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엘리프 성성호수공원 2BL 옵션 계산기
- 특별공급05.06수
- 1순위05.07목
- 2순위05.08금
- 당첨자 발표05.15금
- 2026.04.23. 공고(04.30. 정정) · 천안시 서북구 업성동 업성2구역 2BL
- 지하 2층 · 지상 25~29층 6개동 · 일반분양 560세대
- 84A 246세대 · 84B 160세대 · 111 154세대 (최하층 우선배정 23세대)
- 2029년 3월 입주 예정 · 개별난방 · 주차 902대(법정 722대)
- 비규제지역 · 재당첨제한 · 전매제한 · 거주의무 모두 없음
- 중도금 60% 6회 · 중도금 대출이자 후불제 · 계약금 1차는 1,000만원 정액
- 발코니 비확장 세대는 시스템에어컨을 계약할 수 없음
- 주방 특화 시그니처 선택 여부로 아일랜드·현관·에어컨 선택지가 바뀜
주택형 선택
발코니 확장
주방 특화
천장형 시스템에어컨
아일랜드 · 빌트인 수납
현관 · 복도 · 알파룸
거실 · 침실 특화
욕실 특화
가전 · 기타
납부 일정
| 회차 / 시기 | 분양대금 | 발코니 확장 | 유상옵션 | 합계 |
|---|
엘리프 성성호수공원 2BL 옵션, 이렇게 읽으면 됩니다
엘리프 성성호수공원 2BL은 충청남도 천안시 서북구 업성동 업성2구역 2BL에 짓는 아파트입니다. 지하 2층부터 지상 25~29층까지 6개 동 총 619세대 가운데 임대분양 59세대를 뺀 일반분양 560세대가 이번 공급 대상이고, 그중 241세대가 특별공급입니다. 2026년 4월 22일 천안시 공동주택과-17546호로 입주자모집공고가 승인되어 4월 23일 공고되었고, 4월 30일 학교 관련 유의사항 한 줄이 정정되었습니다. 특별공급은 5월 6일, 1순위는 5월 7일, 2순위는 5월 8일에 접수했고 당첨자 발표는 5월 15일, 계약은 5월 26일부터 29일까지였습니다. 입주는 2029년 3월 예정이며 사업주체 겸 시공사는 계룡건설산업㈜, 사업주체는 업성개발피에프브이㈜입니다.
규제는 거의 없습니다. 천안시는 비규제지역이고 민간택지 분양가상한제도 적용되지 않아 재당첨제한·전매제한·거주의무기간이 모두 없습니다. 해당지역은 공고일 현재 천안시에 거주하는 분이고, 기타지역은 천안시를 뺀 충청남도와 대전광역시·세종특별자치시 거주자입니다. 다만 당첨되면 사용한 청약통장은 계약 여부와 관계없이 재사용할 수 없고, 당첨자와 세대원은 당첨일로부터 5년간 투기과열지구·청약과열지역의 1순위 접수가 제한됩니다.
주택형은 84A(084.9563A) 246세대, 84B(084.9527B) 160세대, 111(111.1359) 154세대 세 가지입니다. 84A와 84B는 전용면적이 84.9563㎡와 84.9527㎡로 0.004㎡밖에 차이가 나지 않지만 동·라인 구성과 옵션 선택지, 그리고 특별공급 물량 배분이 서로 다릅니다. 84A는 특별공급 83세대·일반공급 163세대인 반면 84B는 특별공급이 124세대로 일반공급 36세대보다 훨씬 많습니다. 111형은 특별공급 34세대·일반공급 120세대이고 다자녀가구와 노부모부양만 배정되어 신혼부부·생애최초로는 신청할 수 없습니다. 최하층 우선배정은 84A 10세대, 84B 7세대, 111형 6세대로 모두 23세대입니다.
같은 주택형인데 금액이 다른 이유 — 동·라인과 층
이 단지 공급금액표는 주택형 안에서 동·라인으로 한 번, 층으로 다시 한 번 갈립니다. 84A는 세 라인으로 나뉘는데 202동 1호·206동 3호 라인이 5억 380만원(1층)~5억 7,100만원(20층 이상)으로 가장 비싸고, 202동 3호·203동 3호·204동 1·2·4호·206동 5호 라인은 4억 6,860만원~5억 3,100만원으로 가장 쌉니다. 같은 10~19층끼리 비교하면 5억 5,980만원과 5억 2,060만원으로 3,920만원 차이가 납니다. 84B도 201동 2호·202동 2호·203동 1·2호·204동 3호 라인(4억 5,260만원~5억 1,290만원), 205동 4호 라인(4억 7,200만원~5억 3,500만원), 206동 4호 라인(4억 8,660만원~5억 5,150만원) 셋으로 갈립니다. 111형은 201동 1호·206동 1·2호(6억 8,440만원~7억 7,560만원), 201동 3호(6억 3,650만원~7억 2,130만원), 205동 1·2호(6억 6,380만원~7억 5,230만원)입니다. 층 구간은 1층·2층·3층·4층이 한 층씩 값이 다르고 그 위로 5~9층, 10~19층, 20층 이상으로 묶입니다. 필로티가 있는 동은 필로티 공간에 해당하는 층·호수를 적용해 분양가를 산정했습니다.
주방 특화가 다른 옵션을 바꿉니다
이 단지 옵션표에서 가장 먼저 정해야 하는 것은 주방입니다. 주방 특화에서 시그니처 스타일을 고르는지 아닌지가 아일랜드 식탁·현관 특화·알파룸 특화·시스템에어컨의 선택지를 통째로 바꾸기 때문입니다. 시그니처 스타일은 보조주방이나 주방팬트리를 함께 만드는 구성이라, 그 공간을 내주는 알파룸이나 주변 실이 사라지면서 다른 옵션의 전제가 달라집니다.
- 시스템에어컨은 6개실 구성이 사라집니다. 84A 일반형을 예로 들면 시그니처를 고르지 않았을 때는 거실·주방·침실1~3·알파룸 6개실 1,060만원까지 갈 수 있지만, 시그니처를 고르면 알파룸이 빠진 5개실 890만원이 최대입니다. 84B는 여기에 더해 알파룸 특화 옵션을 골라도 6개실 구성이 사라집니다. 84B 알파룸 특화(알파룸 워크인장 + 침실2 드레스룸, 220만원)는 애초에 시그니처 미선택 세대만 고를 수 있는 항목입니다.
- 아일랜드 식탁은 84A와 111형에서 시그니처 전용 항목입니다. 84A는 엔지니어드스톤 상판 189만원 또는 세라믹타일 상판 291만원, 111형은 293만원 또는 379만원이며 시그니처를 고르지 않으면 선택지 자체가 없습니다. 84B만 예외로 시그니처 미선택 시에도 엔지니어드스톤 상판 130만원을 고를 수 있는데, 이때는 기본형 수저분리함과 고급형 수저분리함이 함께 시공되므로 견본주택에서 모양을 확인하는 편이 좋습니다. 다이닝 홈바(111형 470만원)는 시그니처 선택 세대만 계약할 수 있습니다.
- 현관 특화의 구성과 금액이 달라집니다. 84A는 시그니처를 고르지 않으면 현관 워크인장 + 복도 워크인장 280만원 한 가지지만, 시그니처를 고르면 LG 의류관리기가 들어가는 현관 케어룸 + 복도 워크인장 490만원과 확장형 현관 폴딩도어 워크인장 + 복도 워크인장 280만원 둘 중에서 고릅니다. 111형도 미선택 시 362만원 한 가지에서 선택 시 케어룸 359만원 또는 폴딩도어 워크인장 170만원으로 바뀝니다. 84B만 시그니처와 무관하게 현관 폴딩도어 워크인장 110만원 하나입니다.
- 매립형 원슬라이딩 포켓중문은 현관 특화를 함께 계약한 세대만 고를 수 있습니다. 현관 특화 없이 고를 수 있는 중문은 매립형 3연동 슬라이딩중문 120만원뿐이고, 포켓중문은 150만원입니다. 현관중문을 아예 고르지 않으면 중문틀조차 시공되지 않아 입주 후에 달기가 까다로워집니다.
선택 전 확인할 점
- 발코니 비확장 세대는 시스템에어컨을 계약할 수 없습니다. 공고문에 "발코니 비확장 시 에어컨 옵션선택 및 시공은 불가합니다"라고 적혀 있고, 그 밖의 추가선택품목도 확장부위에 시공되는 품목은 구조상의 이유로 선택이 불가합니다. 확장비는 84A·84B가 1,450만원, 111형이 1,890만원입니다.
- 욕실은 마감(타일)과 욕실별 특화를 겹쳐 고를 수 없습니다. 마감(타일)은 공용욕실에 대형 벽/바닥 타일 + 고급형 젠다이 + 욕조 측면 타일, 부부욕실에 대형 벽/바닥 타일 + 고급형 젠다이를 적용하는 항목(84A 350만원)이고, 욕실별 특화는 외산 수전·고급형 세면대·비데일체형 양변기·거울장까지 바꾸는 항목(84A 각 390만원)입니다. 공용욕실과 부부욕실은 각각 별도 계약이라 두 곳을 모두 바꾸려면 두 항목을 골라야 합니다.
- 벽/바닥 특화는 두 안을 동시에 고를 수 없습니다. 디자인월·마루(거실·복도) + 광폭강마루(침실)와 전실 광폭강마루 가운데 하나만 계약할 수 있다고 공고문에 명시되어 있습니다.
- 시스템에어컨은 계약 후 손댈 수 없습니다. 설치 위치를 계약자가 지정할 수 없고, 옵션을 고른 세대는 기본으로 깔리던 거실 스탠드형·침실1 벽걸이형 냉매매립배관이 설치되지 않습니다. 에어컨을 적용하지 않은 실에는 배관이 없어 나중에 추가한 에어컨을 기존 실외기에 연결할 수 없고, 실외기를 2대 설치해 냉방효율이 떨어져도 하자로 제기할 수 없습니다. 견본주택 전시품과 달리 본 공사에 들어가는 시스템에어컨에는 난방 기능이 없습니다.
- 추가선택품목 계약을 해제하면 총 공급금액의 10%가 위약금으로 사업주체에 귀속됩니다. 자재를 미리 발주해야 하는 계약이라는 이유로, 착수일 이후에는 위약금을 넘는 손실까지 손해배상으로 청구될 수 있습니다. 항목별 부분선택과 교차선택도 불가합니다.
- 표시 금액에 세금은 빠져 있습니다. 공급금액에는 인지세·소유권이전등기 비용·취득세가 포함되지 않고, 발코니 확장비와 추가선택품목 금액에도 취득세가 빠져 있어 입주 후 관할 관청에서 부과됩니다. 취득세를 매길 때는 발코니 확장 공사비와 추가선택품목 비용이 분양가에 합산되어 산정됩니다. 아파트 공급계약서의 인지세는 사업주체와 계약자가 50%씩 나눠 부담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계약할 때 당장 필요한 현금은 얼마인가요?
A. 계약금 1차 1,000만원과 발코니 확장비의 10%, 선택한 유상옵션 금액의 10%입니다. 예를 들어 84A 202동 3호 라인 10~19층(5억 2,060만원)에 발코니 확장(1,450만원)만 붙이면 계약 시 1,000만원 + 145만원 = 1,145만원이 필요합니다. 계약금 2차 4,206만원은 계약 후 30일 이내에 따로 내야 하고, 2차를 약정일보다 먼저 내도 선납할인은 적용되지 않습니다.
Q. 옵션을 많이 고르면 언제 부담이 커지나요?
A. 입주 시점입니다. 발코니 확장비와 유상옵션은 계약금 10%를 뺀 90%가 전부 입주지정일에 청구되고 중도금 회차가 아예 없습니다. 게다가 이 둘은 아파트 중도금 대출 대상이 아니라 현금으로 준비해야 합니다. 주방 시그니처와 에어컨, 욕실·현관 특화를 두루 고르면 옵션 합계가 4,000만원을 넘기기 쉬운데, 그 90%가 분양대금 잔금 30%와 같은 날 겹칩니다.
Q. 이 금액이 최종 금액인가요?
A. 아닙니다. 취득세·인지세·소유권이전등기 비용, 중도금 대출 취급수수료와 보증수수료, 입주지정기간 첫날부터 계약자가 직접 내는 중도금 대출이자, 선수관리비 등이 빠져 있습니다. 중도금 대출은 사업주체와 시공사가 알선하지만 정부 정책이나 금융기관 여신관리규정에 따라 세대별·개인별로 조건이 달라지거나 실행이 불가할 수 있고, 그 경우에도 계약 해지를 요청할 수 없습니다. 유상옵션의 제조사와 모델 역시 품절·단종·도산 등의 사유로 동급·동가·동질 이상 제품으로 바뀔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