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쌍용 더 플래티넘 서대문 옵션 계산기
- 특별공급08.24월
- 1순위08.25화
- 2순위08.27목
- 당첨자 발표09.02수
- 2026.08.14. 공고 · 일반분양 62세대 (3개 주택형)
- 총 177세대 · 지하 4층, 지상 14~20층 3개동
- 2030년 1월 입주 예정 (홍은동355번지 일대 가로주택정비사업)
- 거주의무기간 없음 · 계약금 1차는 정액 2,000만원
- 투기과열지구·청약과열지역 · 재당첨제한 10년
- 전매제한 3년 (소유권이전등기일까지)
- 유상옵션은 발코니 확장 계약 세대만
- 발코니·옵션 대금의 90%가 입주 시 한꺼번에
주택형 선택
발코니 확장
무상 평면 선택 무상
천장형 시스템에어컨
특화 : 삼성전자 천장카세트형 시스템에어컨 — 거실+침실1+침실2+침실3 실내기 4대 / 실외기 1대, 공기청정키트와 WI-FI 내장형 판넬 적용
주의 : 선택하면 기본 제공되는 거실·침실1 매립 냉매배관이 시공되지 않고, 옵션금액은 그 배관 비용을 차감해 산정된 금액입니다 · 실내기 설치장소 변경이나 일부 제외는 불가하고, 이 실외기에 스탠드형·벽걸이형을 추가로 연결해 가동할 수 없습니다 · 냉방 전용이라 난방 운전은 되지 않습니다
Style-up 마감 특화
가구 · 중문
주방 빌트인 가전
납부 일정
| 회차 / 시기 | 분양대금 | 발코니 확장 | 유상옵션 | 합계 |
|---|
발코니 확장비와 유상옵션은 중도금이 없는 대신 90%가 입주 시 한꺼번에 청구됩니다. 다만 납부계좌는 셋 다 같습니다 — 우리은행 1005-704-745044(예금주 홍은동355번지일대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이고, 견본주택에서는 현금·수표 수납과 신용카드 결제가 되지 않습니다.
쌍용 더 플래티넘 서대문 옵션, 이렇게 읽으면 됩니다
쌍용 더 플래티넘 서대문은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홍은동 355번지 일원에 「빈집 및 소규모주택 정비에 관한 특례법」에 따른 가로주택정비사업으로 짓는 지하 4층·지상 14~20층 3개 동, 총 177세대 규모의 단지입니다. 이 가운데 조합원 114세대와 보류지 1세대를 뺀 일반분양은 62세대뿐인 소규모 단지로, 특별공급 34세대(기관추천 6·다자녀 6·신혼부부 10·노부모부양 2·생애최초 4·신생아 6)와 일반공급 28세대로 나뉩니다. 사업주체는 홍은동355번지일대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 시공은 쌍용건설(주)이며 2026년 8월 13일 서대문구 도심개발과-7053호로 입주자모집공고가 승인되었습니다. 특별공급은 8월 24일, 1순위는 8월 25일, 2순위는 8월 27일에 접수하고 당첨자 발표는 9월 2일, 서류 접수는 9월 4일부터 8일까지, 계약은 9월 14일부터 16일까지입니다. 입주는 2030년 1월 예정이고 주차는 세대당 약 1.63대입니다.
규제는 무겁습니다. 서대문구는 투기과열지구이자 청약과열지역이라 1주택 이상 소유한 세대는 1순위 가점제 청약이 불가하고, 2주택 이상 소유한 세대는 아예 1순위 자격에서 빠집니다. 당첨되면 재당첨 제한이 10년 붙고, 전매제한은 최초 당첨자 발표일(2026.09.02.)부터 소유권이전등기일까지(3년을 넘으면 3년) 적용됩니다. 다만 민간택지 분양가상한제 미적용 주택이라 거주의무기간은 없습니다. 해당지역 자격은 공고일 현재 서울특별시에 2년 이상 계속 거주(2024.08.14. 이전부터)한 사람이고, 서울 2년 미만 거주자와 경기·인천 거주자는 기타지역으로 청약합니다. 또 투기과열지구라 계약 후 30일 이내 부동산거래신고를 하면서 자금조달계획서와 입주계획서를 함께 내야 합니다.
주택형은 59A·84A·84B 세 가지인데 물량이 극단적으로 쏠려 있습니다. 84A가 53세대로 전체 일반분양의 85%를 차지하고, 84B는 6세대, 59A는 3세대뿐입니다. 세대가 적다 보니 층 구간도 단지별로 잘게 나뉘어 59A는 101동 4호 2층과 101동 4·5호 3층 두 줄이 전부이고, 84B는 102동 2호 한 라인의 2층부터 7층까지만 있습니다. 84A는 101동 3호, 102동 1호, 102동 3호, 103동 1·3호, 103동 2호 다섯 라인으로 갈리는데 같은 층이라도 라인마다 금액이 다릅니다 — 예컨대 2층은 103동 2호 12억 8,420만원과 102동 3호 12억 9,190만원이 770만원 차이가 납니다. 그래서 이 계산기는 주택형 → 동·호 라인 → 층 구간 순서로 골라야 공고문 표와 같은 금액이 나옵니다.
확장을 빼면 옵션이 전부 잠깁니다
이 단지에서 가장 먼저 확인할 조건은 추가 선택품목(유상옵션)은 발코니 확장 계약 세대만 고를 수 있다는 점입니다. 공고문이 시스템에어컨 항목과 유의사항에 두 번 나눠 못 박아 둔 조건이라, 계산기에서도 발코니 확장을 해제하면 시스템에어컨부터 빌트인 가전까지 모든 유상옵션이 함께 잠기게 했습니다. 확장비는 59A 1,870만원, 84A·84B 각 2,420만원입니다. 확장은 실별·위치별로 나눠 고를 수 없는 일괄 확장이고, 일부 발코니와 주방 발코니, 실외기 설치공간, 대피공간은 확장 대상에서 빠집니다.
납부 리듬은 분양대금과 옵션이 다릅니다. 분양대금은 계약금 10%를 두 번에 나눠(계약 시 정액 2,000만원, 나머지는 계약 후 30일 이내) 내고 중도금 60%를 10%씩 여섯 번, 잔금 30%를 입주지정일에 냅니다. 반면 발코니 확장비와 유상옵션은 중도금이 없어 계약금 10%와 잔금 90% 두 번뿐이라, 옵션을 많이 고를수록 2030년 1월 입주 시점에 몰리는 현금이 커집니다. 대신 분양대금·발코니 확장비·유상옵션 세 계약의 납부계좌가 우리은행 1005-704-745044 하나로 통일되어 있어 계좌를 헷갈릴 일은 없습니다.
선택 전 확인할 점
- 침실2·침실3 평면은 무상으로 바꿀 수 있지만 붙박이장과 맞물립니다. 모든 주택형에서 침실2·침실3 통합형을 무상 선택할 수 있고, 84A·84B는 침실3 무상 확장형도 고를 수 있습니다(59A는 확장형 불가). 다만 통합형이나 침실3 확장형을 고르면 침실2 붙박이장을 선택할 수 없어, 붙박이장 [선택1] 침실2와 [선택3] 침실2+침실3이 함께 막힙니다. 계산기에서도 평면을 바꾸면 해당 선택지가 사라집니다.
- 시스템에어컨은 구성이 하나뿐이고 실내기를 빼거나 옮길 수 없습니다. 거실+침실1+침실2+침실3 4개소(실내기 4대/실외기 1대)가 유일한 구성이며 59A 715만원, 84A·84B 각 759만원입니다. 선택하면 기본 제공되는 거실·침실1 매립 냉매배관이 시공되지 않고 옵션금액은 그 비용을 차감해 산정된 금액입니다. 이 실외기에 따로 산 스탠드형·벽걸이형을 연결해 돌릴 수 없고, 냉방 전용이라 난방은 되지 않습니다. 84A 알파룸에는 에어컨이 설치되지 않습니다.
- Style-up은 한 덩어리가 아니라 공간별 개별 계약입니다. 바닥·거실/복도·욕실·드레스룸·주방(공통)·주방(펜트리)·조명 일곱 가지이고, 각 항목마다 공고문이 "기본"으로 제공되는 사양을 명시해 두었습니다. 바닥은 기본 강마루가 전실 광폭 강마루로, 거실/복도는 기본 아트월 포세린 타일 400×800 + 친환경 실크벽지가 대형 포세린 타일 600×1,200 + 시트 판넬로 올라갑니다. 욕실은 전 주택형 550만원 동일하지만 나머지는 주택형별로 금액이 다릅니다.
- 주방 펜트리 특화는 84A와 84B가 서로 다른 물건입니다. 84A는 다이닝 와이드형 + 주방펜트리 + 슬라이딩도어 + 수납가구로 638만원이고 미선택 시 알파룸이 기본이지만, 84B는 주방펜트리 + 슬라이딩도어 + 펜트리(엔지니어드스톤 상판 장식장)로 440만원이고 미선택 시 복도펜트리 + 시스템가구가 기본입니다. 59A에는 이 항목 자체가 없습니다. 계산기에서 주택형을 바꾸면 설명과 금액이 함께 바뀝니다.
- 주방 공통 특화는 84B가 84A보다 비쌉니다. 엔지니어드스톤 벽·상판과 유럽산 하드웨어를 쓴 플랩형 상부장, 무선 충전 멀티콘센트로 올리는 항목인데 59A 418만원, 84A 572만원, 84B 682만원입니다. 미선택 시 기본은 벽타일 + MMA 상판 + 기본 주방가구 상·하부장입니다.
- 욕실 특화를 고르면 기본 배기팬이 빠집니다. 아메리칸스탠다드급 양변기·세면기·욕실수전·주방수전에 사틴도금 액세서리, 비데일체형 양변기, 난방·환기 겸용 복합형 환풍기가 들어가는데, 공고문은 복합형 환풍기가 설치되면 기본형 욕실 배기팬은 설치되지 않는다고 명시합니다. 미선택 시 기본은 엔지니어드스톤 뒷선반, 벽타일 300×600, 슬라이딩 상부수납장, 절수형 투피스 양변기(욕실1), 세라믹 측면수납형 욕조(욕실1), 전자식 비데·접합유리 샤워부스·스마트욕실폰(욕실2)입니다.
- 빌트인 가전은 전부 삼성전자 지정 모델입니다. 3구 인덕션(NZ63DG403EFK) 82만 5천원, BI냉장고+BI냉동고+BI김치냉장고+키큰장 세트(RR40C79(8)95AP + RZ34C79(8)65AP + RQ34C79(8)45AP) 59A 660만원 / 84A·84B 715만원, BI전기오븐(NQ36A6555CK) 73만 7천원입니다. 각각 미선택 시 기본은 3구 가스쿡탑, 냉장고장, 하부수납장입니다.
- 표시 금액에 세금은 빠져 있습니다. 공급금액에는 소유권이전등기 비용과 취득세가 포함되지 않고, 발코니 확장비와 유상옵션도 부가세는 포함이지만 취득세 등 제세공과금은 미포함입니다. 여기에 공급계약서 인지세가 붙는데, 10억원을 넘는 계약은 인지세 35만원을 사업주체와 계약자가 절반씩 나눠 부담합니다. 이 단지는 84형 공급금액이 12억원대라 사실상 전 세대가 이 구간입니다. 발코니 확장계약서와 추가선택품목 계약서는 공급계약서의 보완문서로 보아 하나의 계약으로 계산합니다.
- 일정 시점 이후에는 계약 자체가 불가합니다. 공고문은 발코니 확장과 추가 선택품목 모두 자재 조달·세대 내부공사 등 시공 여건에 따라 일정 시점 이후에는 계약이 어렵다고 안내합니다. 옵션은 분양 계약 시 또는 공급계약 체결 이후 별도 계약으로 고를 수 있지만, 미루다 시기를 놓치면 선택지가 사라질 수 있다는 뜻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계약할 때 당장 필요한 현금은 얼마인가요?
A. 계약 시에는 분양대금 계약금 1차 정액 2,000만원과 발코니 확장비의 10%, 선택한 유상옵션 금액의 10%만 내면 됩니다. 예를 들어 84A 103동 1·3호 7~9층(13억 5,470만원)에 발코니 확장(2,420만원)만 붙이면 계약 시 2,242만원이 필요합니다. 다만 계약금 2차(공급금액 10% − 2,000만원, 이 경우 1억 1,547만원)가 계약 후 30일 이내에 이어지므로, 계약 한 달 안에 공급금액의 10%가 모두 나갑니다. 계산기의 납부 일정 표에서 회차별 금액을 그대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Q. 중도금 대출로 60%를 다 받을 수 있나요?
A. 아닙니다. 공고문은 이 사업이 중도금 대출 "이자후불제" 사업이며 대출은 총 분양대금의 40% 범위 내에서만 가능하다고 적고 있습니다. 중도금은 60%이므로 나머지 20%는 계약자가 납부일정에 맞춰 직접 내야 합니다. 대출 신청은 1·2차 계약금을 전액 완납한 뒤에 가능하고, 대납된 이자는 입주개시일 전일까지만 사업주체가 부담하며 그 이후부터는 계약자가 금융기관에 직접 냅니다. 알선 자체가 사업주체나 시공사의 의무는 아니라서, 정책 변화로 알선이 불가해지더라도 계약 해지를 주장할 수 없습니다.
Q. 이 금액이 최종 금액인가요?
A. 아닙니다. 취득세·인지세·소유권이전등기 비용, 중도금 대출 보증수수료와 인지대, 입주개시일 이후 계약자가 부담하는 중도금 대출이자, 선수관리비(관리예치금) 등이 빠져 있습니다. 취득세를 계산할 때는 발코니 확장 공사비와 추가 선택품목 비용도 함께 잡히므로 옵션을 많이 고를수록 세금도 올라갑니다. 유상옵션의 제조사와 모델 역시 품절·단종·성능 개선 등의 사유로 동급 이상 제품으로 바뀔 수 있고, 설치 위치는 계약자가 임의로 지정할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