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태화강 센트럴 아이파크 옵션 계산기
- 특별공급12.29월
- 1순위12.30화
- 2순위12.31수
- 당첨자 발표01.08목
- 2025.12.19. 공고(울산제일일보) · 울산광역시 중구 반구동 554-5번지 일원 · 중구 건축과-55258호(2025.12.18.) 승인
- 지하 2층 · 지상 최고 28층 6개동 총 704세대(특별공급 389 · 일반공급 315)
- 주택형은 84A 429세대 · 84B 275세대 단 두 가지 · 최하층 우선배정 28세대
- 2028년 8월 입주 예정 · 계약 2026.01.19.~01.21. · 시공 HDC현대산업개발
- 비규제지역 · 재당첨제한 없음 · 거주의무 없음 · 분양가상한제 미적용
- 중도금 60% 무이자 알선 예정 · 분양대금 계약금 10%(1차 1,000만원 정액)
- 발코니 확장을 계약해야만 추가선택품목(유상옵션)을 고를 수 있습니다
- 전매제한 6개월 · 당첨자 발표일(2026.01.08.)부터 기산
주택형 선택
발코니 확장
천장형 시스템에어컨
가전 · 가구
인테리어 · 마감재
납부 일정
| 회차 / 시기 | 분양대금 | 발코니 확장 | 합계 |
|---|
태화강 센트럴 아이파크 옵션, 이렇게 읽으면 됩니다
태화강 센트럴 아이파크는 울산광역시 중구 반구동 554-5번지 일원에 짓는 아파트입니다. 지하 2층, 지상 최고 28층 6개 동에 총 704세대가 들어서고 이 가운데 특별공급이 389세대, 일반공급이 315세대입니다. 시행사는 한국자산신탁㈜, 시공사는 에이치디씨현대산업개발㈜이고 2025년 12월 18일 울산광역시 중구 건축과-55258호로 입주자모집공고가 승인되어 12월 19일 울산제일일보에 공고됐습니다. 특별공급은 12월 29일, 일반공급 1순위는 12월 30일, 2순위는 12월 31일에 청약홈에서 접수하고 당첨자 발표는 2026년 1월 8일, 계약은 1월 19일부터 21일까지 사흘간입니다. 입주는 2028년 8월 예정입니다.
규제는 거의 없습니다. 울산 중구는 비규제지역이고 비수도권 비투기과열지구·비청약과열지역의 민간택지에서 공급하는 분양가상한제 미적용 민영주택이라 재당첨 제한과 거주의무기간이 모두 없고 전매제한만 당첨자 발표일로부터 6개월 붙습니다. 기존 주택 당첨으로 재당첨 제한 기간 안에 있는 사람과 그 세대원도 청약할 수 있습니다. 해당지역은 2024년 12월 19일 이전부터 울산광역시에 1년 이상 계속 거주한 사람이고, 울산 거주 1년 미만인 사람과 부산광역시·경상남도 거주자는 기타지역으로 신청합니다. 특별공급 389세대는 기관추천 71, 다자녀가구 71, 신혼부부 162, 노부모부양 21, 생애최초 64세대로 배정됐습니다.
주택형은 84A(084.9714A) 429세대와 84B(084.9447B) 275세대 단 두 가지뿐입니다. 전용면적은 84.9714㎡와 84.9447㎡로 0.03㎡ 차이라 사실상 같지만, 주거공용면적이 27.4196㎡와 28.0403㎡로 갈려 공급면적은 112.3910㎡ 대 112.9850㎡가 됩니다. 계약면적은 169.0453㎡와 169.6215㎡, 세대별 대지지분은 34.3955㎡와 34.3847㎡입니다. 두 주택형 모두 전용 85㎡ 이하라 공급금액에 부가가치세가 붙지 않습니다.
이 단지 공급금액의 두 가지 특징
첫째, 같은 주택형 안에서 동·라인과 층에 따른 가격 차이가 2억원을 넘습니다. 84A는 102동 2·3호 1층 6억 4,400만원에서 103동 3·4호·104동 3호·105동 3호 계열 27층 8억 1,500만원까지, 84B는 101동 5호 2층 6억 100만원에서 104동 2호·105동 2호·106동 4호 계열 28층 8억 1,200만원까지 벌어집니다. 84B의 최저가가 84A보다 4,300만원 낮은데, 이는 주택형이 아니라 동·라인 위치가 만든 차이입니다.
둘째, 5층과 6층 사이에 한 번의 큰 계단이 있고 그 위로는 한 층에 100만원씩만 오릅니다. 103동 3·4호 계열을 보면 1층 6억 9,400만원에서 5층 7억 2,900만원까지는 층마다 1,000만원 안팎씩 오르다가, 6층에서 7억 9,400만원으로 6,500만원이 한 번에 뜁니다. 그리고 6층부터 27층까지는 7억 9,400만원에서 8억 1,500만원으로 21개 층에 걸쳐 2,100만원만 오릅니다. 저층을 피하려면 6층만 넘기면 되고, 그 위에서 층을 더 올리는 값은 상대적으로 싸다는 뜻입니다. 라인마다 시작 층도 달라서 102동 5호는 3층부터, 101동 5호·102동 1호·103동 1호·102동 4호는 2층부터 공급됩니다.
옵션 구조에서 꼭 볼 것
- 발코니 확장이 모든 유상옵션의 관문입니다. 공고문은 "유상 옵션은 인테리어 디자인의 연속성, 평면의 합리적 이용, 자재준비·시공품질관리 등을 고려하여 발코니 확장옵션 선택 계약시에만 추가 선택이 가능"하다고 적었습니다. 확장비는 84A 1,900만원 · 84B 1,950만원이고 계약금 10%와 잔금 90% 두 번으로만 나눠 내기 때문에 대금의 90%가 입주 시점에 몰립니다.
- 84A에서 주방특화를 고르면 6대짜리 에어컨 구성이 잠깁니다. 공고문의 시스템에어컨 유의사항에 "84A 주방특화 유상옵션 선택시 알파룸이 포함된 천장형 시스템에어컨(6대)은 선택 불가함"이라고 적혀 있습니다. 6대 구성이 알파룸을 쓰는데 주방특화가 그 공간 구성을 바꾸기 때문입니다. 이 계산기도 두 옵션을 함께 고르면 6대 구성을 목록에서 빼도록 만들어 두었습니다.
- 주방특화는 다른 세 항목의 가격표를 바꿉니다. 주방 세라믹타일·거실 아트월·조명특화의 금액이 「확장기본형」과 「주방특화형」으로 나뉘어 있고, 84A 기준 주방 세라믹타일은 969만원 → 1,177만원으로 오르는 반면 거실 아트월은 1,018만원 → 835만원, 조명특화는 754만원 → 728만원으로 내려갑니다. 84B는 거실 아트월과 조명특화에 주방특화형 금액 자체가 공고되지 않았습니다.
- 옵션을 고르면 빠지는 기본 제공품이 있습니다. 전기쿡탑을 고르면 가스쿡탑이 설치되지 않고, 시스템에어컨을 고르면 거실 스탠드형·안방 벽걸이형용 냉매 매립배관 2개소와 콘센트가 설치되지 않습니다. 두 경우 모두 빠지는 비용을 감액해 산정한 금액입니다.
- 유상옵션 납부 일정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공고문의 「추가 선택품목(유상옵션) 납부계좌 및 납부방법」 항목이 "추후 별도 안내 예정"으로만 적혀 있습니다. 분양대금·발코니 확장비·유상옵션의 납부계좌가 모두 다르므로 계약 때 반드시 구분해서 입금해야 합니다.
- 가전 옵션의 하자는 시공사가 아니라 제조사 책임입니다. 완제품으로 제공되는 전자제품의 하자는 아파트 하자담보 책임범위에서 제외되고 제조사 보증책임에 따라 처리됩니다. 욕실팬(힘펠 FHD3-C150P)은 블루투스 기능이 없는 제품이라는 점도 공고문이 따로 밝혀 두었습니다.
- 취득세는 어디에도 포함되어 있지 않습니다. 공급금액에는 인지세·취득세·소유권이전등기 비용과 그 밖의 제세공과금이 빠져 있고, 발코니 확장 공사비에도 통합취득세가 포함되어 있지 않아 입주 후 관할 관청에서 부과될 수 있습니다. 공급계약·발코니 확장계약·추가선택품목 계약의 인지세는 각각 따로 냅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계약할 때 당장 필요한 현금은 얼마인가요?
A. 분양대금 계약금 1차 1,000만원에 발코니 확장비의 10%를 더한 금액입니다. 84A 103동 3·4호 계열 10층(7억 9,800만원)을 예로 들면 계약 시 1,000만원을 내고 계약 후 1개월 안에 계약금 잔액 6,980만원을 냅니다. 여기에 발코니 확장(1,900만원)을 계약하면 190만원이 계약 시점에 더해집니다. 유상옵션 대금은 납부계좌와 방법이 추후 별도 안내되므로 계약 시점에 함께 내지 않습니다. 계약금은 지정계좌 무통장 입금만 가능하고 견본주택에서는 현금·수표를 받지 않습니다.
Q. 시스템에어컨은 어떤 조합까지 고를 수 있나요?
A. 실내기 등급(일반형·고급형)과 그릴 종류(일반 그릴·공기청정 그릴), 설치 대수를 묶은 구성 하나를 통째로 고르는 방식입니다. 84A는 6대·5대·3대, 84B는 5대·3대 구성이 있고, 같은 대수라도 고급형 실내기와 공기청정 그릴을 얹을수록 금액이 올라가 84A 기준 최저 557만원(일반형 일반 그릴 3대)에서 최고 1,328만원(고급형 공기청정 그릴 6대)까지입니다. 실내기와 실외기 위치를 계약자가 지정하거나 변경할 수 없고, 일정 시점 이후에는 추가·해지·변경 계약이 모두 불가합니다.
Q. 이 금액이 최종 금액인가요?
A. 아닙니다. 취득세·인지세·소유권 이전등기비용, 중도금 대출 관련 수수료, 관리비 선수금 등이 빠져 있습니다. 중도금 대출은 공급대금의 60% 범위에서 무이자 조건으로 알선될 예정이지만 취급기관은 계약일 이후 시행위탁자나 시공사가 선정하며, 금융기관 알선은 사업주체와 시공사의 의무사항이 아닙니다. 대출을 받지 못하는 계약자는 분양대금을 자기 책임으로 기일 내에 납부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