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브라운스톤 월곡 센트럴 옵션 계산기
- 특별공급09.07월
- 1순위09.08화
- 2순위09.10목
- 당첨자 발표09.16수
- 총 145세대(조합원 82 · 보류지 1) 중 일반분양 62세대
- 입주 2029.03. 예정 · 지하 2층 / 지상 15~20층 2개 동
- 중도금 이자후불제 · 공급대금 40% 범위 융자알선
- 거주의무기간 없음 · 분양가상한제 미적용
- 투기과열지구 · 청약과열지역 · 재당첨 제한 10년
- 전매제한 소유권이전등기일까지 (최대 3년)
- 유상옵션은 발코니 확장 계약 세대만 선택 가능
- 계약금 10% · 중도금 60%(10%씩 6회) · 잔금 30%
주택형 선택
발코니 확장
시스템 에어컨
주방 특화 · 빌트인 가전
실내 마감 특화
중문 · 수납 가구
설비
납부 일정
| 회차 · 시기 | 분양대금 | 발코니 확장 | 추가 선택품목 | 합계 |
|---|
브라운스톤 월곡 센트럴 옵션, 이렇게 읽으면 됩니다
브라운스톤 월곡 센트럴은 서울특별시 성북구 하월곡동 70-4번지 일원에 지하 2층·지상 15~20층 2개 동 총 145세대로 짓는 소규모재건축 정비사업 아파트입니다. 이 가운데 조합원 82세대와 보류지 1세대를 뺀 일반분양 62세대가 이번 공고 대상이고, 특별공급 35세대(기관추천 7, 다자녀가구 6, 신혼부부 10, 노부모부양 2, 생애최초 4, 신생아 6)가 여기에 포함됩니다. 사업주체는 동신아파트 소규모재건축정비사업조합, 시공은 이수건설 주식회사이며 입주 예정 시기는 2029년 3월입니다. 2026년 8월 28일자 입주자모집공고문(성북구 주거정비과-10049호, 2026.08.27. 승인)에 실제로 적힌 금액만 이 계산기에 담았습니다.
주택형은 59A(28세대)·59B(11세대)·59C(18세대)·74(5세대) 네 가지이고 전부 전용 85㎡ 이하라 공급금액에 부가가치세가 붙지 않습니다. 두 개 동뿐인 소규모 단지라 주택형이 동·라인 단위로 촘촘히 나뉘고, 같은 59A라도 라인에 따라 가격표가 다릅니다. 59A는 101동 2호와 102동 2·4호 15세대(1층 8억 2,100만 원 ~ 10층 이상 9억 1,000만 원), 102동 1호 13세대(3층 8억 3,900만 원 ~ 10층 이상 8억 9,200만 원) 두 갈래로 갈립니다. 59B는 101동 1호 11세대(8억 400만 원 ~ 8억 9,200만 원), 59C는 101동 3호와 102동 3호 18세대(7억 7,800만 원 ~ 8억 6,200만 원), 74는 101동 4호 5세대(9억 8,900만 원 ~ 10억 7,500만 원)입니다. 층 구간에 따라 59A는 최대 8,900만 원, 74는 8,600만 원 차이가 나므로, 같은 주택형에 청약해도 어느 층에 걸리느냐에 따라 총액이 크게 달라집니다. 동·호수는 청약 시 지정할 수 없고 특별공급·일반공급 구분 없이 주택형별 무작위 추첨으로 한국부동산원이 배정합니다.
규제는 무거운 편입니다. 서울 성북구는 투기과열지구이자 청약과열지역이고, 이 단지는 민간택지의 분양가상한제 미적용 민영주택이라 당첨되면 당첨자발표일부터 10년간 재당첨 제한을 받습니다. 전매제한은 소유권이전등기일까지이며 그 기간이 3년을 넘으면 3년으로 끊깁니다. 거주의무기간은 없습니다. 해당지역 우선공급 대상은 2024년 8월 28일 이전부터 서울특별시에 계속 거주한 2년 이상 거주자이고, 서울 2년 미만 거주자와 경기도·인천광역시 거주자는 기타지역으로 청약합니다. 당첨된 청약통장은 계약 여부와 관계없이 재사용할 수 없고, 당첨일부터 5년간 투기과열지구·청약과열지역의 1순위 청약이 제한됩니다. 성북구는 부동산 거래신고 시 자금조달계획서와 입주계획서 제출이 의무이므로 계약 후 30일 안에 필요한 서류를 사업주체에 넘겨야 합니다.
납부 구조는 계약금 10% · 중도금 60%(10%씩 6회) · 잔금 30%로 단순합니다. 계약금은 정액 구간 없이 공급금액의 10%를 계약 시 한 번에 내고, 중도금은 2027.02.01.부터 2028.08.01.까지 여섯 번에 걸쳐 냅니다. 여기서 눈여겨볼 것이 중도금은 60%인데 융자알선 범위는 전체 공급대금의 40%까지라는 점입니다. 나머지 20%는 계약자가 직접 마련해야 하고, 대출 이자는 무이자가 아니라 「이자후불제」라 조합이 대신 낸 이자를 입주 시 한꺼번에 갚아야 합니다. 74형 10층 이상(10억 7,500만 원)을 기준으로 하면 계약 시 1억 750만 원, 중도금 6회 합계 6억 4,500만 원, 잔금 3억 2,250만 원이 들어갑니다.
옵션 구조에서 가장 중요한 조건은 하나입니다. 추가 선택품목은 발코니 확장을 계약한 세대만 고를 수 있습니다. 시스템 에어컨 항목에도 「발코니 확장시 선택가능」이라고 따로 적혀 있어, 확장을 하지 않으면 이 페이지의 유상옵션이 전부 잠깁니다. 확장비는 59A·59B 1,900만 원, 59C 1,850만 원, 74 1,800만 원으로 전용면적이 넓은 74형이 오히려 가장 쌉니다. 확장비와 유상옵션 대금은 모두 계약금 10%(계약 시)와 잔금 90%(입주지정일) 두 번으로 나누어 내고 중도금 회차가 없으며, 분양대금과 계좌가 다릅니다. 유상옵션은 중문·붙박이장·바닥/벽/욕실/주방/조명 특화·냉장고장·인덕션·전기오븐·식기세척기·복합환풍기까지 열넷이고, 이 가운데 주방특화는 주방벽 마감재와 인덕션을, 벽면특화는 벽지특화를 각각 잠그는 배타 관계입니다. 계산기에서 하나를 고르면 짝이 되는 항목이 자동으로 비활성화됩니다.
선택 전 확인할 점
- 발코니 확장을 계약하지 않으면 유상옵션을 하나도 고를 수 없습니다. 공고문 「추가선택품목 유의사항」은 「추가 선택품목은 발코니 확장 선택 세대에 한해 선택이 가능합니다」라고 적고 있고, 시스템 에어컨 표 제목에도 「발코니 확장시 선택가능」이 붙어 있습니다. 또 확장은 일부 발코니·주방 발코니·실외기 설치공간·대피공간을 뺀 일괄 확장을 전제로 금액이 산정되어 있어 실별·위치별로 골라 확장할 수 없습니다.
- 주방특화를 고르면 주방벽 엔지니어드 스톤과 인덕션은 따로 계약할 수 없습니다. 공고문에 「주방특화 선택 시, 주방벽 엔지니어드 스톤 및 인덕션 옵션 별도 선택 불가」라고 명시되어 있습니다. 주방특화(59A·59B·59C 594만 원 / 74 649만 원)에는 빅슬랩 상판·벽, 조명형 글래스플랩 상부장, 독립 후드, 와이드 인덕션(3구), 고급 수전이 묶여 있어 두 항목이 이미 포함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같은 이유로 벽면특화(거실+침실 스타일업 패키지)와 벽지특화도 함께 고를 수 없습니다.
- 바닥 마감재만 두 가지를 함께 고를 수 있습니다. 광폭강마루(전실)와 에디톤(거실+복도+주방)은 중복 선택이 가능한데, 이때 광폭강마루는 전실이 아니라 침실1·침실2·침실3에만 설치됩니다. 거실·복도·주방은 에디톤이 덮기 때문입니다. 두 가지를 다 고르면 59A·59B·59C는 231만 원, 74는 264만 원이 듭니다.
- 시스템 에어컨은 실내기 위치를 바꾸거나 일부만 뺄 수 없습니다. 2대(거실+침실1)와 4대(거실+침실1,2,3) 두 가지 구성이 있고 금액은 주택형마다 다릅니다. 선택하면 기본으로 제공되던 에어컨 매립 냉매배관(거실·침실1)이 시공되지 않으며, 그 비용을 뺀 금액이 옵션가입니다. 냉방 전용이라 난방 운전이 되지 않고, 컨트롤러는 무선으로만 제공되며, 설치된 실외기에 스탠드형·벽걸이형 에어컨을 따로 연결해 쓸 수 없습니다.
- 중문은 주택형에 따라 형태와 금액이 다릅니다. 59A·59B는 스윙도어 99만 원, 59C는 3연동 도어 99만 원, 74는 3연동 도어 110만 원입니다. 같은 값이라도 열리는 방식이 다르므로 홍보관에서 실물을 확인하는 편이 좋습니다.
- 냉장고장은 세 가지 중 하나만 고르는 택1 항목입니다. 옵션을 고르지 않으면 F/S 냉장고장과 키큰장이 기본으로 들어오고, 옵션을 고르면 LG전자 냉장고·냉동고·김치냉장고를 넣는 빌트인 구성으로 바뀝니다. 528만 원(냉장+냉동+김치냉장고) · 374만 원(냉장+냉동+키큰장) · 209만 원(김치냉장고+F/S 냉장고장) 세 가지이며 전 주택형 금액이 같습니다. 계약자가 원하는 용량의 가전을 따로 들이면 높이·폭 차이로 배치가 불가할 수 있다고 공고문이 안내합니다.
- 유상옵션 금액에는 취득세가 빠져 있습니다. 발코니 확장비와 추가 선택품목 대금 모두 부가가치세는 포함이지만 취득세 등 제세공과금은 미포함이라, 입주 후 관할 관청에서 따로 부과될 수 있습니다. 또 인지세는 공급계약서와 발코니확장·추가선택품목 계약서에 각각 붙고 사업주체와 계약자가 50%씩 균등 부담하며, 계약일이 속한 달의 다음 달 10일까지 종이문서용 전자수입인지로 납부해야 합니다.
- 초등학교는 숭곡초등학교 배정 예정입니다. 다만 배정 방법은 교육부 정책과 서울특별시 성북강북교육지원청 결정에 따라 바뀔 수 있고 사업주체·시공사와 무관한 사항이라고 공고문이 적고 있습니다. 부대복리시설은 관리사무소·커뮤니티홀·세대창고·어린이놀이터 등이며, 단지 내 분리수거장은 2개소가 설치될 예정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계약할 때 당장 필요한 돈은 얼마인가요?
A. 계약금은 정액 구간 없이 공급금액의 10%를 계약 시 한 번에 냅니다. 여기에 발코니 확장을 고르면 확장비의 10%가, 유상옵션을 고르면 옵션 금액의 10%가 더해집니다. 예를 들어 59A 10층 이상(9억 1,000만 원)에 발코니 확장(1,900만 원)과 시스템 에어컨 4대(605만 원)를 더하면 계약 시 9,350만 5천 원이 필요합니다. 계약 기간은 2026년 9월 28일부터 30일까지 사흘이고, 그 안에 계약금 전부 또는 일부를 넣더라도 계약을 체결하지 않으면 포기한 것으로 봅니다. 계산기 위쪽 납부 일정표에서 시점별 금액을 그대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Q. 중도금 대출이 60% 전부 나오나요?
A. 아닙니다. 공고문은 「중도금 이자후불제 조건으로 전체 공급대금의 40% 범위 내에서 중도금 융자알선을 시행할 예정」이라고 적고 있습니다. 중도금은 60%인데 알선 범위는 40%까지이므로 차액 20%는 계약자가 직접 마련해 납부일에 맞춰 넣어야 합니다. 대출 이자도 무이자가 아니라 후불제여서, 대출 실행일부터 입주지정기간 최초일 전일까지 정비사업조합이 대신 낸 이자를 입주 시 조합이 지정한 기일 안에 일시 납부해야 하고 납부하지 않으면 입주가 거부될 수 있습니다.
Q. 발코니 확장을 안 하면 옵션을 정말 하나도 못 고르나요?
A. 네. 이 단지는 예외 품목이 없습니다. 공고문 「추가선택품목 유의사항」에 「추가 선택품목은 발코니 확장 선택 세대에 한해 선택이 가능합니다」라고만 적혀 있고, 확장 없이도 고를 수 있는 품목을 따로 열어 두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계산기에서 발코니 확장 체크를 해제하면 시스템 에어컨부터 조명특화까지 모든 카드가 잠깁니다. 비확장 세대는 단열재 위치·벽체 두께·천장고·바닥마감 두께와 조명·환기구·스프링클러·에어컨 매립배관 배치가 확장 세대와 달라진다는 점도 함께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