 합니다.
- 시스템에어컨을 고르지 않아도 냉매배관은 들어옵니다. 공고문은 "천장형시스템에어컨 미선택 시 기본으로 설치되는 냉매배관 거실, 안방 2개소는 스탠드형과 벽걸이형으로 시공됩니다"라고 적었습니다. 즉 옵션을 빼도 거실과 안방에는 스탠드형·벽걸이형 에어컨을 달 배관이 준비되며, 천장형 실내기와 그에 맞는 실외기만 빠집니다.
- 붙박이장은 주택형마다 설치 침실이 하나로 정해져 있습니다. 84C는 침실2(129만원), 84A·84B·99A·99C·112는 침실3(129만원), 99B는 침실4(110만원), 125·135P1·135P2는 침실4(144만원)입니다. 여러 방에 두고 싶어도 공고된 침실 외에는 선택할 수 없습니다.
- 공고문 비고란의 "기본형만 해당"을 확인해야 합니다. 시스템에어컨 표에서 99A 6대 구성(1,106만원)과 112 8대 구성(1,392만원)에만 이 문구가 붙어 있습니다. 어떤 평면에 적용되는지는 공고문에 더 설명이 없으므로 그 구성을 생각하고 있다면 견본주택에서 확인한 뒤 계약해야 합니다.
- 표시 금액에 세금은 빠져 있습니다. 공급금액에는 소유권이전등기비용과 통합취득세가 포함되어 있지 않고, 발코니 확장비와 추가 선택품목 금액에도 취득세 등 제세공과금이 빠져 있습니다. 공급계약서·발코니확장계약서·추가선택품목계약서는 모두 인지세 과세 대상이라 사업주체와 계약자가 균등 분할 납부합니다.
- 계약 시점이 지나면 옵션 계약이 막힙니다. 공고문은 "시공상의 문제로 일정 시점 이후에는 별도로 유상옵션의 계약이 불가합니다"라고 적었고, 발코니 확장도 확장 계약 가능 기한 이후에는 계약을 체결할 수 없습니다. 추가 선택품목 계약 체결 최종 일정은 별도로 통보될 예정입니다.
- 발코니 확장과 플러스옵션은 분양보증 대상이 아닙니다. 공고문은 "발코니확장 공사 및 추가 선택품목(플러스옵션)은 주택도시보증공사의 분양보증 관련 분양보증 대상에서 제외됩니다"라고 명시했습니다. 분양대금과 달리 보증 범위 밖의 돈이라는 점을 알고 계약해야 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계약할 때 당장 필요한 현금은 얼마인가요?
A. 분양대금 계약금 1차 500만원에 발코니 확장비의 10%, 그리고 고른 유상옵션 금액의 10%입니다. 84A 10~19층(4억 4,520만원)을 예로 들면 계약 시 500만원을 내고 2026년 4월 28일에 계약금 잔액 1,726만원을 냅니다. 여기에 발코니 확장(1,580만원)을 계약하면 158만원, 시스템에어컨 5대 구성(933만원)까지 고르면 93만 3,000원이 계약 시점에 더해집니다. 금융거래 투명성을 위해 온라인 수납만 인정하며 견본주택에서는 현금과 수표를 일절 받지 않습니다.
Q. 발코니 확장을 빼면 얼마나 아낄 수 있나요?
A. 84A 기준 1,580만원을 아끼지만, 그 대신 주방·인테리어 특화부터 에어컨·환기·주방가전·붙박이장까지 유상옵션을 하나도 고를 수 없게 됩니다. 비확장 세대는 냉매배관과 조명기구·배선기구의 타입과 배치가 확장형과 달라지고, 공고문도 "발코니 확장을 선택하지 않을 경우 공간이 협소하고 단위세대의 공간 활용도가 저하될 수 있음"을 계약 전에 충분히 인지하라고 적었습니다. 견본주택도 확장형으로 설계·전시되어 있어 비확장 세대의 실제 모습과는 차이가 있습니다.
Q. 이 금액이 최종 금액인가요?
A. 아닙니다. 취득세·인지세·소유권이전등기비용, 중도금 대출 관련 비용, 관리비 예치금 등이 빠져 있습니다. 중도금 대출은 총 공급대금의 60% 범위 내에서 무이자 조건으로 알선될 예정이지만 공고일 현재 대출취급기관이 정해지지 않았고, 정부 정책이나 금융기관의 대출취급방침 변경으로 알선이 이뤄지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그런 경우에도 분양대금은 계약자 책임으로 납부조건에 맞춰 기일 내에 내야 하며 미납 시 연체료가 가산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