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앙하이츠 원종역 옵션 계산기
- 특별공급05.18월
- 1순위05.19화
- 2순위05.20수
- 당첨자 발표05.27수
- 2026.05.08. 모집공고 · 경기도 부천시 오정구 원종동 276-2
- 지하 3층~지상 최고 13층 1개동 총 172세대(조합원 94세대 포함) 중 일반공급 78세대 (특별 43 / 일반 35)
- 59Ea~69Aa 8개 주택형 · 2028년 3월 입주 예정
- 시행 원종동성락아파트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 · 홍보관 경기도 부천시 오정구 소사로 766, 3층 · 분양문의 032-678-2399
- 발코니 확장은 유상(910만~1,290만원) · 실별·위치별로 나눠 고를 수 없는 일괄 확장
- 비규제지역 · 재당첨 제한 없음 · 거주의무기간 없음 · 전매제한 1년(수도권 과밀억제권역)
- 발코니 확장 계약을 하지 않으면 유상옵션을 하나도 고를 수 없고 전 품목이 기본형으로만 시공됩니다
- 분양가상한제 미적용 · 계약금 5%(계약 시 정액 500만원 + 계약 후 30일 이내 잔여)
주택형 선택
발코니 확장
천장형 시스템에어컨
특화 : 삼성전자 천장형 시스템에어컨 — 1안 2대(거실+침실1) · 2안 3대(거실+침실1+침실2) · 3안 4대(거실+침실1+침실2+침실3) 중 택1. 금액은 전 주택형 동일합니다
제약 : 옵션을 고르면 기본 제공되는 거실·침실1 매립 냉매배관은 설치되지 않고, 고르지 않은 실(거실·침실1 제외)에는 냉매배관이 아예 없어 나중에 에어컨을 달지 못할 수 있습니다
주의 : 표시 금액은 기본 매립 냉매배관 2개소 공사비를 제외해 산정한 금액입니다 · 냉방 전용 제품이라 난방 운전이 불가하고 공기청정 기능도 없습니다 · 설치 위치는 계약자가 임의로 지정할 수 없습니다 · 실외기에 스탠드형·벽걸이형 에어컨을 연결해 가동할 수 없습니다 · 리모컨은 실내기 1대당 1개 제공됩니다
주방
현관
침실 · 수납
가전기기
납부 일정
| 회차 / 시기 | 분양대금 | 발코니 확장 | 합계 |
|---|
중앙하이츠 원종역, 옵션은 이렇게 읽습니다
중앙하이츠 원종역은 경기도 부천시 오정구 원종동 276-2번지에 들어서는 가로주택정비사업 아파트입니다. 지하 3층~지상 최고 13층 1개동에 총 172세대가 지어지는데, 이 가운데 조합원 94세대를 뺀 일반공급 78세대만이 이번 공고의 대상입니다. 78세대는 특별공급 43세대(기관추천 8·다자녀 8·신혼부부 18·노부모부양 2·생애최초 7)와 일반공급 35세대로 나뉩니다. 주택형은 59Ea·60E·63D·63H·66G·68B·68F·69Aa 8개로 전부 전용 59~69㎡ 소형이며, 세대수가 가장 많은 것은 68F(17세대)와 63H(16세대)입니다. 입주자모집공고는 부천시 원도심재생과–6061호(2026.05.08.)로 승인되어 같은 날 공고되었고, 특별공급은 5월 18일, 1순위 5월 19일, 2순위 5월 20일에 접수했으며 당첨자 발표는 5월 27일, 서류접수 6월 1일~5일, 계약은 6월 8일부터 10일까지였습니다. 시행은 원종동성락아파트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이고 입주는 2028년 3월 예정입니다.
이 단지 옵션 구조의 출발점 — 발코니 확장을 빼면 유상옵션이 전부 잠깁니다
공고문의 「추가 선택품목(유상옵션)」 항목 첫머리에는 “발코니 확장 계약을 하지 않을 경우 유상옵션을 선택할 수 없으며, 기본형으로만 시공됩니다”라는 문장이 있습니다. 즉 이 단지에서 발코니 확장은 단순히 면적을 넓히는 선택이 아니라, 시스템에어컨·붙박이장·현관중문·주방 엔지니어드스톤·빌트인 가전까지 모든 유상옵션의 선행조건입니다. 계산기도 발코니 확장 체크를 끄면 아래 옵션 카드가 전부 잠기도록 만들었습니다. 확장 금액은 주택형별로 59Ea·60E 910만원, 63D 1,020만원, 63H·66G·68F 1,050만원, 69Aa 1,200만원, 68B 1,290만원으로 차이가 큽니다. 확장은 실별·위치별로 나눠 고를 수 없는 일괄 확장이고, 공고문은 “일괄 확장 일부 발코니, 주방 발코니, 대피 공간 등은 제 시공”된다고 적어 두었습니다. 납부는 계약금 20%(계약 시)·잔금 80%(입주일) 구조이며, 계좌가 분양대금과 달라 신한은행 140-013-656496(씨에이이앤씨 주식회사)로 따로 내야 합니다.
선택 전 확인할 점
- 층 차액이 크지 않은 대신 라인(동)이 금액을 가릅니다. 이 단지는 최고 13층이라 층 구간이 주택형당 1~4개뿐입니다. 예를 들어 68F는 101·103동 3~6층 5억 1,600만원에서 103동 10·11층 5억 3,840만원까지 2,240만원 차이이고, 60E는 4억 6,200만원~4억 8,240만원(2,040만원 차)입니다. 반대로 59Ea는 101동 12·13층 2세대뿐이라 층 구간이 하나(4억 7,900만원)입니다. 공고문은 “101a는 101동, 101b는 102동, 101c는 103동으로 표현”되며 전체가 결합된 복합 주동이지만 별도 주동으로 표기된다고 밝히고 있으니, 동 표기를 실제 별동으로 오해하지 않아야 합니다.
- 이 공고는 조합원 94세대를 뺀 일반분양 78세대만의 공고입니다. 공고문은 “본 유상옵션은 일반분양 세대를 위한 리스트이며, 조합분양세대 유상옵션 리스트는 별도로 모델하우스에서 상담”받으라고 명시합니다. 이 계산기의 옵션 가격표는 일반분양분 기준이므로 조합원 물량에는 그대로 대입할 수 없습니다.
- 홍보관에 실제로 지어진 주택형은 63D 하나뿐입니다. 공고문은 “홍보관 미건립세대인 59Ea, 60E, 63H, 63G, 68B, 68F, 69Aa 타입 옵션은 건립세대인 63D 타입 세대 마감재 및 색상 등이 동일하며, 옵션 평면형태 및 공간크기에 따라 일부 옵션 마감 및 옵션 가구 구성, 길이, 색상의 조합 등이 상이할 수 있다”고 적고 있습니다. 63D 외 주택형을 계약한다면 같은 마감재라도 가구 길이와 구성이 달라질 수 있다는 뜻이므로 분양 카탈로그를 반드시 확인해야 합니다.
- 시스템에어컨은 전 주택형 금액이 같습니다. 삼성전자 제품으로 1안 2대(거실+침실1) 493만원, 2안 3대(+침실2) 680만원, 3안 4대(+침실3) 844만원이며 주택형에 관계없이 동일 금액입니다. 다만 표시 금액은 기본으로 시공되는 매립 냉매배관 2개소(거실·침실1) 공사비를 제외해 산정한 것이고, 옵션을 고르면 그 기본 배관은 설치되지 않습니다. 시스템에어컨을 고르지 않은 실(거실·침실1 제외)에는 냉매배관이 아예 들어가지 않아 나중에 에어컨 설치가 불가능할 수 있습니다. 골조 공사 완료 후 계약 해지를 요청하면 기본 매립 냉매배관 시공도 되지 않습니다.
- 마감재 사양은 품목마다 기재 수준이 다릅니다. 가전은 모델명까지 특정되어 있습니다 — 전기오븐 [삼성] NQ36A6555CK, 하이브리드 쿡탑 3구 [경동나비엔] ERG-5003, 냉장고장+빌트인은 [삼성] 1도어 키친핏 냉장 R40C7995AP · 냉동 RZ34C7965AP · 김치냉장고 RQ34C7845AP입니다. 현관중문은 슬라이딩도어 · 다크그레이(전 타입 공통), 주방은 상판과 벽을 엔지니어드스톤으로 마감하는 옵션이고 붙박이장은 침실2에 들어갑니다. 반면 타일·석재의 원산지와 규격은 이 공고문에 기재되어 있지 않아 계산기에도 「공고문 미기재」로 남겨 두었습니다. 공고문은 “옵션 타일 및 석재류는 자재 특성상 색상 및 무늬가 동일하지 않으며 단차가 생길 수 있고 메지의 색상·규격·사양이 홍보관과 상이할 수 있다”고만 밝히고 있습니다.
- 주방은 가스와 전기를 함께 쓰는 구조입니다. 유상옵션을 고르지 않으면 3구 가스쿡탑만 설치되고, 하이브리드 쿡탑을 고르면 전기와 가스를 함께 쓰는 제품으로 바뀝니다. 다만 전기쿡탑을 골라도 주방에 가스배관과 밸브는 그대로 시공되며, 주방 상판에 가스호스 관통용 홀은 타공되지 않습니다. 전기오븐을 고르지 않으면 그 자리에 기본 수납장(도어마감)이 같은 규격으로 들어가고, 냉장고 세트를 고르지 않으면 냉장고 설치(배치) 공간만 제공됩니다.
- 이 주택은 분양가상한제 미적용 민영주택입니다. 공고문은 “분양가 자율화에 따라 공급 총액 범위 내에서 주택형별, 층별 등으로 적의 조정하여 책정한 금액”이라고 적고 있습니다. 전용 85㎡ 이하라 부가가치세 대상이 아니지만, 공급금액에는 소유권이전등기 비용·취득세·인지세 등 제세공과금이 포함되어 있지 않습니다. 대지지분은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시행령」 제63조에 따라 분양면적 비율로 배분되었고, 향후 지적확정측량 결과에 따라 증감이 있을 수 있습니다.
- 동일 타입이라도 좌우 대칭형 세대는 옵션 형태와 배치가 달라집니다. 공고문 마지막 유의사항에 그대로 적혀 있는 문장이고, “유상옵션의 마감에 따라 공간 내부 규격이 축소될 수 있으며 옵션 마감 길이 및 형태가 변경될 수 있으니 계약 시 반드시 확인”하라는 안내도 함께 있습니다. 붙박이장을 고르면 조명·통합 스위치·콘센트 위치가 바뀔 수 있다는 점도 미리 알아 두는 편이 좋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계약할 때 당장 필요한 현금은 얼마인가요?
A. 분양대금 계약금 1차는 주택형·층과 관계없이 정액 500만원입니다. 여기에 발코니 확장 계약금 20%가 더해집니다. 예를 들어 68F를 101·103동 3~6층(5억 1,600만원)에 계약하고 발코니 확장(1,050만원)을 하면 계약 시에는 500만원 + 210만원으로 710만원이 필요합니다. 다만 계약금 2차(공급금액의 5% − 500만원)가 계약 후 30일 이내에 이어지므로, 같은 세대라면 한 달 안에 2,080만원이 추가로 나갑니다. 유상옵션 계약금은 공고문에 비율이 적혀 있지 않아 계약 시 안내를 확인해야 합니다. 회차별 금액은 계산기의 납부 일정 표에서 그대로 볼 수 있습니다.
Q. 중도금 대출은 어떻게 되나요?
A. 공고문은 “본 아파트의 중도금 대출에 대한 이자는 중도금 이자 후불제 조건으로 융자알선을 시행할 예정”이라고 밝히면서, 정부정책·금융권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고 금융기관 알선은 사업주체 및 시공사의 의무가 아니라 편의 제공에 불과하다고 못박고 있습니다. 중도금은 총 6회(각 10%)로 2026.09.25.부터 2027.12.25.까지 3개월 간격으로 예정되어 있으나, 건축공정이 전체 공사비의 50% 이상 투입된 시점을 기준으로 전후 각 2회 이상 나누어 받는 구조라 감리자의 공정 확인에 따라 날짜가 바뀔 수 있습니다. 대출이 불가하거나 한도가 부족하면 계약자가 직접 납부해야 하고, 미납 시 연체료가 가산됩니다.
Q. 발코니 확장을 빼고 유상옵션만 고를 수는 없나요?
A. 없습니다. 공고문이 “발코니 확장 계약을 하지 않을 경우 유상옵션을 선택할 수 없으며, 기본형으로만 시공됩니다”라고 명시하고 있어, 확장을 하지 않으면 시스템에어컨·붙박이장·현관중문·주방 엔지니어드스톤·빌트인 가전을 하나도 고를 수 없습니다. 계산기에서도 발코니 확장 체크를 해제하면 아래 옵션이 모두 잠기고 총액에서 빠집니다. 반대로 확장만 하고 유상옵션은 전혀 고르지 않는 선택은 가능합니다. 확장 공사비는 분양보증(주택도시보증공사) 대상이 아니라는 점, 그리고 계약 체결 이후에는 자재 조달과 세대 공사 여건 때문에 변경이 어렵다는 점도 함께 고려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