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야목역 서희스타힐스 그랜드힐 (최초 공고) 옵션 계산기
- 특별공급04.16목
- 1순위04.17금
- 2순위04.20월
- 당첨자 발표04.24금
- 일반분양 241세대
- 입주 2029.10.
- 주택형 5종 (59·84)
- 계약금 5%
- 옵션은 확장 세대만
- 비규제 · 재당첨 제한 없음
- 프리미엄 주방 ↔ 엔지니어드스톤 배타
- 전매제한 6개월
주택형 선택
발코니 확장
시스템 에어컨
마감재 변경 · 가구 특화
주방 가전제품
현관
분양가에 이미 포함된 기본 제공 품목
| 구분 | 기본 제공 품목 | |||
|---|---|---|---|---|
| 바닥재 | 강마루(걸레받이 포함) · 바닥타일(현관·욕실·발코니·실외기실) · 천연대리석(현관 디딤판/챌판) · 인조대리석(재료분리대·도어 하부씰) | |||
| 벽 · 천장 | 벽지/천장지 · 도장(발코니·실외기실 벽/천장) · 거실 아트월타일 · 주방 벽타일 · 천장몰딩 · 발코니1 전동빨래건조대 · 실별 스위치와 콘센트 · 개별온도조절기(거실·침실) · 에어컨 매립형 냉매배관(거실·침실1) | |||
| 조명 | 직부등 및 매입등 조명기구 일체 | |||
| 욕실 | 벽·바닥 타일 · ABS천장재 · 인조대리석(비누턱 상판·재료분리대·도어 하부씰) · 바닥배수구 · 환풍기 · 욕실장 · 샤워부스 · 욕조/에이프런 · 양변기 · 세면기 · 수전류 · 액세서리류 · 욕실2 비데 | |||
| 주방 | 상·하부장(싱크수전·싱크볼·액세서리류 포함) · 주방상판 인조대리석 · 벽타일 · 가스쿡탑 · 렌지후드 · 전기오븐렌지 · 음식물탈수기 · 절수풋밸브 | |||
| 창호 | 실별 문틀/문짝 · 도어락 및 경첩 등 하드웨어 일체 · PVC창호 · 실외기그릴창 | |||
| 기타 | 현관 신발장 · 팬트리 가구도어(해당 타입) · 시스템선반(해당 타입) · 발코니 수전류 · 발코니 바닥배수구 · 홈네트워크시스템(디지털도어록·도어카메라폰·일괄소등스위치·거실 월패드·조명네트워크스위치·주방TV·욕실2 스피커폰) · 발코니난간대 · 전열교환기 환기시스템 | |||
납부 일정
| 회차 | 납부 시기 | 분양대금 | 발코니 확장 | 합계 |
|---|
야목역 서희스타힐스 그랜드힐 옵션, 이렇게 읽으면 됩니다
야목역 서희스타힐스 그랜드힐은 경기도 화성시 효행구 비봉면 구포리 614-18번지 일원에 지하 2층·지상 최고 25층 10개 동, 총 998세대 규모로 지어지는 단지입니다. 이번 2026년 4월 최초 입주자모집공고는 그중 일반분양 241세대를 공급하는 것으로, 시행은 비봉지역주택조합, 공동사업주체·시공은 ㈜서희건설, 자금관리는 ㈜코람코자산신탁이 맡습니다. 주택형은 59A(68세대)·59B(5세대)·59C(3세대)·84A(67세대)·84B(98세대) 다섯 가지이고, 이 가운데 특별공급이 131세대(기관추천 24·다자녀 24·신혼부부 55·노부모부양 7·생애최초 21), 일반공급이 110세대입니다. 입주는 2029년 10월 예정입니다.
규제 조건은 단순한 편입니다. 수도권 비투기과열지구·비청약과열지역의 민간택지에서 공급되는 분양가상한제 미적용 민영주택이라 재당첨 제한과 거주의무기간이 모두 없고, 전매제한만 최초 당첨자발표일(2026.04.24.)로부터 6개월 적용됩니다. 해당지역은 경기도 화성시 거주자, 기타지역은 수도권(경기·서울·인천) 거주자입니다. 다만 당첨된 청약통장은 계약 여부와 관계없이 재사용할 수 없다는 점은 그대로입니다.
돈이 나가는 순서를 보면 이 단지의 성격이 드러납니다. 계약금이 분양가의 5%로 낮고, 그중에서도 계약 시에는 정액 500만 원만 냅니다. 나머지 계약금은 계약일로부터 30일 이내에 납부하고, 중도금 60%는 6회(각 10%)로 나눠 2026년 7월 31일부터 2029년 2월 23일까지 냅니다. 잔금 35%는 입주지정기간 만료일 또는 세대 출입 열쇠 수령일 중 먼저 오는 날에 완납합니다. 반면 발코니 확장비는 납부 비율이 전혀 다릅니다 — 계약 시 10%, 잔금 90%로 계약도 계좌도 분양대금과 별개입니다(국민은행 794201-00-110241 ㈜코람코자산신탁). 결과적으로 계약 시점의 현금 부담은 59형이 650만 원, 84형이 710만 원 수준으로 가볍고, 부담은 입주 시점에 잔금 35%와 확장비 90%로 몰립니다.
선택 전 확인할 점
- 모든 추가 선택품목은 발코니 확장을 선택한 세대만 고를 수 있습니다. 공고문은 발코니를 확장하지 않으면 추가 선택품목을 선택할 수 없고 모두 기본형으로 설치된다고 못 박고 있습니다. 게다가 단위세대 평면 자체가 확장을 전제로 설계되어 있어, 비확장 세대는 공간이 좁고 창호·주방가구·수납장 구성과 인테리어가 확장 세대와 달라집니다. 비확장 발코니의 새시는 단창으로 설치되고 단열재도 시공되지 않습니다. 이 계산기에서 확장 체크를 해제하면 아래 옵션 카드들이 모두 흐려지며 합계에서 빠지는 것도 같은 이유입니다.
- 프리미엄 주방과 엔지니어드스톤은 함께 고를 수 없습니다. 공고문에서 엔지니어드스톤은 아예 "프리미엄 주방 미선택 시" 항목으로 따로 표기되어 있습니다. 프리미엄 주방 금액(59A 1,161만 원 ~ 84A 1,766만 원)에 이미 주방상판·벽 엔지니어드스톤이 들어 있기 때문입니다. 주방 마감만 올리고 싶다면 엔지니어드스톤 단독(59C 267만 원 ~ 84B 356만 원)이 훨씬 저렴하지만, 이 경우 팝업콘센트는 설치되지 않고 싱크볼·수전도 일반형 그대로입니다.
- 같은 옵션이라도 다른 옵션을 함께 고르면 금액이 달라집니다. 84A의 프리미엄 거실은 프리미엄 주방을 고르지 않으면 2,940,000원이지만 함께 고르면 2,370,000원으로 57만 원 내려갑니다. 59A의 프리미엄 거실도 침실3 특화를 함께 고르면 2,530,000원에서 2,320,000원이 됩니다. 공사 범위가 겹치기 때문인데, 계산기는 체크 상태에 따라 이 조건부 금액을 자동으로 바꿔 계산합니다.
- 프리미엄 주방을 고르면 기본 품목 일부가 사라집니다. 인덕션 3구(전기레인지)가 들어오면서 가스쿡탑·가스배관·차단기가 미설치되고, 센서형 싱크수전이 들어오면서 절수풋밸브가 빠집니다. 마감재 변경 옵션 금액은 이렇게 빠지는 기본품목의 감액분과 추가 품목의 증액분을 이미 정산한 값이라, 표에 적힌 금액이 곧 추가 부담액입니다.
- 시스템 에어컨은 설치 위치를 계약자가 지정할 수 없습니다. 구성안별로 설치 장소가 거실·침실1·침실2·침실3으로 정해져 있고, 실이 통합되는 평면을 골라도 설치 개소는 바뀌지 않습니다. 5대 구성(거실 + 침실1·2·3 + 알파룸, 730만 원)은 84A 타입에만 있습니다. 선택하면 거실 스탠드형·침실1 벽걸이형 기준의 냉매배관은 설치되지 않고 그 감액분이 옵션 금액에 반영되어 있으며, 반대로 시스템 에어컨을 고르지 않으면 거실과 침실1에만 매립 냉매배관이 남습니다.
- 주택형에 따라 고를 수 있는 항목 자체가 다릅니다. 침실3 특화(687만 원)는 59A 전용, 침실1 붙박이장(405만 원)은 59B 전용이고, 프리미엄 드레스룸은 59C·84A·84B에만 있습니다. 같은 프리미엄 드레스룸이라도 84B는 이동식 아일랜드장이 더 들어가 568만 원으로 84A(455만 원)보다 비쌉니다. 비스포크 냉장고도 59B만 키큰장 없이 냉장고만 매립되는 구성이라 오히려 640만 원으로 다른 주택형(600만 원)보다 40만 원 비쌉니다.
- 확장 계약은 되돌릴 수 없고, 유상옵션 납부 시기는 아직 정해지지 않았습니다. 자재 조달과 세대 내부 공사 여건 때문에 발코니 확장 계약 이후에는 해제가 불가하고 일정 시점 이후에는 추가 계약도 받지 않습니다. 그리고 시스템 에어컨·현관 중문·주방가전·마감재 변경·엔지니어드스톤의 납부계좌는 공고문에 "차후 통보 예정"으로만 적혀 있어, 옵션 대금의 회차별 비율과 시기는 견본주택 상담에서 별도로 확인해야 합니다. 옵션 금액에는 취득세도 포함되어 있지 않아 입주 후 관할 관청에서 별도로 부과됩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계약할 때 당장 필요한 돈은 얼마인가요?
A. 계약 시에는 분양대금 계약금 1차 500만 원(정액)과 발코니 확장비 10%를 냅니다. 확장비 10%는 59형이 150만 원, 84형이 210만 원이므로 계약 당일 필요한 금액은 650만 원 또는 710만 원입니다. 나머지 계약금(분양가의 5%에서 500만 원을 뺀 금액, 예를 들어 84B 5층 이상이면 2,330만 원)은 계약일로부터 30일 이내에 내야 합니다. 계산기의 납부 일정표에서 회차별 금액을 그대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Q. 층에 따라 분양가가 얼마나 차이 나나요?
A. 공고문은 1층·2층·3층·4층·5층 이상으로 층 구분을 나눠 금액을 달리 매겼습니다. 59A는 1층 4억 200만 원에서 5~25층 4억 1,900만 원까지 1,700만 원, 84A는 1층 5억 5,300만 원에서 5~25층 5억 7,600만 원까지 2,300만 원, 84B는 1층 5억 4,200만 원에서 5~25층 5억 6,600만 원까지 2,400만 원 차이가 납니다. 59C는 세대가 3개뿐이라 2층·3층·25층 세 가지 금액만 있습니다. 다만 동·호수는 주택형 안에서 무작위 추첨으로 정해지므로 층을 골라 청약할 수는 없고, 계산기의 층 선택은 "이 층에 당첨되면 얼마인가"를 보기 위한 것입니다.
Q. 중도금 대출 이자는 누가 부담하나요?
A. 적격대출로 중도금 대출을 실행한 경우, 최초 실행일부터 입주지정기간 최초일 전일까지의 이자는 사업주체가 대신 냅니다. 다만 그 대납분은 입주할 때 계약자가 사업주체가 정한 기일 안에 갚아야 하고, 입주지정기간 최초일부터 발생하는 이자는 계약자가 대출취급기관에 직접 냅니다. 무이자가 아니라 이자후불제에 가깝습니다. 사업주체·시공사가 알선하지 않은 금융기관에서 직접 대출받았다면 그 이자는 처음부터 계약자 부담입니다. 또한 중도금 납부일은 예정일이라 감리자의 건축공정 확인 결과에 따라 앞뒤로 바뀔 수 있습니다.