옵션다모아

써밋 클라비온 옵션 계산기

청약 일정 · 2026
  1. 특별공급08.18
  2. 1순위08.19
  3. 2순위08.21
  4. 당첨자 발표08.28
  • 일반분양 176세대 (총 812세대)
  • 입주 2030.01.
  • 투기과열지구 · 청약과열지역
  • 전매제한 3년 · 재당첨제한 10년
  • 거주의무 없음 · 분양가상한제 미적용
  • 중도금 대출 알선 40%뿐 (5·6회차 직접 납부)
  • 확장 미선택 시 유상옵션 계약 불가

주택형 선택

층 구간 (공급금액)
청약접수는 동·층·호 구분 없이 주택형별로 이뤄지고 동호수는 무작위 추첨으로 배정됩니다. 같은 주택형이라도 층 구간에 따라 공급금액이 달라지므로, 층 선택은 당첨 시 어느 층 구간이 얼마인지 미리 가늠하는 용도로 활용하세요.

발코니 확장

공고문 기준, 발코니 비확장 세대는 시공상의 문제로 추가 선택품목(플러스옵션)을 선택할 수 없습니다. 확장을 해제하면 아래 옵션이 모두 비활성화되고 계산에서 제외됩니다.

시스템 에어컨

삼성전자 · 냉방 전용(난방 불가) · 부가세 포함 금액 · 납부는 계약금 10%(계약 시) + 잔금 90%(입주 시) · 발코니 확장 세대만 선택할 수 있습니다.

추가 선택품목 (인테리어 · 수납 · 주방 · 가전)

사업시행자 ㈜한국토지신탁과 계약하고 시공사 ㈜대우건설이 설치하는 플러스옵션 · 부가세 포함 금액 · 납부는 계약금 10%(계약 시) + 잔금 90%(입주 시) · 납부계좌가 분양대금·발코니 확장비와 모두 다릅니다(전북은행, 예금주 ㈜한국토지신탁).

납부 일정

회차 / 시기분양대금발코니 확장추가 선택품목합계
분양대금 : 계약금 10%(계약 시) · 중도금 60%(10%씩 6회) · 잔금 30%(입주지정일). 중도금 대출은 이자후불제로 시행 예정이지만 알선 범위는 전체 분양대금의 40%(1~4회차)까지이며, 5·6회차 중도금 20%는 계약자가 직접 납부해야 합니다. 사업주체·시공사는 중도금 대출 알선에 관한 의무가 없습니다.
2025.10.15. 발표된 주택시장 안정화 대책에 따라 잔금대출의 LTV·DSR 규제가 강화되어 입주 시점에 개인별 대출한도가 축소되거나 대출이 거부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한 문제는 사업주체·시공사에 책임을 물을 수 없다고 공고문에 명시되어 있습니다.
AI 족집게 입주자모집공고문에서 이 단지만의 핵심을 짚었습니다

써밋 클라비온 옵션, 이렇게 읽으면 됩니다

이 계산기는 2026년 8월 7일자 입주자모집공고를 기준으로 합니다. 써밋 클라비온은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신길동 3590번지 일원, 신길재정비촉진지구의 재건축 단지로 지하 4층·지상 29층 8개 동 총 812세대 가운데 일반분양분이 176세대입니다(조합원 559세대, 임대 77세대 별도). 일반분양 176세대 중 특별공급이 93세대(기관추천 17·다자녀 16·신혼부부 26·노부모 5·생애최초 12·신생아 17), 일반공급이 83세대입니다. 사업주체는 ㈜한국토지신탁, 시공은 ㈜대우건설이며 입주 예정 시기는 2030년 1월입니다. 주택형은 전용 44~59㎡ 7개 타입으로 전부 중소형인데, 59D가 65세대로 가장 많고 59C 41세대·59B 32세대 순이며 44B는 7세대, 49는 8세대뿐입니다. 견본주택에는 59D 타입만 설치되어 있어 나머지 여섯 개 타입은 카탈로그와 홈페이지 자료로 평면·옵션을 확인하고 청약해야 합니다.

영등포구는 투기과열지구·청약과열지역입니다. 당첨되면 재당첨 제한 10년이 적용되고, 전매는 소유권이전등기일까지(최장 3년) 제한됩니다. 다만 분양가상한제 미적용 민간택지여서 거주의무기간은 없습니다. 해당지역 우선공급은 서울 2년 이상 계속 거주자(2024.08.07. 이전부터) 기준이고, 계약 시에는 자금조달계획서 제출이 의무입니다. 공급금액은 층 구간별로 차등이 커서 최다 세대인 59D 기준 2층 16억 6,760만원에서 20층 이상 18억 5,080만원까지 같은 주택형 안에서 1억 8,320만원 차이가 납니다. 청약은 주택형 단위로만 접수하고 동호수는 무작위 추첨이므로, 층별 금액은 당첨 후 자금 계획의 폭을 가늠하는 자료로 보셔야 합니다.

선택 전 확인할 점

  • 계약금 10%는 계약 시 전액을 한 번에 납부합니다. 정액 분할 없이 일시납이라, 59D 5~9층(18억 1,420만원)이라면 계약 당일 1억 8,142만원이 필요합니다. 여기에 발코니 확장비의 10%와 선택한 유상옵션 금액의 10%가 같은 시기에 더해지며, 세 가지 대금의 납부계좌가 모두 다릅니다(모두 전북은행, 예금주 ㈜한국토지신탁).
  • 중도금 대출 알선은 분양대금의 40%까지만 시행 예정입니다. 중도금은 60%(10%씩 6회, 2027.01.25.~2029.06.25.)인데 이자후불제 대출 알선 범위는 1~4회차 40%까지이고, 5·6회차 중도금 20%는 계약자가 납부일에 직접 마련해야 합니다. 59D 5~9층 기준 5·6회차 합계는 약 3억 6,284만원입니다. 잔금 30%도 2025.10.15. 대책으로 강화된 LTV·DSR 규제를 적용받으므로 입주 시점 대출 한도를 보수적으로 계산해 두는 것이 안전합니다.
  • 발코니 확장이 유상옵션 전체의 스위치입니다. 공고문은 “추가 선택품목은 설치의 특성상 발코니 확장 선택 시에만 선택할 수 있다”고 명시하고 있어, 확장을 하지 않으면 현관중문부터 시스템에어컨·인덕션까지 모든 플러스옵션 계약이 불가합니다. 49·59 타입의 기본 제공 드레스룸 가구(파우더장 등)도 확장 시에만 제공됩니다. 확장비는 44A 970만원~59C 2,830만원으로 타입별 차이가 큽니다.
  • 유상옵션은 계약금 납부 이후 해제·변경이 불가합니다. 계약 시점 이후 자재를 발주하기 때문에 옵션 공급주체와 시공사의 동의 없이는 취소할 수 없고, 시공상의 문제로 일정 시점 이후에는 추가 계약도 불가합니다. 품목 대부분이 “안” 단위 통합 구성이라 조명특화·주방특화·욕실특화 등은 품목별 개별 선택이 안 됩니다.
  • 시스템에어컨은 냉방 전용이고, 실내기 위치 변경·일부 제외·추가가 모두 불가합니다. 특이하게 이 단지는 에어컨 옵션을 선택하지 않으면 침실1·2·3에 냉매배관과 에어컨용 콘센트, 거실에 냉매배관이 기본 시공되고, 반대로 옵션을 선택하면 해당 배관·콘센트가 시공되지 않습니다. 입주 후 개별 설치를 계획한다면 미선택이 오히려 배관 면에서 유리한 구조입니다.
  • 주방특화 3안(외산 주방가구)은 소형 평형에 이례적인 고가 옵션입니다. 이탈리아 CESAR 주방가구 구성으로 49 타입 2,398만원, 59 타입 2,640만원에 달해 발코니 확장비와 맞먹습니다. 2안(세라믹타일+한스그로헤 수전, 250만~580만원)과 구성 차이를 견본주택에서 반드시 비교해 보세요.
  • 표시 금액에는 취득세 등 제세공과금이 포함되어 있지 않습니다. 공급금액·확장비·유상옵션 모두 부가세 포함, 취득세 별도이며 소유권이전등기 비용, 인지세(공급계약서·발코니확장 계약서 모두 과세 대상), 중도금 대출 보증수수료, 선수관리비 등도 별도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계약할 때 당장 필요한 돈은 얼마인가요?

A. 분양대금 계약금 10% 전액에 발코니 확장비의 10%, 선택한 유상옵션의 10%를 더한 금액입니다. 예를 들어 59D 5~9층(18억 1,420만원)에 발코니 확장(2,460만원)과 시스템에어컨 4대(559만원)를 선택하면 계약 시 약 1억 8,444만원이 필요합니다. 분양대금·확장비·옵션대금의 납부계좌가 각각 달라 착오 입금 시 사업주체가 책임지지 않으므로 계좌를 반드시 확인하세요.

Q. 중도금 대출로 60%를 전부 해결할 수 있나요?

A. 아닙니다. 공고문 기준 중도금 대출 알선은 전체 분양대금의 40% 범위(1~4회차)에서 이자후불제로 시행 예정이며, 5·6회차 중도금 20%는 계약자가 직접 납부해야 합니다. 대출 한도는 개인 신용·규제에 따라 더 줄어들 수 있고, 대출이 안 되더라도 납부일은 그대로 지켜야 하며 미납 시 연체료가 부과됩니다.

Q. 발코니 확장을 하지 않으면 어떻게 되나요?

A. 확장비는 아끼게 되지만 모든 추가 선택품목(플러스옵션)을 계약할 수 없습니다. 단위세대가 확장을 전제로 설계·전시되어 비확장 시 공간이 협소해지고, 49·59 타입의 기본 드레스룸 가구도 제공되지 않습니다. 입주 후 개별 확장은 관계 법령에 따라 가능하지만 비용·하자 책임이 모두 입주자에게 있고 난방효율 저하, 관리비 증가 등의 부담이 따른다고 공고문에 적혀 있습니다.

이 페이지의 계산기와 해설은 AI가 공고문 PDF를 분석해 작성했습니다. 이 해설은 위 계산기와 동일한 입주자모집공고문(2026.08.07., 영등포구 재건축사업과-9735호 승인)을 근거로 정리한 것입니다. 공고문은 정정공고로 변경될 수 있고 중도금 대출 조건도 정부 정책·금융기관 사정에 따라 조정될 수 있으므로, 계약 전에는 반드시 최신 공고문 원문과 공급 계약서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