옵션다모아

써밋 더힐 옵션 계산기

청약 일정 · 2026
  1. 특별공급05.26
  2. 1순위05.27
  3. 2순위05.29
  4. 당첨자 발표06.05
  • 2026.05.15. 공고 · 일반분양 432세대 (특별 221 / 일반 211)
  • 39A~84C 12개 주택형 · 지하 6층~지상 16층 30개동 총 1,515세대 중 일반분양분
  • 서울 동작구 흑석동 304번지 일원 · 시공 ㈜대우건설 · 신탁 한국토지신탁
  • 2030년 6월 입주 예정 · 견본주택에는 59A 한 타입만 건립
  • 거주의무기간 없음 · 중도금 대출은 공급대금 40% 범위 이자후불제
  • 계약금 10% · 중도금 60%(6회) · 잔금 30% · 유상옵션은 10% / 90% 2회
  • 투기과열지구·청약과열지역 · 재당첨 제한 10년 · 전매제한 3년
  • 발코니 확장을 계약해야만 플러스옵션을 고를 수 있음 · 39A·39C는 확장비 없음

주택형 선택

동 · 라인
층 구간 (공급금액)
써밋 더힐은 조합원 물량을 뺀 자리만 일반분양으로 나오기 때문에, 같은 주택형이라도 동·라인마다 공급되는 층 구간이 전혀 다릅니다. 59A는 일곱 개 라인 묶음으로 쪼개져 있고 그중 1103·1108·1111동 묶음은 1층부터 5-9층까지만, 1117동 1·2호는 10층 이상까지 있습니다. 공급금액도 라인마다 따로 매겨져 있어 59A만 보아도 20억 820만원(1103동 외 1층)에서 22억 2,210만원(1110동 12·13호 10층 이상)까지 벌어집니다. 본 아파트는 분양가상한제 미적용 주택이라 매출 총액 범위 안에서 주택형별·층별 조건을 사업주체가 조정해 금액을 책정했습니다.

발코니 확장

플러스옵션 선택품목은 모두 발코니 확장을 계약해야만 고를 수 있습니다. 공고문은 「모든 플러스옵션 선택품목은 발코니 확장 시에만 선택 가능」이라고 못 박고 있고, 추가 선택품목 안의 기본형(무상) 사양 설명도 전부 발코니 확장을 전제로 한 기준입니다. 확장을 빼면 계약 가능한 유상옵션의 범위 자체가 달라지므로, 이 계산기에서도 확장 체크를 풀면 아래 옵션 카드가 모두 닫힙니다.

시스템에어컨

기존 : 미설치 — 침실1에는 냉매배관과 에어컨용 콘센트가, 거실에는 냉매배관이 시공됩니다
특화 : 삼성전자 제품 · 주택형별로 정해진 대수 구성 중 택1 — 실내기 1대당 무선리모콘 1개가 제공되고 실외기는 세대 내 실외기실에 설치됩니다
주의 : 실내기는 설치 위치의 변경이나 일부 제외·추가가 불가합니다 · 냉방전용 제품이라 난방운전이 되지 않습니다 · 옵션을 고르면 기본 제공되던 냉매배관 2개소(거실·안방)와 에어컨용 콘센트가 시공되지 않습니다 · 실외기 설치로 실외기실 공간이 좁아지고 소음이 생길 수 있습니다
설치 구성

시스템청정환기

기존 : 미설치 — 각 실에 시스템청정환기용 콘센트가 시공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특화 : 삼성전자 제품 · 주택형별 대수 구성 중 택1 — 장비 1대당 무선 리모콘 1개가 제공됩니다
주의 : 주기적으로 필터를 교환해야 하고 소모품 교체 비용이 따로 듭니다 · 설치 공간의 면적에 따라 공기청정화 능력이 달라지고 작동 시 운전소음이 발생합니다 · 환기 디퓨져·스프링클러·감지기·등기구의 설치 개수와 위치가 미설치 세대와 달라집니다
설치 구성

라이프업 스타일링

현관중문 · 벽/바닥 마감재 특화 · 거실/침실 조명 특화 세 항목입니다. 모두 부가가치세 포함 금액이고 계약금 10%(계약 시) · 잔금 90%(입주 시)로 납부합니다.

라이프업 수납

라이프업 키친

라이프업 바스

라이프업 스페이스

납부 일정

회차 / 시기분양대금발코니 확장플러스옵션합계
분양대금은 계약금 10%(계약 시) · 중도금 60%(10%씩 6회 · 2026.12.26. / 2027.06.26. / 2027.12.26. / 2029.03.26. / 2029.09.26. / 2030.03.26.) · 잔금 30%(입주지정일)로 나뉩니다. 중도금 3회(2027.12.26.)와 4회(2029.03.26.) 사이가 15개월로 벌어져 있어, 회차 간격이 일정하지 않습니다. 중도금·잔금 납부 약정일이 토·일요일이나 공휴일이면 익일 최초 은행 영업일이 기준이 되고, 잔금을 미리 내도 선납 할인은 적용되지 않습니다.
추가 선택품목(발코니 확장 + 플러스옵션)은 분양대금과 납부계좌가 다릅니다. 분양대금은 우리은행 1005-504-885612(예금주 ㈜한국토지신탁)로 내고, 추가 선택품목 계약금은 신한은행 100-038-508840(예금주 ㈜대우건설)로, 잔금은 세대별로 부여되는 가상계좌로 냅니다. 지정 계좌로 납부하지 않은 대금은 인정되지 않고 잔금 선납 할인도 없습니다. 추가 선택품목 계약이 해제되면 총 유상옵션금액의 10%가 위약금으로 사업주체에 귀속되며, 자재를 선발주하는 계약 특성상 계약 이후에는 해제·변경이 불가합니다.
AI 족집게 입주자모집공고문에서 이 단지만의 핵심을 짚었습니다

써밋 더힐, 옵션은 이렇게 읽습니다

써밋 더힐은 서울특별시 동작구 흑석동 304번지 일원에 들어서는 단지로, 동작구 도시정비과-7036호(2026.05.15.)로 입주자모집공고가 승인되었습니다. 지하 6층~지상 16층 30개 동에 총 1,515세대가 건립되고, 그중 조합원 817세대(보류지 7세대 포함)와 임대 266세대를 뺀 일반분양 432세대가 이번 공고 대상입니다. 특별공급 221세대(기관추천 38 · 다자녀 42 · 신혼부부 92 · 노부모부양 13 · 생애최초 36)와 일반공급 211세대로 나뉘고, 주택형은 39A·39C·49A·49B·59A·59B·59C·59D·59E·59F·84A·84C 열두 가지입니다. 시공은 ㈜대우건설이 맡고 분양대금 납부계좌는 ㈜한국토지신탁 명의입니다. 특별공급 접수는 5월 26일, 1순위 5월 27일, 2순위 5월 29일이고 당첨자 발표는 6월 5일, 계약은 6월 16일부터 18일까지입니다. 입주 예정 시기는 2030년 6월이라 계약부터 입주까지 4년이 걸립니다.

규제 조건은 공고문 첫 장 표에 정리되어 있습니다. 이 단지는 수도권 투기과열지구이자 청약과열지역의 민간택지에서 공급하는 분양가상한제 미적용 민영주택입니다. 재당첨 제한은 10년, 전매제한은 소유권이전등기일까지(3년을 초과하면 3년)이며 거주의무기간은 없습니다. 전매제한은 최초 당첨자발표일인 2026년 6월 5일부터 적용됩니다. 해당지역은 서울특별시에 2년 이상 계속 거주한 사람(2024.05.15. 이전부터 계속 거주), 기타지역은 서울 2년 미만 거주자와 경기도·인천광역시 거주자입니다. 사업지가 있는 동작구는 토지거래허가구역이지만 최초 계약자(수분양자)는 허가제 규정을 적용받지 않고, 이후 소유권을 이전할 때 별도의 허가 절차가 필요합니다. 6억원 이상 주택매매 계약이므로 자금조달계획서와 입주계획서 제출이 의무입니다.

이 단지에서 가장 먼저 확인해야 할 것 — 발코니 확장이 옵션의 관문입니다

써밋 더힐의 유상옵션은 「플러스옵션 선택품목」이라는 이름으로 묶여 있는데, 공고문은 그 제목 옆에 "모든 플러스옵션 선택품목은 발코니 확장 시에만 선택 가능"이라고 적어 두었습니다. 라이프업 스타일링(현관중문·마감재·조명), 라이프업 수납(현관·드레스룸·붙박이장), 라이프업 키친(주방 특화·냉장고·쿡탑·오븐·식기세척기), 라이프업 바스(욕실 특화·복합환풍기), 라이프업 스페이스(침실1 장식장), 그리고 시스템에어컨과 시스템청정환기까지 모두 여기에 해당합니다. 확장을 계약하지 않으면 계약 가능한 추가 선택품목의 범위 자체가 달라진다는 문장도 공급금액 표 아래에 따로 붙어 있습니다. 또 하나 특이한 점은 발코니 확장 공사비 표에 39A와 39C가 아예 없다는 것입니다. 확장비가 책정된 주택형은 49A(990만원)부터 84C(2,240만원)까지 열 개뿐이고, 39형 두 타입은 확장 항목 없이 플러스옵션 가격표에만 등장합니다.

선택 전 확인할 점

  • 발코니 확장비는 주택형별로 크게 다르고, 면적 순서와도 일치하지 않습니다. 49A 990만원 · 49B 1,190만원 · 59A 1,780만원 · 59B 1,760만원 · 59C 1,820만원 · 59D 1,850만원 · 59E는 같은 59형인데도 1,100만원 · 59F 1,890만원 · 84A 2,220만원 · 84C 2,240만원입니다. 같은 59형 안에서도 59E와 59F가 790만원이나 차이 나는데, 이는 타입별로 확장 부위와 발코니 입면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확장비에 취득세는 포함되어 있지 않습니다.
  • 조명 특화 금액이 드레스룸 특화 선택 여부에 따라 바뀝니다. 59형은 드레스룸 특화를 고르지 않으면 2-1안 금액(59A·59B 160만원, 59C·59F 190만원, 59D 180만원, 59E 160만원)이 적용되고, 드레스룸 특화를 고르면 2-2안 금액(59A·59B·59E 150만원, 59C·59F 170만원, 59D 160만원)으로 오히려 내려갑니다. 드레스룸 특화에 조명기구 특화가 이미 포함되어 중복 구간이 빠지기 때문입니다. 39·49·84형에는 2-2안이 없어 항상 2-1안 금액입니다.
  • 드레스룸 제습기는 84형에서만, 그것도 드레스룸 특화를 고르지 않았을 때만 살 수 있습니다. 가격은 83만원(가야 KY-1005P)이고, 84형 드레스룸 특화 선택형(2안)에는 천장형 제습기가 이미 들어 있어 중복 선택이 불가합니다. 반대로 드레스룸 특화 기본형(1안)을 고르면 제습기만 개별로 살 수 있습니다.
  • 시스템청정환기 4대 구성은 59형에서 드레스룸 특화와 함께 고를 수 없습니다. 59형의 3안(거실+침실1+침실2+침실3, 394만원)에는 「드레스룸특화 선택시 선택불가」라는 단서가 붙어 있고, 2안(3대, 296만원)은 드레스룸 특화를 골랐는지에 따라 세 번째 장비가 침실2에 가느냐 침실3에 가느냐가 갈립니다.
  • 주방 특화를 고르면 쿡탑을 따로 고를 수 없습니다. 주방 특화 선택형(2안)에는 디자인 후드와 3구 인덕션(일반형·쿠첸 CEN-IF3A0NBA)이 포함되어 있고, 공고문은 이 경우 고급형 전기쿡탑(디트리쉬 DPI-4320WK)으로 변경할 수 없다고 명시했습니다. 또한 전기쿡탑을 고르면 주방 상판에 가스배관용 원형타공이 시공되지 않고 가스배관 자체가 들어가지 않습니다.
  • 현관중문은 59형과 84형에만 있습니다. 3연동 자동 중문 + 시트판넬(84C는 시트판넬 제외) 구성으로 여덟 개 주택형 모두 290만원 동일 금액이고, 39A·39C·49A·49B는 공고문 가격표에 항목 자체가 없습니다. 중문을 고르지 않으면 중문틀이 시공되지 않고 자동 중문용 전원도 설치되지 않습니다.
  • 전기오븐·식기세척기·인덕션 3구는 39형에서 선택할 수 없습니다. 세 항목 모두 「전타입(39제외)」으로 표기되어 있고, 39형은 쿡탑만 2구 인덕션(30만원)으로 바꿀 수 있습니다. 욕실복합환풍기도 49타입 이하는 1개소 65만원, 59타입 이상은 2개소 130만원으로 갈립니다.
  • 유상옵션을 고르지 않으면 그 자리의 전기설비도 들어가지 않습니다. 공고문은 디자인선반 조명, 천장형 제습기, 김치냉장고 콘센트, 시스템청정환기 콘센트, 자동 중문 전원 등에 대해 「옵션을 선택하지 않는 세대는 설치되지 않을 수 있다」고 반복해 적었습니다. 입주 후 직접 시공하려면 전기 공사가 함께 필요하다는 뜻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계약할 때 당장 필요한 현금은 얼마인가요?

A. 분양대금 계약금은 공급금액의 10%로 정률입니다. 예를 들어 84A 최저가 세대(1108동 4호·1111동 4호 1층, 27억 8,370만원)라면 계약금만 2억 7,837만원이고, 여기에 발코니 확장비 2,220만원의 10%인 222만원과 고른 플러스옵션 금액의 10%가 더해집니다. 추가 선택품목은 계약금 10%를 계약 시, 잔금 90%를 입주 시 두 번에 나눠 내므로 중도금이 없습니다. 대신 옵션 부담의 90%가 2030년 6월 입주 시점에 분양대금 잔금 30%와 같이 몰립니다. 계산기의 납부 일정 표에서 회차별 금액을 그대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Q. 중도금 대출은 얼마까지 되나요?

A. 공고문은 공급대금의 40% 범위 내에서 중도금 대출 이자후불제 조건으로 대출을 시행할 예정이라고 밝히고 있습니다. 중도금 자체는 60%(10%씩 6회)인데 대출 알선 범위는 40%까지이므로, 나머지 20%는 계약자가 직접 마련해야 합니다. 대출 신청은 계약금 완납 이후에만 가능하고, 대출개시일부터 대납종료일(입주지정기간 최초일 직전 이자납부일)까지의 이자는 사업주체가 대납하되 계약자가 입주지정기간 말일까지 그 대납 이자 총액을 사업주체에 상환해야 합니다. 다주택자·법인·외국인은 대출에 제한이 있을 수 있고, 중도금 대출 금융기관은 제1금융권 선정이 불가할 경우 제2금융권이 될 수도 있다고 적혀 있습니다.

Q. 옵션을 계약한 뒤에 마음이 바뀌면 취소할 수 있나요?

A. 어렵습니다. 공고문은 추가 선택품목 계약이 소요 자재를 선발주해 미리 확보해야 하는 계약이라 계약 이후에는 해제 또는 변경이 불가하다고 적고, 부득이하게 해제·변경하려면 사업주체의 사전승인을 받아야 한다고 덧붙였습니다. 해제되는 경우 총 유상옵션금액의 10%가 위약금으로 사업주체에 귀속되며, 공사에 착수한 뒤라면 사업주체가 위약금을 넘는 손실에 대해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또 아파트 공급계약이 해제되면 추가 선택품목 계약도 함께 해제됩니다. 발코니 확장 및 추가선택품목 계약서는 인지세법상 도급증서라 아파트 공급계약서와 별도로 인지세를 납부해야 한다는 점도 함께 확인해 두시기 바랍니다.

이 페이지의 계산기와 해설은 AI가 공고문 PDF를 분석해 작성했습니다. 근거 자료는 위 「청약 공고문」 버튼이 가리키는 써밋 더힐 입주자모집공고문(2026.05.15. · 동작구 도시정비과-7036호 승인) 원문입니다. 공고문은 정정공고로 변경될 수 있고 추가 선택품목의 납부금액·시기도 변동될 수 있으므로, 계약 전에는 반드시 최신 공고문 원문과 공급 계약서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